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좀 된것같아 ..
그런데 ..
자꾸 .. 오빠 생각이 나 ..
오빠 사진도 못 버려고 ..
술이 너무 취해서 발신제한으로도 전화해봐고 ..
오빠도 가끔씩 나를 생각할까? 라는 생각도 해 ..
하긴 .. 오빠는 안하겠지 ?
오빠가 다시 돌아오면 좋겟는데 .. 그게 안되니깐 ..
더 미치겠어 ..
오빠랑 헤어지고 좋다는 사람 만나도 ..
이상하게 마음이 안가 ..
그게 다 오빠 때문이래 .. 친구들이 ..
오빠를 잊는게 우선이래 ...
근데 ... 그게 왜 잘 안되지 ?
아직도 오빠가 연락해주길 바라는 내 마음이 ..
이상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