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때문에 판을 알게되고 판에미쳐사는 판을사랑하는
18살 훈녀도 흔녀도 아닌 걍 여자사람이예요ㅋㅋㅋ
음슴체ㄱㄱ?
필자가 필력이 좀 딸리니 이해부탁드림;판 첨ㅆㅓ봐요^^핳
나 알면 조용히해줘요.ㅡ..ㅡ
일단 저에게는 7살짜리 동생이 있음ㅋㅋㅋㅋㅋ
글쓴이 동생 꼴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글쓴이는 더꼴통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였을때 수표 변기통에넣고 물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100만원짜리수푴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아빠는 수표로 돈 안받으심^^^^^^
나랑 무려 11살차이나남ㅋㅋㅋㅋ귀여워죽겠으뮤ㅠㅠ
근데 얘가 좀 힘들게 태어났음ㅠㅠ
원래 태어나는 예정일이 2006년 5월 20~22일 사이였는데,
2006년 3월 15일. 엄마께서 양수가 터지시는바람에 그만 조산아로태어났음ㅠㅠ
태어날 당시 2006년 3월 15일 오전 3시 51분 "1.51kg"으로 태어났음....
아무래도 양수가 터져서 제왕절개를 하고 일부러 끄집어냈음..나는 새벽에
친척집가서 밤에 잤음;너무무서워서 억지로 잤던 기억이...산모랑 아기 둘다 어찌 될까봐..
ㄱ근데 다행이 둘다 무사한데.. 동생이 한달 반 가량 일찍 나와서
살 확률이 50 : 50 이라고.. 그래서 인큐베이터에서 생활을 했음......
초등학생 때 과외를 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왓ㅇ믐!
애기 집에 왔다고!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집으로 뛰어감ㅠㅠ
애기 자고 있는데..아직도 잊혀지지가않음.. 어찌나 예쁘던지ㅠㅠ헝ㅎㅎㅇ끙ㄱ억ㅠㅠ
우선 인큐베이터 사진 투척ㅎㅎㅎㅎ저 앙상한 갈비뼈ㅠㅠ안쓰러우ㅜㅜ
▲갈비뼈가너무앙상함...핳.. ▲제법 살이 붙은 사진!귀염터짐 ▲퇴원하기 바로 직전에 찍은거!
어떰?귀염돋음?안돋음?ㅎㅎㅎㅎ
아무튼 동생이 집에오고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었음^^
시간은 흘러흘러 목 가눌때가 됨.. 엄마가 베개에다가 엎어놓고 시도함..
목ㄷ을 뙇!!!!!!!! 가누는데 감동크리ㅠㅠㅠㅠㅠ엄마도 좋아서 소리지르시고
아빠도 막 웃으시고 암튼 울가족 진짜 시끄러웟음^^
근데 엄마베개에 침이 넘 흥건했음.. 폭포수처럼..★ 그래서 엄마는 다른베개를 베고 주무셨음^^;
중간사진투척^.^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고기여버랑 저 볼살좀보소잉?완전 애기다~잉?
또 시간은 흘러 ★첫번째 생일★을 맞이함!
돌잔치는 그저그렇게 지나가고..드디어 돌잡이시간..
내동생은 연필과 마이크를 잡았ㅇㅡㅁ.. 마이크는 뭔데 가수되려고?![]()
암튼 그러고 집에왓음 다 끝내고 피곤한 맘으로,..핰
애를 집에서 위에는 옷 입혀놓고 밑에는 걍 암것도 안입고 다 벗겨놧음^^
근데 얘가^^^^^^갑자기
을....바닥에...싸는...데....양이..어마어마했음..
뭐가들었길래 애가 저리
을 많이 싸냐는 생각을 할 정도로..
우리가족표정....
<엄마
<동생
<아빠
<나
우린ㄴ이러고잇는데 자기는 뭐가좋은지 꾸꾸깎깎ㄲ깎깎^^헿ㅎ헤헤..이러면서 신남..
결국 우린 그 밤에
ㅊㅣ우고잠^^
내가 앞에서 얘가 조산아라고 했잖슴?
그래서 그런지 되게 많이 아팠음..
어떤 때는 두유를 먹엇는데 갑자기 두유를 푸확ㅡ 하고 뱉어냄
그후로 애가 이상해서 병원갓음 큰병원으로^^ 바로입원함^^개슬펏음...ㅠㅠ감기걸려도 입원하고..
얘 근데 은근 튼튼함.. 건조대에 깔렸는데 울면서 지가 다시 세워놓음..장하다 내동생..
얘 돌 지나고 할아버지께서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음.. 대장암 + 췌장암 으로..
근데 내 동생이 그때까지만 해도 말 잘 못하고 사람은 엄마 아빠 누나밖에 못불렀음;
근데 얘가 어느 날 밤에 갑자기 "하부지,하부지,하라부지,할아부지"막 이럼!
