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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걱정하는 취업문제...꿈은 이루어질까요?

홍수정 |2012.04.25 22:57
조회 80 |추천 0

한때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현실에 대한 회의감이 들던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매일의 야근, 그에 비하면 초라한 연봉에 내려오는 시안만 디자인해야하는

디자인의 현실을 보고서는 제가 선택한 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진로를 탐색하려 휴학을 하게 되었고 휴학생의 신분으로 광고동아리에 들었고

동아리 사람과 '꿈꾸는 광고인' 말그래도 꿈일 줄만 알았던 공모전을 반심반의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1차 발표가 나는 날이었고 저희팀은 운좋게 40팀안에 들게 되었습니다!

40팀 안에 든 것만으로도 정말 꿈만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꿈꾸는 광고인'을 통해 다시 한번 크나큰 꿈을 꿔보고 싶습니다.

 

 

 


디자이너란 단지 아이디어를 표현해주는 역할이지 헤드 역할을 할 수 없다는 디자이너란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디자인이란 의미가 언젠가부터 단순히 툴을 다루는 기능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디자인은 본래 계획하다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시작부터 끝까지를 아우를 수 있는 진정한 크리에이터의 자질을 지니고

의미하고 있다는 것을 꼭 10팀안에 들어서 TV를 통해 알리고 싶습니다!

 

 

 

 


이미 틀어진 인식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쉽지 않은 일이고 보잘 것없는 저의 시도로 쉬이 바뀌지 않을것이란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보다 진흙탕에 발길질이라도 해보려 합니다    
제 팔에 깃털을 하나하나 붙여주세요
조금 더 날아 올라 보고 싶습니다
저를 모르시더라도 기특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기쁜 마음으로 저를 응원해주세요! 매일 매일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겨납니다. 생각나시면 투표하기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든 원하면 이루어질 것입니다.

같은 20대로써 응원해주시면 정말 힘이 날 것 같네요 ㅠ_ㅠ


http://www.kbcardggum.co.kr/kb_content/poll_view.asp?id=110

그림 그리는 그녀와 글쓰는 그 : 그글 - 착한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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