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결혼 2개월이 되가는 30대 초반 신혼부부 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결혼전부터 둘다 술을 좋아했고 과음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분좋게 즐겨마셨는데 이제 같이 살다보니 매일매일 마시게 된다는 이야기네요.
남편이 마시면 제가 말려야 할 상황인데 저까지 같이 마시니. 흠..
저녁식사시에 얼큰한 찌개가 있음 콜, 튀김 반찬이 있음 콜..
식후 영화보면서 콜콜 .. 이건뭐 무조건 콜...
저희부부는 소맥을 즐겨마신다죠.
어제는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막걸리까지 사와주셨죠.
이제 임신 준비도 해야하는데 이 노릇을 어쩌면 좋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