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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뇌교육>한국은 정신문화 수출국이 될 것입니다.

이정숙 |2012.04.25 14:05
조회 64 |추천 1

<이승헌 뇌교육>한국은 정신문화 수출국이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뇌교육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국제뇌교육협회장)의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 북콘서트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월 10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시작된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 북콘서트는 경기, 대전, 부산에 이어 대구에서 8일 개최됐다. <이승헌 뇌교육>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저자인 이승헌 총장은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전국 10개 도시에서 북콘서트를 열며 세도나 이야기를 통해 뇌교육과 명상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이날 대구에서는 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복잡한 교통상황에서도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 대구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이 총장의 강연을 들었다. 특히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70여 명이 함께 자리를 했다. <이승헌 뇌교육>

장이권 전 대구교대 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세도나 스토리>의 저자 이승헌 총장을 모셔서 우리 대구 시민들에게 호흡과 명상을 통해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승헌 총장에 대해  "저서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렇게 미국에서 4대일간지 베스트셀러로 상을 받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  <세도나 스토리>가 미국에서 4대일간지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것뿐 아니라, 2000년도에도 '힐링소사이어티'로 이미 베스트셀러가 되신 적이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총장의 저서 '한국인에게 고함'을 읽고 개인적으로 깊은 감명을 받았고, 제 삶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라고 소개했다. <이승헌 뇌교육> 

 기립 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이승헌 총장은 "여러분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니 제 가슴이 뜁니다"라며 "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충분히 위대합니다. 뇌를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위대한데, 그 뇌를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더 위대하겠습니까?" 라며 뇌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헌 총장의 깨달음을 통해 세계적인 뇌교육자로 성공한 스토리를 전하며, <브레인 스토리(Brain story)를 소개하였다. <이승헌 뇌교육>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교육에 대해 "학교에서 적응을 못한다고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교육의 진정한 목표는 홍익인간이 되기 위해서이다. 얼을 찾고, 홍익정신을 세우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뇌교육법은 미국, 일본 등 세계에서 검증받은 교육법으로 얼을 깨우고 양심을 깨우는 교육이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적응 못 한다고 걱정하지 말자. 학생들의 얼과 양심이 깨어나 홍익의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만들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홍익의 위대함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문제의 원인과 방향을 뇌교육적으로 풀어내면서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이승헌 총장은 마지막으로 "우리의 위대한 홍익 정신을 통해 한국은 정신문화 수출국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승헌 뇌교육>

지난 5일 부산에서는 <세도나 스토리> 북콘서트가 열렸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유력 4대 일간지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세도나 스토리>의 저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과 만나기 위해 1,200여 명이 넘는 부산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승헌 뇌교육>

 객석은 물론 좌석과 좌석 사이 복도까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누가 봐도 '부산시민'이라기 보다는 '관광객'처럼 보이는 외국인이 있었다. 옆에 앉은 친구는 연방 한국어 통역해주기에 바쁘고 푸른 눈에 금발인 그는 한 박자 늦게 고개를 끄덕이기에 바쁘다. <이승헌 뇌교육>

 안톤 리힐덴(Anton Lillheden∙30), 그를 부산 북콘서트가 끝난 다음 날 단월드 부산 좌동센터에서 만났다. 그는 한때 요리사였고 프로 포커 선수였고 농부였고 또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다. 그렇게 인생의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훌쩍 여행을 떠났다.<이승헌 뇌교육>

 "어렸을 때 꿈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make a better world)이었어요. 살면서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것을 알아차리면서 영적인 무언가를 찾아 헤맨 거죠." <이승헌 뇌교육>

 특히 아시아에 관심이 많았던 안톤은 인도에 머물면서 다양한 요가 수련을 하고 명상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흔히들 '구루(guru, 영적인 지도자나 스승)'라고 부르는 이들을 만나 가르침도 받았다. 하지만 한 가지 풀리지 않는 것이 있었다. <이승헌 뇌교육>

 "깊이 있는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내면의 평화를 얻게 되었어요. 하지만 명상이 끝나고 나면 언젠가부터 '그다음은 뭐지?'라는 질문이 생겼어요. 나의 내면은 평화로운데 세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았어요." <이승헌 뇌교육>

