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여자님의 판을 읽고...씁쓸한 추억이지만 좋았던 추억도있기에 짧게나마
끄적여 보려고 노트북앞에 있습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슴살의 여자이고 저의 그녀였던 ..아이는 저와 동갑으로 같은 고등학교였죠
너무 침울한거 같아요...하하;; 밝은 분위기로 가겠습니다.!!!!!!!!!!!!
고고!!
떄는 바야흐로 2년전 낭랑18세 아주 꽃답구..활발한 나이였어요 2학년이 되서 1학년때 놀던애들과
다른 반이 된 저는 친구를 사귀기로 마음을 먹구 교실을 들어갔죠!!
제가 너무 빨리 왔었나봐요..하하 제가 가장 먼저왔던걸루 기억해요 저는 공부를 좋아하지않아서 맨뒷자리 창문가에 앉았었어요 맨뒷자리에 첫번째로 와서는
다음에 들어오는 새로운친구들을 힐끔힐끔 스캔을 했죠 (저흰 여고)(앞으로는 그아이를 ..음..넬 이라고 할께요 ) 넬이가 거의 마지막쯤에 들어왔는데 머리도 안말리고 왔었어요 정말 이쁘장하게 생긴아이갘ㅋ
그러고오니깐 더 이뻤어요 저는 그때 생각했죠 아 저아이와 친구하고 싶다라구
그래서 저는 쉬는시간에 넬에게 갔어요 넬은 제 친한친구의 친구였는데 저와는 말을 한 5번도 안해본거같아요 그것도 짧게 짧게 그래서 많이 어색하던 참인데 넬의친구이자 저의 친구인..그친구를 음..기생충이라하겠어요 ㅋㅋ미안하지만 그냥 별명이었어요 생충이가 때마침 등장하여 저희의 어색함을 끊어 주고 소개도 해주고 잘 지내보라고 하고 가서 넬이는 저의 옆자리로 옮기게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친한치구가 되었어요
팔이 아프네요 이게 쓰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욯ㅎㅎㅎㅎㅎ만약에 8시에 댓글이나 추천하는글이있으면 다시 와서 쓸수도 있고 없으면..낼 올께욯ㅎㅎㅎ
안녕히게쎄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