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우리나라는 남자들만 국방의 의무를 하나요?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핑계를 대면서까지 군대를 가기 싫어하는것일까요?

 

 왜 가기싫어할까요. 그냥 이기적인거같아요.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군대 대신에 한달에 몇번씩 장애인 노약자들을 하루종일 돌보거나 하는 정도의 일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여자분들 수능보는데 남자들 조카게 공부할동안 님들 한달에 10번씩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해야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남자들이 군대를 가기싫다고 안갈 수 있습니까? 없죠.

여자분들 임신 하기싫어도 해야합니까? 아니죠.

가끔 개념없는 여자들보면 그깟 2년 뭐가힘드냐 갔다오면 끝아니냐 하시는데 갔다와보시죠.

갔다와볼 용기도 없으면서 터진입이라고 함부로 나불대는게 아닙니다.

뭘 모르면 가만히나 계셔서 중간이라도 하시면 될것을 괜히 씨부리다 중간도 못합니다.

2년이란 시간 참 짧은데요. 어떻게보면 길죠. 그 2년이란 시간때문에 우는남자와 웃는여자가 갈리죠.

남자가 2년동안 뇌를 텅텅 비울동안, 여자는 뇌를 꽉꽉 채우죠.

제대해서 다시 뇌를 꽉꽉 채우는동안, 여자는 꽉찬뇌를 더 크게 늘리죠.

시험을 본다면 누가 유리할지는 안봐도 비디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열심히 해서 붙는 남자도 있지만, 2년동안 뇌를 비웠으니 그동안 공부못한걸 감안해서

가산점정도는 조금 줘야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남자는 국방에 의무를 다해야하므로 잔말없이 군대를가고,

여자는 힘이없으므로 한달에 몇번씩 열심히 봉사를한다.

만약에 봉사가 하기싫다면 봉사를 하지않고, 잔말없이 군대간 남자에게 가산점을 준다.

어떻습니까 참 좋지 않습니까?

또 생각드는게 임신은 남녀간에 사랑의 결실이죠. 그걸 군대와 비교하면 안되는겁니다.

군대는 억지로 끌려가서 죽어라 노동하며 있는욕 없는욕 다듣습니다. 그렇게 2년입니다.

하지만 임신은 다르죠.

당신들의 할아버지 아빠 삼촌 오빠 남동생 모두가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밤에 두발뻗고 편하게 잘 수 있는거죠.

그렇다면 여자들은 고마움에 표시정도로 가산점을 줘야겠죠. 왜냐면 고마우니까. 안고마우면 직접 군대가던가

임신하면 남자가 얼마나 잘해줍니까. 그러니까 여자도 고마움의 표시정도는 해줘야겠죠?

참 말이 정신없고 헷갈리게 써졌지만 그냥 막 생각나는대로 썼네요.

나름 생각도 많이해본거라서 더욱 길게 쓰게되네요.

하여튼 가산점제도는 다시 생겨야합니다.

남녀가 신체적으로 평등하지않다면,

남자가 힘든일을할때 여성도 신체에맞는 일을 2년동안 군대처럼 쥐꼬리만한 보수를 받으며 해야합니다.

그래야 적어도 평등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