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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포메라이언 말복이에요 ♥

말복어멈 |2012.04.27 02:27
조회 33,813 |추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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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동물판만 들여다보기만 하다가

저희 아가 친구들 포메 글이 많이 올라오다보니 저도 한번 올려볼까 해가지고 ㅎ_ㅎ

 

이름은 말복이!

남자친구가 직접 데리고 왔는데 그날이 마침 말복날...그래서 말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글재주없는 사람...........

사진을 따로 모아두지 않아서 뒤죽박죽이지만

처음 왔을때 부터 5,6개월 정도까지 사진들 대 방출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동영상 두개 부터 ㄱㄱ

 

 

 

 

 

 

 

이제부터 사진 ㄱㄱ

 

 

 

 

 

한 사이트에서 말복이 용품 자꾸 사니까

사은품으로 스카프 ㅋㅋㅋㅋㅋㅋㅋ

 

 

 

간식달라고 눈빛 보내는.....

뒷짐지고 서있는거 같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왔을땐 이렇게 작았는데....

지..지금은....^^:

 

 

 

 

어슬렁어슬렁

 

 

 

 

 

아마도 집에오고 며칠 안되서!

여름이라 너무 더워 해서 남자친구가 밖에서 대리석 주워옴 ㅋㅋㅋㅋㅋㅋ

 

 

 

 

 

요런 포즈 참 잘함 ㅋㅋㅋㅋㅋㅋㅋ

 

 

 

 

 

 

 

 

잘떄는 정말 죽은 듯이잠.....

지금도 설마 죽은거 아닌가 싶어서 쿡쿡찔러봄...ㅠㅠㅠ

 

 

 

 

 

너구리가 따로없음 ㅋㅋㅋㅋ

 

 

 

 

 

동물학대 아님.....

너무 더워해서 최후의 방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들어가면 나올줄 모름

옆에 물병들... 시원하라고 물 얼려서 옆에 놔주면 끌어 안고 잠 ㅋㅋㅋㅋㅋㅋ

 

 

 

 

 

 

 

 

 

 

 

더우면 냉장고 앞에가서 저러고 누워서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걸릴까봐 오래는 못있게함 ㅠㅠㅠ

아프면 안돼니깐요 ㅋㅋㅋㅋ

 

 

 

윙크 ^.~

 

 

 

 

사진찍고 싶은데 너무 움직여서.....

힘들게 건진 사진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시방갈때 데리고 갔더니

에어컨 빵빵해서 시원하니 좋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랑 판 같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각장에 넣어뒀는데 너무 싫어했음....

낼름낼름

 

 

 

 

개껌하나주면 너무너무 얌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

바지 허리끈을 저렇게 잘근잘근............

결국 뺴서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각장은 너무 싫다

날 꺼내라 버럭

불량 말복 강림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인형과 사투 후 지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는 차도 잘탐

완도까지 놀러갔아왔는데 멀미도 안하고 창문열어주면 마냥 신나하고 ㅋㅋㅋㅋㅋㅋ

차에 오줌, 응아 실수한번 안하고

뭐 마려우면 낑낑대고 내려달라고 신호를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세워서 내려주면 그때서야 볼일을 해결!

 

 

 

 

 

 

 

 

 

 

 

아이라인...? 끝을모르는 아이라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운지 또 물병 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실망

 

 

 

 

말복이 담요 ㅋㅋㅋㅋㅋㅋㅋ

허리에 묶어줬는데 승질 났나봄......

 

 

 

 

 

 

이렇게 작았던 우리 말복이도

마의 원숭이시기..... 털갈이 시기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가지만... 정말 못났었음.............

 

 

 

 

털이 빠지면서 빵실빵실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허름(?)하기 짝이 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마도 삼각형모양까지 까지고....

으익.....몬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실빵실했던 우리 말복이 어디갔늬.........?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말복이

주인을 너무 좋아하..는거 전혀 아님

입에 사탕있음 음흉

 

 

 

 

드디어 털이 많이 자람!

아직 얼굴에 털이 덜 자랐지만

점점 포메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가슴털 쑥쑥!!

 

 

 

 

흔들려서 엄청 돼지같이 나왔는데....

전형 뚱뚱하지 않음

보통 포메들보다 골격이 좀 크... 좀 많이 크지만 말라깽이임 ㅠㅠ

 

 

 

 

털이 계속 계속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엄청 많이 빠짐......

그덕분에 난 엄마한테 엄청 혼남 ㅠㅠㅠㅠㅠㅠ

 

 

 

 

족발 삼매경

얼굴에 털도 다 올라오고

어른 포메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떨어져있는 남자친구한테 보낸 사진!

말복이가 가만히 있어주질 않아서 힘들었음 ㅠㅠㅠ

그치만 남자친구가 저렇게 꼭 보내라함....

성공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복인 별로 맘에 안드나봄.....미안...

 

 

 

가장 최근 모습.

실컷 뛰어 놀고 지쳐 잠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랑 놀고나면 나에게 남는건 팔에 상처뿐.......

발톱.................ㅠㅠㅠ

 

 

 

 

사진상에서는 안보이지만 라이언컷을 함

엄청나게 빠지는 털때문에 엄마한테 엄청나게 혼나고....^^;

포메의 생명인 털을 다 빡빡 밀어버릴순 없었기에

몸통만 털을 밈... 처음엔 좀 웃겼는데 지금은 적응되서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장 막 뛰어 놀고 간식달라고 달려옴

 

 

 

 

부담...........

 

 

 

 

 

바다가서 헌팅 하기로함

 

 

 

 

 

졸림.... 책상위에 올려달라고 낑낑대서 올려줬더니만

저러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많이 자랐는데 정리를 안해줘서.....

지저분함^^;

 

 

 

 

 

요러고 기다려도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너무 귀여워서 ㅠㅠㅠ

 

 

 

??????

 

 

 

 

??????????????????????????????????

 

 

 

 

 

 

출근 말복

 

 

 

 

으앙!!!

 

 

 

 

 

 

 

이제 끝인데..........

판 글쓰는 여러분들 이런거 어떻게 다 올리고 쓰는지 정말 대단하심...

난 정말........ 지금 너무 치짐ㅠㅠㅠ

다른 분들처럼 마무리가 지금 난감함.........

그냥 끝내겠음ㅋㅋㅋㅋㅋ

굳밤되세요!

 

 

 

 

 

 

추천수119
반대수5
베플또리누나|2012.04.27 17:19
혹시 포메 믹스견인가요?ㅋㅋ 저희 강아지도 포메라이언이라 데려왔는데 커가면서 털 빼곤.. 점점 허스키의 형태가 되어가던데... 그래도 너무너무 잘생기고 이뻐용♥ 저희 강아지랑 색깔이 비슷해서 사진올려보아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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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말복이모|2012.04.27 12:22
나 글쓴이동생인데 이글톡되면 글쓴이랑글쓴이남자친구 사진뿌려버림ㅋㅋㅋ 설마되겠어?ㅋㅋ 말복♥이모가마니마니사랑해 우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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