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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유학이나 이민 생각중인 분들께

둥둥 |2012.04.26 07:44
조회 807 |추천 3
안녕하세요미국 이민 7년차 접어드는 흔한 여자사람입니다윙크제 전성기였던 중1을 마치자마자 가족끼리 다 이민을 왔죠. 첨엔 그저 신비로웠던 이 기회의 나라가 지금은 그냥 내 나라다...싶어요ㅎㅎㅎㅎㅎ하지만 난 한국인! 그 자부심은 누구보다도 대단하답니다!!!
저도 뭐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우선 유학이나 이민오기전에 가장 많이 고민하는것중 하나가 영어랑 친구만들기 아니겠음?자 필자......가 어떻게 이 문제를 헤쳐나갔는지 차근차근 말해주겠음ㅋㅋㅋㅋㅋ
길지도 모름!!!! 하지만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 인내하며 읽어주면 ㄱㅅ하겠습니다~람쥐!
1)영어&친구이건 나름 간단명료함. 노력! 노력뿐임. 처음 미국왔을때 7학년 2학기때쯤으로 기억함. (미국 중학교는 6학년부터 8학년까지 있음. 사립이나 다른곳은 좀 다를수도 있는데 보통 이런식) 첨 학교갔는데 영어더 잘하고 한글도 나름 하는 한국애가 통역해주며 학교 이곳저곳 보여주고 반으로 데려다줌. 처음 들어갔는데 헉! 다 미국인...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당연한거겠지만 14년동안 한국인들한테만 둘러쌓여있던 어린나에겐 충격이였음. 내가 그때 알았던 영어단어는 "Hi. Thank you. Sorry. Excuse me" 이렇게 간단한 생활영어정도? 그때 몇몇 착한 외국애들이 말 걸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난 솔직히 딱히 대답해줄수가 없었음..ㅠㅠㅠㅠㅠㅠ그때 전자사전이 없어서 난 얇은 영어사전을 매일 들고다니며 단어찾고 정말 노력 많이함. 한국애들도 많이 있던게 아니라 학교에서 한글 쓸일은 없었음. 근데 학교에 ELA 클라스라고 영어가 제2국어인 애들에게 영어가르쳐주는 클라스였는데 거기서 한국애들 몇을 만남. 근데 그 클라스에서만 같이 그리고 밥만 가끔 같이 먹는 식이였지 같이 몰려다니거나 그러진 않았음. 난 영어를 빨리 배우겠단 집념하나로 영어못했지만 먼저 미국애들한테 다가가서 못하는 영어로 말도 걸고 했음. 그랬더니 친구는 확실히 금방 생김! 영어 못한다고 한국애들이랑 몰려다니면 영어? 안늠. 전혀. 내가 아는 애들 나보다 먼저 미국왔는데도 나보다 영어 못하는 애들 많음(한국애들이랑 맨날 몰려다님..) 그냥 영어못해도 얼굴에 철판 떡하니 깔고! 먼저 말걸고 다가가면 싫어할 애들 없음. 사람만 잘 고르면........ㅋㅋㅋㅋㅋㅋ첨엔 지켜보다가 괜찮다 싶음 애들한테 먼저 말걸면 됨~

추가로....미국 첨 왔을때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었음. 바로 놀림과 도둑질임. 한국엔 필기용품들이 아주 예쁘지 않음? 미국은 그런거 전혀 없음ㅋㅋㅋㅋㅋㅋ그냥 샤프 그냥 볼펜 그냥 형광펜임 사무실에서나 쓰는. 첨에 애들이 내가 쓰는 샤프들을 보더니 내주변으로 몰려들고 구경하기 시작함. 기분은 좋았음~어떤애는 연필 안가져왔다고 빌려갔는데 안돌려주는거임....결국에 그담날 돌려달라 했더니 언짢은 표정으로 돌려줌. 내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미술시간이였음..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좀 친하게 지냈던 흑인여자애랑 멕시칸인지 어딘지 암튼 그쪽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내 샤프하나가 없어진거임. 근데 그 흑인여자애가 몇일전부터 내 필기용품에 눈독을 들인다는걸 조금 알고있었음. 에이 설마 했지만 난 그애 필통이였나 어디에서 우연히 내 샤프를 발견함ㅡㅡ....그래 훔친거였음......하지만 난 그냥 내버려뒀음. 그후로 그애랑 연을 끊었지만ㅎㅎㅎㅎㅎ영어 못하니까 암말도 못하겠지 하고 훔친거 같긴 한데 영어못해도 난 할말 다 할수있었음. 근데 뭐하러 일을 크게 만드나 싶어 쿨하게 지나감ㅎㅎㅎㅎㅎㅎ지금 생각해보면 샤프하나로 이런 생각조차 했던 내가 웃김...참 철없긴 했나봄.
