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복이 3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너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말복이 보고 이쁘고 귀엽게 봐주시고 추천과 댓글까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너무 좋으네요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남은 사진이 없었으나......
이번에 산책 나가면서 디카로 마구마구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3탄도 재밌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디카 처음본 말복이....
디카 속으로 들어갈 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갔다왔더니만...
문앞에 세워둔 울타리가 저꼴이 됨
빨래 바구니에 빨래도 막 꺼내놓고
난장판을 해놈........
이날 나가면서 간식을 깜빡했는데 시위..인가봄.......ㅠㅠㅠㅠㅠ
날이 너무 더워서 베란다 창문을 열어둠
말복이 시선을 따라가면 잘보이진 않지만
큰 멍멍이들이 있음
말복이가 창문앞에 서있으면 그 큰 멍멍이들 막 무섭게 짖어댐......
우리 말복이 큰 멍멍이들의 무서움따위 모름
한마디로 겁대가리 상실함
저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 안달라서 막 낑낑대고 맞받아치면서 막 짖음 ㅠㅠㅠ
한참을 밖에 멍멍이들과 대화 나눈후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왜 산책 안가냐며
날 게으른 굼뱅이 취급하며 저런 눈빛 날림................
결국.....
나감...엄청 뜨거운데 나감....ㅠㅠ
아주아주 미친듯이 신나 뛰어다님
혓바닥 막 날라다님
그렇슴
말복인 숫컷임
영역표시에 정신없음
이렇게 하는거 맞냐며 나를 쳐다보는거같음...
집안에서 안저래서 다행임...ㅠㅠㅠ
볼일을 마치고 막 달려옴
트랙을 달리는데 말이 달리는 소리가남
소리만 들으면 엄청나게 큰 멍멍이가 달려오는거같음...
혼자 실컷 놀더니 간식달라고 신호 보냄
달라면 줘야함.............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슨 말복이 밖에 나갔을 때 물병
날이 엄청나게 더워지니까 밖에 나가면 미친듯이 헥헥댐..
너무 목말라 할거같아서 급조함
무려 쿠우 오렌지맛 물병임
짱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도 맘에 들어함
..........아마도...?
간식먹고 물먹고... 나한테 볼일 끝났으니 뒤도 안돌아보고 쌩...........^^;
거의 매일 가는 운동장인데 맨날 바닥에 코박고 뭘 찾음
계속 찾음.....
찾다 찾다 지쳤나봄
물달라는건가.....?
물안먹음..............
간식을 달라는 거였나봄
길잃은 혓바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어넣으시게
간식 안줬더니 또 다시 뭔가 찾음
계속 계속 찾음
계속계속계속 찾음
다시 간식달라고 막 뛰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나함
간식을 꺼내 줬음
근데 장난 치고 싶어짐
혀까지 닿았는데 다시뺐음
자동으로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간식줬는데 꽉잡고 안놔줌^^;
안간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겠다고 있는 힘을 다해 뺐으려 하지만
절대 안뺐김
그랬더니 말복인 최후의 방법을 씀
???????????????????????????????????????????
혼자 총맞고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줄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두개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식....,ㅡㅡ
먹고 바로 가버림
너무 뛰어 놀아서 그늘에서 쉬는 중
그러다 운동하러온 사람이 있었음
그사람이 스트레칭하고 운동장을 뛰는데
말복이 갑자기 미침
저분 막 쫓아서 미친듯이 뛰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분 너무 놀람.....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긴척하고 말복이를 부름... 그만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
간식주는 줄 알고 나한테 막 달려옴
혓바닥 자리좀 찾아주셈.................ㅋ
말복인 낯선사람을 너무 좋아함.....
아는 사람도 아닌데 막 달려가서 앵김
난 안중에도 없음 ㅡㅡ
야... 너자꾸 아무나 막 따를거냐고 ㅠㅠㅠㅠㅠㅠ
쫌 이뻐해주다가 가심
사람들 반응이 뭔가 아쉬웠나봄 계속 쳐다봄
말복인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이뻐해 줘야함
관심 안가져주면 낑낑댐...
왕자병인가봄
저멀리 운동장 나가는 사람들
계속 아쉬운가봄
자꾸 뒤돌아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라고 나... 내가 주인이라고...
간식줄께 나좀 봐...........
몇분후......
다른 낯선이들이 옴
역시 달려가서 아는 척함
말복인 여자사람을 특히 좋아함
지나가는 여자는 다 자기여자(?)임
왕자병이 맞나봄 ㅡㅡ
ㅡㅡ...................
야 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말복이보다 덩치가 큰 비글 친구를 만남
말복인 덩치가 크던 작던 강아지들 보면 놀고싶어 안달남 ㅠㅠ
말복인 묶여 있고 저 비글은 자유로움
근데 말복이가 멍멍이들 사이에서 무서운 인상인가봄
여태까지 말복이를 본 멍멍이들은 다 쫄음...
저 비글도 차마 말복이 가까이는 못오고
주변을 맴돌다 치고 빠지기를 반복함.....
미친들이 막 뛰면서 약올리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짖기기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 약올라 미침..............
결국 말복이도 막 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 약올리더니만 저 비글도 주인에게 잡혀 묶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 보고 계속 짖음........
근데 말복이가 가까이가면 막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복이... 생긴거 무서움 ....?
말복인 그냥 친구하고 싶어하는거임 ㅠㅠㅠ
도망가지마 칭구야...
하루 종일 카메라 들이대니 귀찮은듯 보임.....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 올라온 한글이가 생각났음
졸고 있는데 손달라고하니 손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해보고 싶었음
꿈뻑꿈뻑하길래 손 달라함
손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뻗음
더이상 손달라고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하고 다음날
학교에서 축구경기가 있어서 말복이 데리고 구경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날씨가.......
여름이 따로 없었음...
그래서 선풍기 틀었는데 선풍기 앞에서 개껌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풍기가 시원하다는 걸 아는듯 함
더위에 지쳤다가 시원해지니 졸음이 절로 오나봄
개껌먹으면서 꿈뻑꿈뻑
선풍기 너 좀 시원한데?
뭐하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잠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에 코 찧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말복이 계탐
남자친구 월급날에 맞춰
말복이 간식이 도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말복이 신남
언제줄꺼냐며 초롱초롱 눈빛 보냄
눈을 못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넣어주는 공임
굴리면 간식이 막 나옴
탐색 중임
처음 보는 물건이라 어떻게 해야 간식이 나오는지 모름
무조건 물어 뜯고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절함.............
아무리 물어 뜯어도 간식이 씹히기는 커녕 혀끝도 닿을수없음
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못빼먹어서 굴려서 몇개 빼줬더니
계속 나랑 공이랑 번갈아 보면서 앉아서 기다림ㅡㅡ....
약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태가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ㅇ....꼬...가 너무 적나라...함.....;
이번에도 스크롤압박이 심할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판도 봐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쓰다보니 밤에만 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안와서.........밤에 요러고 있네요 ㅠㅠ
요즘 날이 진짜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역시 굳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