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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문화로 받아들어야 하나요? 아님 아내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123456 |2012.04.25 23:50
조회 1,379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곳 6계월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저희는 작년말에 결혼하여 살아왔구요.

국제결혼이라 결혼식 비용도 한국에서 한번 외국에서 한번 하였습니다.

솔찍히 저희는 나이가 어린 25살 부부라 많이 모은것도 없지만

부인은 한국에서 7년정도 살았고 중국계 화교인 말레이시아 사람입니다.

자작일거 같아 다시 수정해서 글 올립니다.

솔찍하게 말씀드리자면 사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둘이 같이 벌어서 연봉8천정도 이상되구요.

서로 같이 벌어가면서 사는데 문제없이 살아왔습니다.

아내는 한국말도 잘하고 sky에 졸업하고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건 잘 모르겠으나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얘기합니다.

현제 지금 상황에서 저는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경기 불황이라

어려운 상황이었고 부채가 상당이 많이있어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도 급여가 3계월 정도 채납된 상황이구요

그런 와중에 오늘 자기 전에 부인이 불만을 얘기하면서 생각해 봐야겠다고 얘기하더라구요.

패이스북을 보면서 자기 지인부부는 호텔에서 돌잔치도하고 결혼식도 호텔에서하고..

우리가정이랑 비교된다고 하면서 얘기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더 힘들수록 분발해서

똑똑하게 해서 이겨나가라고 하더군요.

솔찍히 제가 잘난것도 없지만 이번만큼은 아내가 말하는게 정말 힘들때 위로가 되지 못할망정

다른 지인의 가정이랑 비교해가면서 말하는데 정말 이사람이 집사람이 많나 싶었습니다.

분명히 힘드니까 이번만큼 참고 이기자고 전에 당부까지 했고..

대출도 해가면서 조금만 버티면 이게 괜찮아 질거 같은데...

대화하는 도중에도 출산하면 아이는 무조건 좋은 유모차 해야한다며 150만원짜리를 해야되고

중국계에서는 명품하나 있어야 인정을 품위있고 받는다며 비싼시계도 사야 된다고 하는데...

솔찍히 못살것도 없지만 우리 때는 저축해야 된다며 나중에 상황이 좋아질때 충분히 살 수 있다고

충분히 알아듣게 얘기했지만 자기는 카드갚에 허세를 부려서라도 명품을 사는것도 능력이라며

기가 차서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누구랑 비교하면서 생각하게 되면 자기자신이 능력이 모자랄 경우 분발하게 되고 그래서 연대를 나오고 대기업에 나오는

거라며 쟈기도 이렇게 얘기하면 저한태 힘이 될거같아 얘기한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저의 회사는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고 그걸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아내의 말은 제가 듣기에는 정말 정이 떨어질 정도로 공감도 안가고 화가 났을 뿐입니다.

한가지만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여러분 께서는 저의 집사람이 이런말을 하면 힘이되고 도움이 됩니까?

여러분의 충분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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