그래서 울가족이 놀래가지고 동영상을 찍었음 아빠가 다음날 할아버지 병문안 가셔서 그 동영상
보여주시고.. 근데 .. 할아버지 다음날에 돌아가셨음.. 어린 손자한테 그소리 듣고싶으셧나봄..
울 할아버지 원래 우리한테 막 따뜻하시고 그렇진 않으셨는데 유독 내 동생은 좋아하셨음..
이제 할아버지 장례식이 됫는데.. 동생이 너무 어려서 장례식장 데려가기 뭐해서 이모네 맡겨놧음..
근데 이모가 그러시길.. ㄴ ㅐ동생이랑 이모랑 안방에 있었는데, 안방에는 큰 창문이 있음
베란다식으로.. 근ㄷㅔ 거길 가리키면서 "할아부지~ 할아부지~" ㅇㅣ랬다함..
이모는 그 소리 듣고 온몸에 소름이 쫙...돋았다고 하셨음..
그 뭐지.. 애기들은 귀신을 본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거같음..
가시기전에 어렵게 얻은 손자를 보고싶으셨나봐요..
그리고 몇주?몇달 뒤에 갑자기 엄마께서 주무시는데 매우 놀라셨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엄마 옆에서 같이잤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또 지 할아버지를 닮아서
쌍가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에 가마가 두개씩이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심?ㅋㅋㅋㅋ저기 구멍두갴ㅋㅋㅋㅋ지금 머리가 길어갖고 희미하게보임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ㅋㅋㅋㅋ주무시다가ㅋㅋㅋㅋㅋ잠결에 옆을 봣는뎈ㅋㅋㅋㅋ
누가 옆에서 엄마를 두눈 똑바로 뜨고 쳐다보고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놀라셔서ㅋㅋㅋ
불키고봣더니내동생쌍가마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말씀하시면서빵터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분유먹는게 돌 전인가 후인가?암튼
엄마랑 아빠랑 싸우셨음ㅋㅋㅋㅋ부부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심각해갖고 막 구석에 쭈구리처럼있었는데ㅋㅋㅋㅋㅋ얘가 찡찡대는거임ㅋㅋㅋㅋㅋㄱ
그래서 엄마아빠 싸울때 분유타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 표정이 "니네는 싸워라 나는 배고프다ㅡㅡ" 딱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은 뭐 먹이고 역류안하게 트름시켜야하잖슴?그래서 않고 등 두드려줌^^
평소에는 몇분 두들겨야 나오는데 분위기 이상할때 몇번 두드리니까
연속으로 꺾꺾댐^^당황크리...
ㅋㅋㅋㅋ
작년겨울에 동생 재롱잔치가있었음ㅋ그래서 보러감ㅋㅋㅋㅋㅋ 첫무대에 제일 큰 애들이
막 하는데... 허.. 눈물이 막 나는거임; 그냥 아무이유없이 애들 하는거보니까 눈물나고ㅠㅠ
엄마도 나 재롱잔치 할때 우셨다함ㅎㅎㅎㅎㅎㅎ 물론 내동생할때 흥분해서 소리 뺶뺶지르고
너무 흥분해서 찍느라 디카동영상은 ... .. . .. .. 뭐이리 어지러움;암튼 잼썼슴
곧 내동생 어린이집의 재롱잔치 시즌이 다가오고잇음^^
이건 최근얘기ㅋㅋㅋㅋㅋㅋㅋ최근까진아니고 몇달전ㅋㅋㅋ
엄마가 친구모임잇으셔서 놀러나가심 근데 아빠랑 동생도 중간에 나갓음
아빠는 들어오시고 엄마랑동생이랑 엄마친구들 다른데ㄱㄱ
근데 엄마가 술을 좀..하시는지 평소보다 쬐금 늦으심ㅎㅎㅎ..
드디어 집에 옴...아빠랑 내 표정
..
엄마는 거의 온몸에 퍼렇다못해 보라색, 빨강색 피멍이 들어있고..
동생은 윗잇몸이랑 입 연결해주는 부분 잇잖슴?혀 위로 올려보면 ㅣ 이렇게 걸리는거
거기가 찢어져갖고 입이 뭉개짐;가라앉음;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니까
계단에서 함께..굴렀다고 하심....엄마는 애 보호하실려고 껴안고 구르시다 멍들고..
애긴 암튼.. 입이정말.. 그래서 그 야밤에 또 응급실 직행....하..
사진을 보여주고 싶지만.. 엄마가 폰 바꾸시면서 폰가게 직원이 실수로 전폰에 잇던사진
삭제함^^장난하나ㅡㅡ; 게다가 다른사람이보기엔 좀 혐오; 피가 응고되서....딱쟁이잇구;
이번 여름방학때 유난히 비가 많이 왓잖슴? 휴가철.. 장난함?