 안톤 씨가 하나의 질문에 사로잡혀 있는데 한국에서 친구의 연락을 받았다. 2007년 인도에서 만나 함께 요가 수련을 한 친구가 안톤 씨를 한국으로 초대한 것이다. 한국에서 뇌교육을 시작한 뒤 지도자 과정을 시작한 친구의 제안에 안톤 씨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한 예언가에게 이 이야기를 전했다. 그 예언가의 대답은 간단했다. "넌 한국으로 가게 될 거야. 그리고 그 수련을 하게 될 거야." <이승헌 뇌교육>

 지난해 11월 안톤 씨는 한국에 와서 두 달 동안 머물면서 친구로부터 전해 들었던 뇌교육을 체험했다. 비행기 일정 때문에 다시 스웨덴으로 돌아가야 했던 안톤 씨는 한 달쯤 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승헌 뇌교육>

 "한국말을 전혀 몰라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이 수련법이 저한테 잘 맞았어요(working rightly). 뇌파진동 같은 수련법은 다이내믹 명상(dynamic meditation)과 비슷해 정말 신나고 즐거웠고요. 이제 막 수련을 시작해서 배우는 과정이지만, 나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은 느낄 수 있어요." <이승헌 뇌교육>

 오는 8월경까지는 한국에 머물며 뇌교육이 가진 원리를 제대로 알고 또 체험하고 싶다는 안톤 씨. 그가 한국에서 만난 뇌교육으로 내면의 평화 그다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 <이승헌 뇌교육>

 미국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세도나 스토리>의 저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국제뇌교육협회장)이 5일 오후 7시 부산 MBC에서 북콘서트를 통해 독자들을 만났다. <이승헌 뇌교육> 

 유엔공보국(UN-DPI)의 정식지위를 받은 NGO인 국제뇌교육협회(IBREA)가 주최하고 부산뇌교육협회와 한문화멀티미디어가 주관한 이날 북콘서트에는 부산과 울산, 경남 등 인근 지역에서 1,200여 명의 독자들이 모여 <세도나 스토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증했다. 북콘서트에는 부산 지역에서 '해피스쿨'을 통해 뇌교육을 도입한 초중고등학교의 교장을 비롯한 교육관계자 130여 명도 참석했다. <이승헌 뇌교육> 

북콘서트 시작과 함께 이 총장은 '아이폰'을 개발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사(사)를 세운 빌 게이츠의 공통점을 물었다. "시대의 혁신가가 된 스티브 잡스와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자인 빌 게이츠는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바로 삶에 대해 자각을 하고 대학에 들어간 뒤 자퇴를 했다는 것이다. 이 자각이 무엇인가. 바로 '뇌력(腦力)'이다." <이승헌 뇌교육> 

 뇌가 가진 힘, 뇌력을 강조한 이 총장은 뇌의 발전 과정을 설명했다. 과학적인 정보가 많지 않았던 시절 인간은 모든 자연 현상을 '신(神)'이라고 생각했다. 몰랐기 때문이다. 차츰 과학의 발달과 함께 아는 것이 많아진 인간에게 자연 현상은 더 이상 신이 아니라 활용하는 대상이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무한한 능력을 가진 뇌를 갖고 있지만 현실은 어떤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과 같은 심인성 질환을 앓고 있다. 더 윤택한 생활, 더 편안한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총장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를 '두려움을 조장하는 사회'라고 정의했다. 이 총장은 "뇌를 모르기 때문에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무엇이 삶의 목적이고 무엇이 삶의 수단인지 모른 채 혼란 속에 산다"며 "뇌교육은 바로 그런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이승헌 뇌교육>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학문화된 뇌교육은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과 글로벌사이버대학을 통해 뇌교육 박사들도 배출하고 있다. 브레인트레이너라는 자격검증은 국가공인을 받아 1,300여 명이 이미 국가의 인정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남미의 엘살바도르에서 3개월 동안 진행된 '뇌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현재 아프리카의 라이베리아에서도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이 총장은 "내가 <세도나 스토리>라는 책을 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뇌를 잘 활용하는 그런 홍익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출판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의 표현을 빌자면 그야말로 '맨땅에 해딩'하면서 뇌교육의 학문화, 그리고 세계화를 이뤄냈다. <이승헌 뇌교육>

이 모든 것을 해낸 동력으로 '뇌력'을 강조한 이 총장은 "이 모든 답은 바로 여러분의 뇌에 있다.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며 "모든 답은 여러분의 뇌에 있다. 누구나 가능하다"는 말로 북콘서트를 마무리했다. <이승헌 뇌교육>