2) 미국생활미국생활을 그닥 한국생활과 많이 다르진 않음. 하지만 바로 앞에 있는건 없다는 저~~엄. 한국엔 뭐 5분 걸어가면 슈퍼있고 문방구있고 백화점있고 버스정류장있고 다 있잖슴? 미국은 아님. 주변 좋은곳에 살면 차로 10분이면 슈퍼 하지만 어디 한번 가려면 차로 30분에서 1시간. 대중교통도 한국처럼 편리하게 되있는게 아님. 전철따위 음슴. 버스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출퇴근) 시간으로만 왔다갔다함. lightrail이라고 미니 전동열차? 같은게 있는데 그것도 타러가려면 이제 차로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작년에 대학다닐떄 (지금은 휴학중 올해 가을복학 꺄~~) 학교가 차로 고속도로타고 1시간정도 거리였음. 기름값이 폭등하는 이시대에 차를 몰고다닐수가 없기에 lightrail을 애용하기로함. 기숙사 생활하지 않는애들은 다 애용하는 교통임! 그곳에 차를 주차시키고 티켓사면 그냥 탈수있는데 학교에서 난 따로 학생증에 스티커를 붙여줌. 한학기동안은 공짜로 탈수있는! 학교다니면 계속 공짜로 탈수있는거임. 최고아님?^^암튼 그렇게 다니고 뭐 놀이공원 갈때도 이거 타고 가고 좋긴한데 한국처럼 모든게 가까이있고 전철 버스 택시 이런게 편리하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듬ㅠㅠ
이웃생활을 특히 한국과는 다름. 미국에선 모르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그냥 웃으면서 인사함. 쇼핑하다가도 내가 예쁜옷을 고르고 있으면 옆에 있던 사람이 어머 그옷 너무 예뻐. 나도 사야지~하면서 말도 걸고 한국은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 상상불가아님? 아닌가...암튼ㅎㅎㅎㅎㅎ미국은 이웃주민과도 서로 항상 인사하고 그런건 좋음. 
여기서 안경집 하시는 아저씨(단골집~)께서 에피소드 하나를 알려주심. 아저씨도 미국에서 몇십년 사신분인데 어느날 한국에 잠깐 나가셨다함. 아파트 엘레베이터를 타셨는데 젊은부부가 탔다고함. 알고보니 같은아파트 주민! 그래서 "아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했다함. 그랬더니 그 젊은부부 남편이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저희 아세요?" 이랬다함. 그래서 아저씨께서 "아니...주민인것 같아서 인사드렸던것 뿐인데 왜 그렇게 화를 내세요?" 라고 했다함. 그랬더니 그 남편분은 "모르면 그냥 지나치면 될것이지 아는척을 하고 그러세요." 이랬다는거임.........요즘 세상 무섭고 그렇다지만 나이있으신 분께 좀 너무한거 아님? 그래서 이 아저씨께서 그 젊은부부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셨다고...나는 미국에 오래 살아서 이게 익숙해졌고 이러쿵 저러쿵...그랬더니 그 젊은부부가 아 그렇냐고...죄송하다고. 그후로 그 아저씨 볼때 젊은부부가 먼저 달려와서 인사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도 한국 나갈때 조심해야겠음...지나가다 눈마주치면 스마일~해주는게 습관되버렸는데 한국가서 그러다가 경찰소 끌려가는거 아닌가 모르겠음당황
