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1개월전 나보다 세살어린 여자의 바람으로 해어진후 죽네 마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돌아 올수 있을까 죽어버릴까 이제. 어떻게 살지 혼자 드라마를 찍곤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어리석었고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그시간에 공부를 햇으면 ,돈을 벌엇으면 더 햇고 더 벌엇다
떠나간 사람 잡지마라 그냥 잊어 그게 정신 건강에 좋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줘라 자신을 깍아 내리지말고 ,,,
분명히 똥차 지나갔다 벤츠 곧 온다
지금의 아픔을 거름 삼고 한발짝 나아가 성숙해져야 한다힘들어도. 다 산다 안죽는다 상대방은 언젠가 후회한다 분명히 열심히 자신을 갈고 닦아서 행복해지고 멋진 사람이 되라
그것이 최고의 복수니까 딱. 육개월만 바쁘게 살아라 그럼 다 잊어진다
영화속 비련의 주인공처럼. 방구석에서 혼자 아파하면 정신 건강에 해롭다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