 서울과 제주, 경기, 대전에 이어 부산에서 열린 <세도나 스토리> 북콘서트는 오는 8일 대구로 이어진다. <이승헌 뇌교육> 

 이 총장은 <세도나 스토리>로 한국인로써는 처음으로 출판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의 유력 4대 일간지(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LA투데이)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헌 뇌교육>

 <세도나 스토리 (영문판 The Call of Sedona, 일본어판 セドナ∙メッセージ)>는 이 총장이 지난 1996년 처음으로 미국 애리조나 주(州)의 북부에 있는 세도나를 방문하면서 겪은 영혼의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전적 에세이다. 사막 한 가운데 자리한 붉은 바위의 땅 세도나와 이 총장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담담하면서도 진솔하게 인생에 대해 풀어내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한국인 최초로 미국 4대 일간지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을 선정을 기념해,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국제뇌교육협회장)의 ‘세도나 스토리’ 북콘서트가 오는 25일 인천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승헌 뇌교육>

이번 북콘서트는 앞서 3월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시작하여 제주(24일), 수원(30일), 대전(31일), 부산(4월 5일), 대구(8일), 창원(13일), 광주(15일)에 이어 9번째를 맞는다. <이승헌 뇌교육>

뇌교육 창시자 이승헌 총장은 '뇌'의 위대한 가치와 무한한 가능성을 알려주고, 누구나 쉽게 행복과 건강을 창조할 수 있는 호흡과 명상, 홍익생활 등 다양한 두뇌활용법을 전할 예정이다. <이승헌 뇌교육>

인천 독자를 만나게 될 이 총장은 "세도나는 아름답지만 우리의 영혼은 그 세도나보다 더 아름답다"며 "호흡과 명상을 통해 자기 안에 있는 위대한 영혼을 만나고 홍익생활을 매일 실천함으로써 본인은 물론 주변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헌 뇌교육>

‘세도나 스토리’는 이 총장의 자전적 에세이로 ‘홍익인간’의 정신을 우리나라의 정신문화 한류로서 전 세계에 알려온 여정을 엮은 책이다. <이승헌 뇌교육>

이 책은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출간돼 세계 최대의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LA타임스 등 미국 유력 4대 일간지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특히, 미국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타임스에는 4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선정, 랭킹 2위까지 올랐다. <이승헌 뇌교육>

 국내에서는 작년 10월에 번역, 출간되어 지난 2월 초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최근 종합베스트셀러 2위까지 올랐다. 또한 일본어 번역판도 지난 1월 일본 아마존닷컴과 지난 3월 초 주니치신문 베스트셀러에 선정됐다. <이승헌 뇌교육>

21세기 뇌의 시대를 맞이해 대한민국 두뇌산업의 미래와 방향성을 가늠할 대한민국 제1회 '브레인엑스포(BrainExpo) 2012 - 뇌, 희망을 말하다'가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5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승헌 뇌교육>

국내 최초로 열린 이번 '브레인엑스포 2012 -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및 두뇌체험전’은 인간 뇌활용 분야의 대표연구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이 주최하고,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기관인 국제뇌교육협회,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자격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관했다. <이승헌 뇌교육>

'뇌, 희망을 말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뇌융합 트렌드가 가장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교육과 건강분야를 중심으로, 뇌과학-교육 융합의 미래교육대안으로 주목받는 뇌교육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는 ‘국제뇌교육컨퍼런스’, 두뇌산업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한국두뇌산업포럼’, 브레인피트니스로 대변되는 건강관리 트렌드와 첨단 뇌파기술을 경험하는 '두뇌체험전'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이승헌 뇌교육>

비가 내려 관람객이 적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5천 여명의 인파가 오전 10시부터 모여 '브레인엑스포' 개막을 축하했다. <이승헌 뇌교육>

개막식에서 기조강연을 한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장은 인류가 뇌를 활용하여 어떻게 문명을 이루어냈는지 시대 흐름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었다. <이승헌 뇌교육>

<국제뇌교육컨퍼런스>의 특별강연에 나선 대한민국 제1회 국가과학자인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뇌과학연구소장은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마음의 작용을 많은 부분 밝혀가고 있다고 전하며 뇌를 활용하고 작동시키는 방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선택'임을 강조했다. <이승헌 뇌교육>

