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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도 이제 히틀러가

거쥐같은 |2012.04.27 05:57
조회 814 |추천 5

망국으로 가는 대한민국에 이제 히틀러 같은 인물이 나왔으면 한다.

 

하나같이 버러지 같은 조선족 쓰레기 들과 혈세 낭비 하는 탈북자들 팔자고치러 왔다 일크게 벌린 낄래낄래 국회의원 형제의 나라 랍시고 강간치고 뒷통수 때리는 돌궐민족 불체 일 시켜줬더니 인권이니 뭐니 하며 임금 못받고 얻어터지기만 했다고 신고하는 개쓰레기같은 골치덩어리들 

 

이제 지켜보지만 말고 히틀러 같은 인물을 탄생시켜 인간청소를 시작해야 한다 !!!

깨끗하게 청소시키고 더이상 지성과 시민의식 따위는 기대하기 어려운 외부인 쓰레기들에게

그들이 범죄를 저질렀을시 더이상 대한민국을 떠올리지도 못하게 처참하고 가혹한 형벌을 내려야 한다!!!

 

더이상 이땅에 쓰레기같은 이방인들을 더이상 반기지 말자 치욕스럽고 더럽혀져 간다!!!

이땅에 시선을 돌리면 우리 민족은 굶어가고 병들어가고 가난한 우리 민족도 많다!!!

    역차별 당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매년 늘어가고 있는 다문화 가정

그에 따른 지원도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지원 혜택을 보자면


국/공립 유치원 우선 입학 (교육비 100% 전액 지원)

명절 지원비(차례상 준비 비용) 지급

고향 귀국비 지급

외국에 계신 가족 한국 초청 비용 지급

병원비 (건강검진 포함) 지원

바우처 사업 (여행,취미교실,스포츠,스포츠 무료관람 등) 우선 발급

-매달 7만원 입금

방문과외 무료

국/공립 학원 무료

놀이공원,스케이트장,영화 등 지원

교재 지원

임대주택 1순위

대학 특별 전형

대출 할인

우체국 할인 (국제 우편물 포함)

전기세 감소

주민등록증 발급 공자

전화/문자비 할인

출산비 지원

여행비 지원

결혼비 지원

생계,주거,교육,해산,장제,의료 급여 지원

한국어 교육,요리교실,각종 취미교실 지원

한국어 토픽 응시료 지원

어린이 학습지.장학금 지원

운전학원비 지원

자조모임 운영비 지원


1. 외국인에 대한 특혜

<일자리 특혜>

- 2009년 기준으로

외노자의 평균급여 200만원 이상에
무료 숙식제공 (중소기업중앙회 통계).

반면 동년의 내국인 통계를 보면,

- 내국인의 70%가 연봉 3200만원 미만이고,
38%가 연봉 1200만원 미만이고,
1000만원 미만이 32% (내국인은 무료숙식제공 무)


- 대기업 조선소의 조선족들은 연봉 3500만원 이상으로
내국인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 공무원 우선채용,

- 대기업 우선채용,

- 4대보험 완벽 제공,

- 신원보증 완벽 제공,


- 배우지 못한 외노자를
다문화 홍보 강사로 위촉해 월 200~300만원의 고급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 실업급여 지급 (실업급여주기 위해 저질 외국노동자를 수입한다는 뜻이기도 함)

- 외노자 교육 훈련비 무료 지원


<다문화가정에 대한 특혜>

- 다문화가정에는 수백만원 현금 지원,

- 다문화가정이 애를 놓으면 수백만원 현금 지원

- 다문화가정 보육료 소득에 상관없이 무조건 지급

- 4년내 이혼율이 80%인 인신매매혼을 아름다운 국제결혼이라 우기며
인센티브를 제공해주고
(최근 감사원에서는 인신매매혼이라고 여성가족부에 경고한 사실이 있음)

- 고향방문 무료 지원

- 친정가족 2명 초청사업 진행 (홍천군다문화센터)

- 주택 무료 제공

- 지하철 무료 제공

- 보육료 무료 지원

- 운전면허 연수비 지원

- 다문화가정 자동차 관련 지방세 감면 확대 (천안시)

- 문화관람가격을 국가유공자와 같은 수준으로 할인
(현 정부는, 각 지자체가 다문화에 이런저런 특혜를 줘야
정부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음)

- 피부미용교육 (대전이주여성인권센터)

- 전국 경찰서에 결혼이주여성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듣고
유사시 곁에서 도와주는 '결혼이주여성담당관'을 운영하고,

- 다문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연간 수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 다문화지원센터만 전국 200여개


- 다문화 후원단체 300여개

-미국.유럽국가들 보다 많은 숫자의 외국인 지원단체



<불법체류자에 대한 특혜>

- 불체자는 무조건 무상의료지원 해주고
(천만원까지는 100% 무상, 천만원 이상은 80% 무상지원)

- 불법체류자가 허구헌날 TV에 나와 활개를 쳐도 소 닭보듯 못본 체하고,

- 불체자가 (한국인과 아무런 혈통관계가 없는 자녀일지라도)
자녀가 있기만 하면 추방당하지 않고
자녀의 교육은 물론 그 가정에 최저생계비를 국가가 책임지고

(한나라당 김성동의이 발의한
'이주아동권익보장법안'으로 현재 법사위에 계류 심사 중.
불체자가 애만 계속 낳으면
영원히 일안하고 놀면서 편안하게 살 수있음.
현재 미국의 히스패닉들이 이렇게 살고 있음)

- 불체자를 추방시키면 인권침해로 위헌이라고
불체자가 낸 위헌소송을 허용해주고
(이거 위헌판결나면 대한민국은 그날로 끝. 불체자 천국됨,
세상에 국민도 아닌 외국인이
그것도 불체자가 낸 위헌소송을 받아주다니 이런 나라도 있나요?)