3)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자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음.글쓴이는 중학교 거의 끝날때쯤 와서 많은 도움을 드릴진 모르겠지만 경험상으로 몇가지 말씀드리겠음.중학교때는 딱히 뭐 신경써야할 부분은 없음. HOME CLASS 라는게 있어서 자기반이있....음...한국처럼 그런 반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비슷한? 중학교때도 미술들으려면 미술클라스에 가야하고 수학들으려면 수학클라스에 가야하고 대학교처럼 그런식이였음. 친구만 잘 사귀고 위험한 짓만 안하면 퇴학 정학 이런거 안당함. 장난삼아 장난감 총만 들고가도 정학당함. 그런 애들 많이 봄. 첨엔 그런것때문에 칼이나 가위조차도 갖고 다니지 말라는 말을 어디서 들어서 필통에 연필 지우개만 갖고다녔는데 솔직히 학교다니다보면 가위도 필요하잖슴....그래서 갖고 다녔는데 별말 없었음..ㅎㅎ가위는되나.....봄?ㅋㅋㅋ
고등학교때부터는 카운셀러라고 담당 선생님이있음. 담임이 아닌...진로상담해주고 스케쥴 조정할때 찾아가는 상담사같은거임. 고등학교때부턴 내가 듣고싶은 과목 졸업하기위해 필요한 수업들을 듣기위해 스케쥴 조정을 잘 해야함. 그러기 위해서 카운셀러를 만나는게 좋음. 보통 중학교 마칠때 고등학교때 뭐를 들을지 종이에 체크하고 담당 선생님들께 사인을 받아야됐음. 만약 내 성적이 그 클라스를 들을 성적이 안되면 선생님께서 다른 클라스를 추천해거나 아님 더 높은 클라스를 들어도된다며 추천해주는 식임. 그렇게 학교에 내면 고등학교 시작하기전에 학교에 가는날이 있음. Registration Day 라고 부름. 그날가서 필요한 돈 내고 급식먹기위한 비밀번호받고 사진찍고 학생증받고 스케쥴을 받음. 그리고 친구들과 같은 클라스 있는지 비교하고 막 그럼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학교를 시작하고 그 클라스가 별로면 카운셀러한테 가서 조정해달라고 말하면됨. 당연히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하고! 그러면 카운셀러가 딱히 별말없이 바꿔줌.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Off라고 쉬는...시간같은게 있음. 우리 고등학교는 하루에 네과목씩 듣는 식이였음. A day B day 이렇게 나눠져서 A 데이때는 A데이 클라스만 듣고 B데이때는 B데이 클라스만 듣는. 이틀에 한번 같은 수업을 듣는식이 됨. 다른학교는 한국처럼 하루에 8교시 듣는 고등학교도 있음. 학교마다 다름. 암튼 어떤 식이든간에 off는있음. 내가 다니던 학교는 네과목씩 들었기 때문에 off가 한시간 반정도됐음. 수업이 한시간반이니깐. 그래서 1교시가 없으면 학교 늦게가고 4교시가 없으면 집에 일찍가고 뭐 그런식? 중간에 오프가 있으면...그냥 도서실에서 공부하거나 애들이랑 놀거나 함ㅎㅎㅎㅎㅎㅎ보통 고등학교 1학년 (9학년) 에는 오프가 하나정도밖에 없음. 그런데 이제 들어야할 과목들을 다 들어갈쯤인 12학년(졸업생) 들은 오프가 3개에서 4개까지 됨. 수업을 2개밖에 듣지 않는 애들도 있었음. 고등학교 초반때 수업을 많이 들으면 많이 들을수록 후에 오프가 많아지는거임. 
글쓴이는 뭐 적당히 들어서 12학년때 오프가 3개있었음. 하루에는 클라스가 두개였는데 아침 열시반에 끝나서 그냥 집에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국은 고등학교때부터 운전을 하니까. 다른날은 1교시가 없어서 늦게오고~이게 바로 졸업생의 힘! 
한국은 고등학교때 죽잖슴. 쉬는시간이 5분? 10분? 고등학교를 한국에서 안다녀서 모르겠음ㅠㅠ암튼 쉬는시간 있고 수업 쭈욱 듣고 야자까지...그리고 학원 가는 애들도 있을꺼고. 미국도 학원 있음....한국애들이 주로가지만 그것도 ACT/SAT잘 보려고 그런거 위주로 배우러 가는 애들이지 보충하거나 그러려고 가는 학원이아님. 미국은 대신 학교 3시쯤 끝나면 동아리 활동을 함. 봉사활동클럽이든 스포츠든 그런걸 많이해야 대학진학에 도움되니까 그런걸 많이함. 글쓴이는 한개도 하지 않음ㅠㅠ공부에만 전념했음...하..ㅎㅎㅎㅎㅎ그래서 4년 내내 올A받긴 했지만 그래도 동아리 활동 했음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끔 함.