그래서우린 놀러 두번갓다옴^^날좋을때 후딱 가서 후딱 옴,..
근데 우리가 바위에서 놀다가 엄마가 이끼있는 부분을 밟으신거임;그래서 확 미끄러지느,ㄴ데
엄마가 순간 양사이드에잇는 바위를 손바닥으로 대고 버티고계심 근데 중심잡아서
괜찮아ㅈㅣ셧음. .. 그 바위들 없엇으면 엄마ㅃ2; 생각만해도 오줌찌릴거같음^^
암튼 그거때매 내동생이 경끼를일으킨거임 막 엄마!!!!!!!!!!!엄ㅁㅏ!!!!!!!!!!!!!!!!!!!!!!ㅇㅣ러고
아빠 저기 계시니까 막 아빠!!!!!!!!!!!!!엄마살려줘!!!!!!!!!!!!!!!!!누나!!!!!!!!!!!!!!!!!!!!!!!!!!!!!!!!!!
이래서 사람들 다 ㅊㅕ다봄.. 애가 너무 놀래서 큰 바위에다 눕혀놓고 말려놓음..진정하라고
그리고 잘 놀앗음^^이번 휴가는 정말 스펙터클햇음.. 하..
아 근데 내동생 남자애가 너무 소심함..
엄마나갓다가 늦게오시면 집에서 애가 없어짐.. 찾아보면
커튼뒤에서 숨어서 숨죽여울고있음..하..아련하다..나도슬펐음..근데짜증났음..사내새끼가..씨..
얘는 지금 어린이집 6세반이고
우리엄마는 얘가다니는 어린이집 조리사선생님임. 즉 둘은 같은 어린이집을 다님(엥?)
그래서 애가 오갈때 엄마도 출ㄷ퇴근 같이하심~엄마도 선생님자격이라
어디 놀러갈때 같이가시구.. 그래서 애가 좋아라함^^
내동생은.. 게임을 매우잘함.. 크아,테런,메이플(사냥개잘함),틀린그림찾기,탭소닉(스맛폰겜) 등등
근데 문제는 .. 얘가 게임에 돈만잇ㅆ으면 뭘 그렇게 자꾸 사댐..^^
크아에서는 막 머리위에서 춤추는 보라색 분홍색 불가사리를 사질않나,
테런에서는 내 캐쉬로 연금술사를 사질 않나,
메이플에서는 캐쉬로 신발이랑 뭘 막 사대질않나, 얘 그래서 지금
메이플 금지령 내렸음^^근데 우리엄마 귀신임.. 메플 보시더니
ㅇㅇ아.. 너....2번 죽었었니? 엄마는 늘 경치를 확인하시나봄(울엄마 메플 194인가 195임^^비숍)
..... 내동생..
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그래서내가 문닫고 귓속말로 몇번죽었었냐고 물어봣더니 2번죽엇데.. 우리엄마 진짜귀ㅋ신ㅋ
암튼 요 몇주전에도 캐시 잇던걸로 막 사고., 몬스터사냥하고 모아놓은 돈을 창고 안 넣어놧는대
엄마가 또 보시더니 500만 메소가 없어졌다고 하심.. 내동생 추궁함..역시 너님..ㅋ
자유시장서 아템 삿다함.. 그리고 ㅂㅏ닥에 ㅂㅓ렸다함..
엄마 - "샀으면 산거지 버리긴 왜버려!!!!!!!!!!!!!!!!!!!!!!!!!!!!!!!!!!!!!!!!!!!!!!!!!!!!!!!!!!!!!!!!!
넌 이제부터 메이플 땡이야!!!!!!!!!!!!!!!!!!!!!!!!!!!!!!!!!!"
아니 뭐 한두번 저래야 웃으면서 넘기지.. 그래서 넌 메ㅋ플ㅋ금ㅋ지ㅋ
요즘 보글보글이랑 스노우브라더스에 미쳐있음ㅋ나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힣
아 내동생 씨스타,티아라 팬임^^ 쏘쿨,롤리폴리홀릭..★
쓸거 엄~청많은데 막상 쓸라니까 쓸게없네....암울해....
사진이나 투척하고 가야지..
내동생 엽사ㅋㅋㅋㅋㅋㅋ엽사가 별로 음ㅋ슴ㅋ
▲밥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혐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개쎄다 덤벼라
이건 동생 멀쩡한사진ㅋㅋㅋㅋㅋ잘생기지않음?
사랑한다 내동생~♡
올ㅋ어지럽닼ㅋㅋㅋㅋ
재미있으셨나요?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 없었어도 추천
글쓴이 동생 귀엽다 추천
글쓴이 동생 잘생겼다 추천
글쓴이 동생 건강해서 다행이다 추천
이런 동생 갖고싶다 추천
글쓴이 소심해요..악플싫어☞ㅡ.ㅡ☜
내 동생도 사랑하지만 .. 스릉흔드 블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