2년정도 사귀던 남친이 작년 9월에 군대를 갔음요.군대 가기전에는 진짜진짜 여자 연예인한테 눈길 안주던앤데...정말 같이 티비 보면 여자연예인 보고 제가 더 예쁘다했음 근데 이 남친놈이 지난 주 씨크릿 전효성 브로마이드 보내달라고함여친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짱남 짜증나서 포샵 잘하는 친 오빠한테 부탁해서내 얼굴 합성해서 코팅용지에 찍 뽑아서 보내줌.
근데 왠일? 반응이 폭발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들 몸매 다 뜯고 고치고 실리콘 덩어린데내 큐티한 몸매 보다 그런 것들이 좋은가암튼 몇장더 합성 해서 보내달라고 하는데 몸매 관리좀 해야 되는 걸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