- 불체자 단속요원은 고작 140명인데
비자심사로 바빠 단속은 제대로 못하고
(단속요원을 늘리지 않는 것은 불체자를 허용하기 위한 의도랄 수밖에 없음)

 

출처 다문화 꺼져 (판)

 

 

 

터키는 형제국이 아닙니다 

 

 

터키 지진이 나고나니.   형제국 터키를 도와주자느니   이런 소리들이 나도는데.

터키는 형제국이 아닙니다.   일본같은 파렴치한 국가입니다.

 

물론 지진이나 사람이 죽는 마당에  그걸 도와주지 말아야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와주는건 도와주더라도.

최소한 역사의식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제의 나라니.  어쩌니  하며,마냥  좋은게 좋은것이다 식은 아니란 말입니다. 

 

일본의 침략행위,학살행위는 비판하면서.   터키의 침략행위,학살행위는 비판하지 않습니까?  

아니 비판하기는 커녕. 월드컵 대형 태극기 보다 더큰 터키국기를 만들어  휘날려 주며 닥찬양을 하더군요.

왜요?   우리민족을 죽인게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다 그건가요?

그런논리라면  우리는 역사를 배우고 반성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  말입니다.

 

 

10년전에 월드컵때.  "터키는 형제국" 이라는   역사의식도 없는.  쓰레기 같은 글이 나돌면서  터키에 대해 무비판적인  호감이 퍼져 버렸습니다.

 그에따라.  터키에 대해 잘 모르시는분들에게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1.터키는 온갇 인종학살 정책으로, 2차세계 대전 독일에 빌붙어 행동했었고. 터키 독자적으로 300만명  달하는 민간인을 죽인 나라. 아르메니아인 학살 150만명, 아시리아인 학살 30만명, 폰투스인 학살 50만명,쿠르드인 학살 등등

2. 독일이 밀리자. 자유주의로 연합군세력에 급선회를 하여 미국눈치를 보며, 미국의 요구로 6.25 한국전쟁에 참전을 하고, 그댓가로 NATO가입과. 그리스를 견제할 미군주둔,군수무기지원과 경제원조를 받았습니다.

순수한 목적으로 한국에 파병을 한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월남전 파병했듯이  철저히 국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시행된 것일뿐 입니다.  

3. 6.25 전쟁당시 남한 민간인 여성을 상대로 강간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국가로, 25개이 파병국가중에   다른 24개국의 연합군들이 저지른 강간수치 전부를 합친것보다  10배도 더  많은 강간을 저지른 것들이 터키입니다. 그것도 부대단위로 아주 조직적으로 행하였습니다.

 

4.역사적으로도 터키는 전혀 형제국이 아닙니다.

 돌궐이 멸망하고 서돌궐과 동동궐로 분리됩니다.

이후. 동동궐이 고구려와 잠시적으로 친하게 지내고 한적은 있습니다.

서돌궐은 차후. 오스만투르크제국이 되고. 지금의 터키가 되는 것이지요 .

그러니. 서돌궐(터키)과 고구려는 친하게 지낸적도 없고 교역조차 거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고구려와  조금이나마  친하게 지내던 나라는  동돌굴이지   서돌궐이 아니므로.   

차후 서돌궐의 후예들이 중앙아시아쪽으로 넘어가 세운  오스만투르크제국(터키)은   고구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나라입니다.

 


 

5. K-9 자주포 수출해주는 조건으로 기술이전 해달라 해서. 한국이 어쩔수 없이 기술이전 거의 100%에 가깝에 해주는 조건으로 우리것 보다, 더좋게 개량해서 K-9자주포 수출해주니. 다음 세계무기전시회에 똑같은 자주포 들고나와서 순수자기기술로 만든 무기라고 세일링 하며, 한국 무기수출 가로막았던게 터키놈들입니다.


 

6.저번 G-20 때만해도. 거의 한국에 원자력 사업권 때줄거 처럼 하다가. 결국은 사업비 전체 지원 해달라는 말도안되는 핑계되며 쫑내고서는. 일본한테 사업권 내줍니다. 한마디로 일본과의 사업협상에 유리함을 가지기위해. 협상테이블에 한국끌고와 이용한것이지요.

 

7. 터키가  전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국가가  한국이라는 것 역시 순 거짓입니다.   터키는  국민자체가  외국인들에게  겉으로는 아주 호의적이며.  반면 또한 외국인  대상 범죄율역시 아주 높습니다.  

