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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야자에서마주친훈남★04

꿈만같아요 |2012.04.28 13:09
조회 5,633 |추천 19

안녕하세요^0^@!!!!

 

컴금을 당했던 불쌍한 글쓴이가 왔어유ㅠㅠㅠㅠ

 

우앟ㅎㅎㅎㅎㅎ댓글3개에다 추천7개네요ㅎㅎㅎ!!

 

물론 반대 하나도 있지만^0^!!

 

부족한걸로 알고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글쓴이가 될게욯ㅎㅎ

 

아참아참!!

 

댓글중에 왜 2011년 8월이야기를 바탕으로 쓰는 글인데 올해가 고등학생이냐고 이야기하신 분^0^ㅎㅎ

 

오해하실만도 하겠네요ㅠㅠㅠㅠ

 

제가 표현력이 워낙 딸리는편이라

 

파랭이랑 저랑 사귄 2011년 8월을 바탕으로 했을 때 제가 17살이라고 한건데..

 

오해하게 만들어서 죄송해요..

 

그리고 약오르게 끊는다는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아잉ㅠㅠㅋ>_</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그리고 저도 파랭이랑 엮인 이야기를 써야되는데 자꾸 딴길로 새는 느낌 많이 들었어요..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0^

 

본론으로 고고싱ㅎㅎㅎ

 

 

 

 

 

 

 

 

 

 

 

 

 

 

뭐시여?

 

잘생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코웃음을 치며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남

 

그러면서 당사자를 확인하는데..

 

"왜ㅋ불만있냐?"

 

파랭이네?

 

글쓴이는 그때까지는 파랭이에 대한 사적인 마음이 없었기에

 

그냥 고개를 가볍게 숙이고 친구뇬의 교실에 가려고 하였음

 

그런데ㅡㅡ

 

"고개 한 번 숙이고 가면 끝? 존땡 뻔뻔해ㅋ"

 

파랭이 그때는 진짜 띠꺼웠던 아이로 기억이 남

 

솔직히 나만 잘못한 것도 아니고 지도 잘못한거면서 뭘 더 바라는거?ㅡㅡ

 

나는 목까지 차오른 화를 애써 참아내며 조용조용 말을 했음

 

"야ㅋ너 나랑 동갑인 것 같은데 너는 잘못 안한 것 같아? 생각해봐ㅋ내가 일부러 니한테 돌진해서

 

넘어졌냐? 나도 진짜 아픈데 많은데 지금 참고 있는거 안보여?"

 

다 털어낸 건 아니지만 내심 속이 시원했음

 

그런데 왠지 모르게 소름끼치뮤ㅠㅠㅠ

 

"와ㅋㅋㅋㅋㅋ애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그렇게 바락바락 소리질러서. 뭐 어쩌라고. 엉?"

 

난 더이상 대화가 길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아진짜. 알았어. 내가 다 잘못했다. 알았어? 내가 다~잘못했으니깐 화 풀고 그냥 지나가라?"

 

이렇게 말하고선 그 자리를 나옴

 

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부바부바부같아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누가 괴성을 지르는게 얼핏 들렸지만 알빠냐하고 그냥 가버림

 

 

 

 

 

하교시간+글쓴이의 시간개념이란ㅈㅅㅈㅅ

 

 

가방을 챙기고 친구뇬이랑 집으로 가려고 일어남

 

그런데 그 때 존재감 없는 아이가 내 어깨를 툭툭침

 

처음에는 느껴지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낙 소심하게 쳤던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고개를 돌림

 

그랬더니 그 아이가 말함

 

"어.. 있잖아.. 쓴이(제 이름을 ‘글쓴이’라고 칭한다 했죠? 성은 글.. 이름은 쓴이..ㅇㄴ)야..

 

누가 너 좀 불러달래.."

 

이렇게 말하고 감

 

어디로 가라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내가 못말림/?

 

어쨌든 나는 복도로 나옴

 

그런데 그 때 누군가가 내 어깨를 거칠게 돌림

 

"아 18!! 누구…!!!!"

 

글쓴이는 너무 놀래서 욕부터 뱉어버리뮤ㅠㅠㅠ

 

그런데... 날 돌린 애를 보자 더 놀랬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나 기억나지?"

 

파랭이임ㅋㅋㅋㅋㅋㅋ

 

"기억나는데. 근데 왜."

 

내가 이렇게 띠껍게 말함ㅋㅋㅋ

 

어쨌든 대화로만 나타내겠음

 

파란색- 파랭이 검정색-글쓴이

 

니가 나 망신 주고 갔잖아. 아존땡

 

내가? 내가 뭘. 부딪힌게 망신이냐? 그렇게 따지면 나도 망신…

 

그게 아니라!!!!!!

 

그럼 뭐.

 

사과한답시고 나 망신주고갔잖아!! 18!!!!!!

 

나 청각장애인 아니다. 작작질러.

 

 

 

 

 

이렇게 전개가 됨

 

그리고 왠지모르게 대꾸할 수 없게 반박을 하면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니

 

 

...

 

 

 

귀엽게 느껴지뮤ㅠㅠㅠㅠㅠ내가드디어미쳤지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이때부터 파랭이에 대한 마음이 싹텄을지도 모름

 

근데 마음만 싹텄지 파랭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느끼지 못한 듯 싶음

 

그런데 그때!!!!!!!!!!!

 

"니들 조용히 안해?!?!?!?!???!?!?!!!!?!?!?!?!?"

 

 

 

 

 

 

 

 

 

 

 

 

 

 

 

 

 

 

이번판은 저희 집에 친척오고 난리나서 정신없이 쓴 판이라

 

내용도 정신이 없네요..ㅠㅠㅠㅠ

 

톡커님들이 이해좀해주세용가리>3<

 

아잉☞☜♡/....

 

다음판 많이 기대해주세욯ㅎㅎㅎㅎ

 

다음판에 무시무시하고 스릴있는 내용이거든욯ㅎㅎㅎㅎㅎ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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