대학교는 뭐 한국이랑 별다를게 없는거 같음. 자기가 스케줄 정해서 학교가는날은 가서 수업듣고 끝나면 집에오고. 미국은 파티 많이 하지 않냐는등의 고정관념 같은게 있는데 이것도 학교마다 다름. 파티를 주로하는 대학이있고 공부를 위주로 하는 대학이 있고. 글쓴이가 다니는 학교는 파티 하는애들 있음. 그런데 이 학교가 의대가려는 애들이 많은 곳이라 파티 그런거로 난리치는애들은 못봄. 내 친구들은 거의다 기숙사생활을 해야만 하는 대학에 갔는데 거긴...파티의장이라 불리는곳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긴 그냥 술먹고 담배피고 노는곳.....공부하는애들도 있지만 파티 많이 하는 곳이라고 소문남. 그래도 주립대중에선 꼽히는 곳임! 글쓴이는 파티 클럽 이런거 안좋아해서 관심이 음슴ㅋㅋ
3) 외로움타지에서 생활하다보면 외로운건 당연함. 글쓴이는 가족끼리 왔지만서도 외로운건 어쩔수가 음슴. 여기와서 남자친구도 사겨봣고 했지만 지금은 음슴으로......외롭슴!!ㅎㅎㅎㅎㅎㅎ아무튼! 글쓴이는 한인교회를 다녀서 한인친구들도 많음. 친구로 치면 외로운건 없을수도...있음. 그런데 한국처럼 자주 만날 수도 없고 타주로 대학가버린 친구들도 있기 때문에 만날 기회가 통곡 그렇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음슴. 외국 친구들도 재밌고 한국애들도 재밌고....외로움을 물리칠 방법은 많기 때문임. 한국처럼 애들이랑 연락만 하면 만날 수 있는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즐길만함....그렇슴....즐길만함....ㅠㅠㅠㅠㅠㅠㅠ처음 왔을땐 외롭고 힘들어서 많이 울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적응되고 괜찮음. 다 의지 아니겠슴? 미국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끈기와 노력이 넘치는 사람들임.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들중에 잘된사람 못봤음. 미국에 올꺼면 노력하는 수밖에 없음!
4) 알바미국은 시급이 쎔. 가끔 한국에 있는 애들이랑 연락하다보면 알바비 얼마 안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음. 글쓴이는 많은 알바를 해봤지만 기본 시간당 8천원꼴을 받음(8불). 거의 매일 일해서 한달에 150만원 정도 번적도 있고 파트타임으로 하면 뭐 한달에 60만원. 어딜가나 다르겠지만 또 미국은 팁이라는 개념이 어마어마함. 레스토랑가면 팁은 무조건임! 그만큼 서빙이 힘들고 다들 지쳐하지만 팁때문에 한다는게 돌아오는 답이였음ㅎㅎㅎㅎ글쓴이는 서빙해봤지만 서빙너무 싫음..........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가족끼리와서 많이 먹으면 팁도 그만큼 많이 주고 적게 먹어도 팁은 무조건 줘야하기 때문에 팁으로 먹고 사는애들 많음. 특히 미국은 네일아트를 하면 돈을 꾀 벌음.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는 손님들 발 닦아주고 뭐 큐티클 정리 그런것만 하지만 경험자 정도 되면 일급과 팁을 같이 받아서 하루에 몇십만원씩 벌 수 있음. 글쓴이는 네일아트 잘하긴 하지만 어머니께서 잠깐 해보시더니 할게 못된다며 필자보고 절대 네일아트 하지 말라고 하심...ㅎㅎㅎㅎㅎㅎ
5) 자동차는 필수없어도 살 수는 있음. 하지만 있으면 미국 사는게 훨씬 수월해짐. 글쓴이는 고등학교 마칠때쯤 운전을 시작했음. 그때까지 스쿨버스타고다니며 얼마나 서러웠던지...친구들은 다 차타고 집가고 글쓴이는 어린애들..갓...고등학교를 입학한 애들과 타고다니며 짜증을 많이 냈음ㅋㅋㅋㅋㅋㅋ부모님 둘다 일하시는 분이셔서 항상 차 두대를 끌고 나가셨는데 아주 가끔 차를 빌려주셨음. 그래서 차가 있는날엔 룰루랄라 집에오곤 함. 그리고 대학입학해선 어머니께서 차를 사주셨고 실컷 몰고다님. 학교-집-일-학교-집-일 이런식이였지만.......누구한테 라이드 안 물어봐도 되고 좋음. 미국이든 어디든 한국보다 넓음. 위에서 말했듯이 바로 앞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란 없음!!!! 자동차만 있으면 필요할때 어디든 갈 수 있으므로 만약 구입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자동차는 필수임.
우선은 이정도인것 같음. 더 궁금한건 댓글로 달아주면 친절히 답해드리겠음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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