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사랑고백 판을 주로 보다 제 얘기를 통해 많은사람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부천에 살고 있는 24살 여자에요.
지금 짝사랑 1년넘게 하고있고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7살연상입니다..
알고지낸건 4년정도 되었는데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작년봄부터 제마음 속에 들어와
아직도 저 혼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달을봐도 그 사람얼굴로 보이고 헬스가서 운동을 해도 그 사람 목소리 웃음소리가 들리고
핸드폰을 보면 그 사람한테 연락이 올리기 없지만 확인해보고 매일밤 그 사람 생각하다 잠이 듭니다.
그 사람은 30대초반에 저랑 나이차이도 있고 성격도 수줍어하고 여자형제도 없어서 여자한테 잘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제가 적극적으로 나가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맴돌기만 했는데
1년 넘게 짝사랑을 하니 정말 힘드네요..
그래서 후회하기 싫어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고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고백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고백해야 민망하지 않게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