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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모란장 이야기

태양의나라 |2012.04.25 18:05
조회 1,188 |추천 0

 

모란시장을 들어서면서 맛본 호떡....

 

배가 부르지 않았다면 더 맛있게 먹었을텐데...

 

 

 

 

 

호떡을 먹으며 시장을 걸어가다 보니....

 

각설이 들이 보였다...

 

공연 한타임 보려 했으나...그늘이 없는 관계로...ㅋㅋ

 

 

너무 맛나 보이는 인절미...

 

사먹고 싶었으나 전에 먹은 호떡 때문에 배불러 페쓰~~

 

 

월욜인데도 큰 시장이라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이게 씨앗이란다...

 

난 첨봐서 그저 신기할 뿐....

 

 

새 울음소리가 내귀엔 애처롭게만 들렸고....

 

 

 

 

국화차도 한잔 마시고....

 

 

메밀차도 큰소쿠리로 샀다...

 

물끓여 먹으려고....

 

 

장닭이 얼마나 큰지...ㅋㅋㅋ

 

 

오리알 한판 사고싶었으나...

 

장거리 운행에 그냥 지나쳤다...

 

 

길거리 카페도 사각틀에 함 담아보고...

 

 

빠알간 태양초도 아주 예뻤다...

 

 

서리태 콩나물...저렇게 동이채로 판단다...

 

2000원 밖에 안하는데 양은 무지 많다는...

 

 

직접 짜고있는 참기름도 한병사고....

 

 

할아버지와 수다떨며 고사리도 사고...

 

 

 우리가 방송국에서 나온 줄 알고 사진 촬영 하겠다 하셔서 동영상도 간단히 남겨봤다...

 

 

할아버지랑 인증샷도 남겨보고....

 

 

이 카메라 사고 싶었는데 ㅎㅎㅎ

 

 

ㅋ 돌아다니며 꼭 황악동 풍물시장을 보든듯한....

 

 

ㅋ 저기에 쓸 수 있는 건 몇개 없는 듯....

 

 

예쁜 이불도 하나 사고 싶었는데....

 

짐되니 요것도 페쓰~~~

 

 

시장의 먹거리들....

 

멸치와 포도만 샀다.... 

 

 

이집엔 신기한 것들이 참 많았다...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는 시장놀이 였다...

 

 

모란시장은 모두 이렇게 칼국수를 직접 밀어 끓여 주신다...

 

하얀 옷을 갖춰입고 칼국수를 미는 모습이 멋져보여 함 담아봤다...

 

 

홍두깨 칼국수집 사장님....

 

사장님~사진 찍어요~~ 했더니 V 를 날리셨다...

 

 

칼국수 한그릇에 막걸리 두주전자 마시고....

 

사진찍으며 얼마나 잘 먹었는지...

 

팥죽도 서비스로 주셨다...

 

 

모란장의 동물들 ....

 

귀엽고 예쁘기도 했지만....

 

가엽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모란장 가이드 해준 언냐랑 인증샷 날린다...

 

모란장은 4 .7 일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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