컨퍼런스에서는 특별게스트로 초청된 프리다이버 월드챔피언인 러시아의 나탈리아 아브세옌코 박사와 김현 세계단무도협회 부회장이 '호흡과 명상'을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한국과 러시아의 호흡 전문가들은 호흡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해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관람객들은 듣는 보는 강연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호흡과 명상을 체험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뇌교육활용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제 및 국내외 사례발표도 이어졌다. ▲ 창의 인성 함양을 위한 뇌교육(하태민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부 교수) ▲ 공교육 방과 후 뇌교육 활동사례(임경희 BR뇌교육 영재연구소장)  ▲ 선진국 뇌교육 도입 및 유엔을 통한 뇌교육 보급사례(신주인 미국 IBREA 팀장)의 주제발표를 통해 뇌교육이 국내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활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승헌 뇌교육>  

이날 오후에 진행된 '한국두뇌산업포럼'에서는 한국 두뇌산업의 시장 가능성과 다양한 발전사례를 볼 수 있었다. 이날 포럼에 나선 기업들은 다년간 뇌과학을 실생활에 접목하여 두뇌산업시장을 일구어낸 선구자들이라 할 수 있겠다. <이승헌 뇌교육>

21세기 국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두뇌산업의 동향을 짚어보고 미래 전망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 및 한국의 두뇌산업동향'((주)S&T글로벌 이명재 대표) ▲ '미래 두뇌 산업 시장 전망' ((주) 뉴로메디 김철진 대표) ▲ '건강 분야와 두뇌산업' ((주)브레인닥터 이영근 대표)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국가공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브레인트레이너'에 대한 자격활용 사례발표를 통해 뇌활용을 기반으로 한 직업군 형성과 미래산업에 있어 브레인트레이너 역할의 중요성 및 비전을 알 수 있었다. 이미 브레인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트레이너들이 발표에 나서 ▲산업교육에서의 두뇌 훈련(탁정화 브레인트레이너) ▲두뇌훈련을 통한 소통프로그램(정영일 브레인트레이너) ▲학교교육에서의 두뇌훈련(정혜영 브레인트레이너) ▲두뇌훈련 센터 창업모델(김태균 브레인트레이너)을 소개했다. <이승헌 뇌교육>

한편 <두뇌체험전>에서는 뇌활용 컨텐츠를 모토로 실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는 각종 기업들이 출전하여 다양한 두뇌활용사례를 볼 수 있었다. <이승헌 뇌교육>

▲ 호흡과 명상을 통해 건강분야의 선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단월드 ▲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의 인성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BR뇌교육과 키즈뇌교육 ▲ 뇌교육을 도입하여 건강한 기업문화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HSP유답 ▲ 21세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끄는 두뇌건강식품 및 상품을 생산 유통하고 있는 HSP라이프 등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한 뇌를 만들어 주는 다양한 기업들이 두뇌활용을 선보이고 체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이날 선보인 체험부스에서 자신의 뇌의 나이를 측정하는 '뇌연령테스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육체의 나이는 태어난 후 횟수로 파악되지만, 나의 뇌는 다르다? 라는 테마로 각종 설문 테스트와 실험을 통해 자신의 뇌의 활용도와 연령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승헌 뇌교육>

그 밖에도 다양한 뇌측정기구들이 선보이면서 색깔을 통해 에너지의 상태를 진단하는 '에너지칼라테스트', 뇌파를 측정하여 스트레스 수치를 파악하고 진단하는 '뇌집중력테스트',  뇌파를 조절해주는 '파워브레인' 프로그램 등이 있었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간단한 체조와 설문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뇌의 활용도를 진단하고 뇌건강에 필요한 훈련법을 소개하는 각종 건강법도 소개가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과학분야에서 연구대상으로 생각해오던 '뇌'는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스며들어 건강 행복 성공의 인생설계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필수 조건이 된 듯했다. <이승헌 뇌교육>

이날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은 폐막사를 통해 "브레인엑스포는 뇌를 단순히 과학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뇌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인간의 뇌는 계발 대상이 아니라, 소중한 영적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승헌 뇌교육>

2012년을 물질문명 시대에서 정신문명 시대로의 전환기로 선언한 이 원장은 "미래 교육의 대안으로 자리 잡은 뇌교육이 21세기 대한민국 두뇌산업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헌 뇌교육>

대한민국 처음 열린 '브레인엑스포'는 우리 인간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뇌'를 과학에서 교육으로 끌어들여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브레인엑스포'를 통해 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앞으로 미래산업으로서의 뇌의 중요성을 더욱 인지시켜준 행사였다. 앞으로 세계를 선두할 대한민국 두뇌산업이 큰 과제를 얻은 셈이다. 내년에 있을 '브레인엑스포'는 더욱 발전된 두뇌산업을 만날 것을 기대한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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