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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and or and 싶다.

박춘이 |2012.04.26 16:45
조회 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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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맞는 친구와 밤새워 인생을 논하고 싶다.

 

*피와 땀과 눈물로 내 청춘을 채우고 싶다.

 

*가슴이 따뜻한 친구와 여행을 하고 싶다.

 

*라이브 무대에 올라가서 목이 터져라 소리지르고 싶다.

 

*마지막 자존심까지 버릴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영화를 보며 그의 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

 

*나만의 개성을 위해 창조적으로 미쳐보고 싶다.

 

*진실된 오늘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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