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가리^0^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하답니다>3<
추천 6개에다 댓글 2개!!!ㅎㅎㅎ
처음쓰는 에피소드인데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은 몰랐어욯ㅎㅎㅎㅎ
저한테는 진짜 너무 영광스러운 반응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그럼 본론으로 고고딩~_~
글쓴이는 이제 음슴체폐인이 되려구요<<<<
"아 18.."
그 배신자새끼가 네톤에 들어와있는 걸 본 글쓴이었음
너무 빡돌아서 네톤을 급히 끄려고 했음
하지만, 한 발 늦었음ㅇㄴ;;ㅋㅋ
지금 글쓴이가 ㅋㅋㅋㅋ을많이 써서 심각한 일이 아닌 것 같이 보이는데
존땡 많이 심각했어요ㅠㅠㅠㅠㅠㅠ
빨간색이 배신자새끼 검정색이 글쓴이입니당
야ㅋ글쓴이(제이름이겠죠ㅎ?)ㅋㅋ
ㅇ
조카 시크녀넼ㅋㅋㅋㅋㅋㅋㅋㅋ단답헐엌ㅋㅋㅋㅋㅋ
용건만빨리말하고꺼져
18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조카싫어
───────글쓴이님이 채팅방을 나가셨습니다──────
대충 이정도로 전개가 됐음
톡커님들도 보다시피 배신자새끼 말투 개 띠껍죠?
아정말 파랭이랑 저의 에피소드 어느정도 말씀드리고 나서는
이새끼랑 관련된 에피소드도 좀 들려드리겠음
그렇게 하루가 지남
다음 날 아침, 정말 가기싫은 학교로 출발ㅡㅡㅋㅋㅋ
어젯밤에 카톡을 같이하던 친구뇬에게 등짝을 후려맞음
지지배가 힘만 더럽게 세요-_-
글쓴이는 친구뇬에게 가운데손가락을 우아하게 날려줌^3^
그리고나서 교실로 들어가는데.......?
담임 표정이 써억차앙......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모르게 잠시 움찔함
하지만 내가 뭘 잘못했나!!! 나는 당당한 대한민국의 여자임!!!!!
글쓴이는 다시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글쓴이의 자리로 발소리를 내며 걸어감
그런데,,,,,,,,,,,,,,,,,,,,
뒤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뮤ㅠㅠㅠㅠ
"글.쓴.이.. 너 도대체 뭐하는 애야!!!!!!!!!!!!!!!!!!!!!!!!!!!!!!!!!!!!"
Wow, Fantastic teach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 개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을분위기 아닌데..
솔까 글쓴이는 당당하긴 개뿔 담임이 소리치자 쫄아서 굳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 잘못도 없다는 듯이 모르겠다는 눈빛으로 담임을 쳐다봄
아진짜 내가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잖음ㅡㅡ
저 노처녀담임은 언제 시집을 가려나ㅡㅡ 시집못가는 화풀이를 왜 나한테 하고 지랄똥싸!!!!!
어쨌든 담임을 똑바로 쳐다보자, 책상을 그 핵주먹으로 쾋ㅎ!!!!! 치면서 다시 괴성을..
"어따대고 눈을 부라려?!?!!?!?!?!?!?!?!?!?!?!?!?!! 고개 안숙여??????????"
아18. 개시끄러웠음
글쓴이는 아예 대놓고 표정을 찌뿌림
그랬더니 담임이 드디어 말을 꺼냄
"너란 녀석은!!!!!! 야자하고 남아서 중요한 시험본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끝내 갔더라?
선생님들 앞에서 내가 얼마나 쪽팔렸는줄 알아? 어? 니가 한 번 당해봐야 알지!?!?!!!? 그치!?!?!?!?"
아.. 그랬었나.. -_-a
생전처음듣는.....
아하~ 그래서 어제 나빼고 아무도 안나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나 바보같아ㅠㅠㅠㅠㅠㅠㅋㅋㅋ
글쓴이는 일단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 쫄은 목소리로 죄송합니다를 연발함
그랬더니 그 노처녀담임도 어느정도 화풀이를ㅡㅡ 했는지 나를 순순히 놓아줌
ㅁㅊ...
그래도 그 노처녀 화풀이를 들은 나로서는 이미 제정신이 아님
완전 이성을 잃음, 너무 빡쳐서 친구뇬에게 화풀이를 하러 친구 교실로 쿵쾅쿵쾅 달려감
그런데 그 때 누군가와 부딪힘
"아!!!!"
나는 대놓고 소리를 지름
그러고선 부딪힌 사람을 확인하려고 고개를 드는데.
ㅇ?
어..
너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얘 왜 나를 이렇게 쳐다보냐?ㅋ"
"니가 너무 잘생겼나보닼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좀 많이 재미가 없습니다^0^!!
하지만 톡커님들이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심
재밌는 에피소드 뿅 들고 오지용가리^3^!!!
댓글 하나 라도 달려있음 뿌듯해하는 글쓴이입니닿ㅎㅎㅎㅎㅎ
다음편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