또한. 형제국이라고 떠드는 나라가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쪽 힘있는 국가들은 거진다 형제국이라 떠듭니다.
오스만투르크제국 역사 자체가  주변국과의  동맹을  중요시하여  침략적 성향을 지닌국가라  그런것입니다.

현제의  터키는   친미,친일  세력으로   가득차 있다고 보면 됨.   한국인보다  일본인을  수십배는 훨신 좋아합니다.  터키인들의 친일적 성향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찾아보면 다 나옴니다.

 

 

제발   2002년 월드컵 때 처럼.   이런  나라  자국국기 보다 더크게 제작해서  국기 들어올리고  일방적 응원 펼치는  이런  짓거리는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터키를 싫어하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만약 그리스 인들이   그 관경을 보면.  한국인들에게  이를 갈것입니다.  

 

10년전 부터인가.  "터키는형제국"이라는 쓰레기글 하나가 나돌기 시작하면서 부터.   일본놈들 같은  잔인무도한  녀석들을 찬양하고. 환영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우리  할머니들을  강간하고 겁탈하던 놈들을  국기휘두르며 응원하는 미친짓은  좀 삼가를 하시기바랍니다.    특히 붉은악마 응원단들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또.  터키에 지진이 났는데. 피를 나눈 형제국이니 어쩌니   

헛소리들 자제좀 합시다.    역사를 제대로 좀 알고 떠드시기 바랍니다.

 

<첨부>

keiser soze 님의  아고라 자료를 첨부합니다.

 

우리나라가 고금을 털어 형제국가의 연을 맺은 것은 여진족의 "금나라"뿐이다.

 일부 우리 국민들이 터키를 형제국가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환단고기에 그리 나오는가?

 터키족이 지금의 몽골지역에 분포할 때에 고구려와 연통하였다는 것 하나를 가지고 형제의 나라네 뭐네

 씨불거리는 것이 "형제국"근거의 전부인가?

 되려, 터키가 동터키, 서터키 나뉘어 동족상잔을 하며  한편으로 당나라를 도와 고구려를 괴롭힌 것이 더 현실성있다.

 

 당나라 이후, 터키족은 글안, 몽골의 흥기에 밀려, 지금의 시베리아동부 지역에 순종 터키가 분포하고, 서쪽으로 쫓긴 터키족은 중앙아시아와 아랍, 북아프리카에 진출했다.

 우리와는 아무런 연관도 없이 살아간 족속들이다.

 

 그러다가 일정 때, 터키에 속한 아르메니아인들이 우리나라까지 진출해서 옷감장사를 하며, 토이기사람의 자취를 남겼다.

 

 그러다가 망할 넘의 6.25가 터지면서 터키가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터키는 1차 대전 당시 독일과 동맹을 맺은 과오로 국토의 대부분을 빼앗기고, 현재의 소아시아지역 정도를 유지하기에도 벅찬 정도로 국력이 쇠잔한 상태였다.

 2차 대전을 일으키며, 독일은 다시금 터키에게 참전을 권유했다.  터키군이 참전하면 카프카즈지역의 소련영토를 침공,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석유를 쉽게 손에 넣고, 이집트, 팔레스타인 지역을 손에 넣으면 영국의 식민지를 고립시키기 쉬웟기 때문이다.

 

그러나 터키는 판세를 잘 읽었다.  중립을 택했다.

 

하지만, 연합군은 터키를 신뢰하지 않았다.   그리스를 장악한 독일, 이탈리아군은 수시로 터키령의 항구를 이용했다.  영국군이 지키던 크레타섬은 터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았다.  터키가 언제 어떻게 판세를 판단하냐에 따라 연합군의 승패가 좌우되었다.

 

2차 대전은 연합군이 승리했다.

2차 대전에 중립을 선언한 포르투갈, 스페인, 스위스, 스웨덴, 터키는 마샬정책의 수혜를 받지 못했다.

더군다나, 터키는 전승국 소련과 국경을 맞대게 되었다.

 

소련의 부동해, 흑해의 함대가 증강되었고, 그루지아, 아르메니아와 같은 터키와 불구대전의 원수들이 소련의 공화국으로 승격되면서 터키의 안보에 큰 부담이 되었다.

이미 30년대에 이웃, 이란은 소련과 영국에 의해 분할 점령된 역사도 있었다.

터키는 서방과 연대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터키는 서방국가로 부터 인정을 받기위해서 군대를 보낸다.

 터키군은 한국에서 전공을 세운다.

 

터키군이 전공을 많이 세운 이유는 터키의 기후변화가 심한 산악지형에서의 작전경험이 한국에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고,  무제한 살육 강간을 즐겨하는 터키군대의 특성 때문이다.

 

터키군의 잔악한 전통은 이미 수백년 전부터 알려져 있다.

그 전통은 한국전쟁 당시에 한국인들에게도 발휘된다.

수많은 한국인 여성들이 터키군에게 조직적으로 강간당한다.

평양, 개성, 서울, 수원...  전쟁터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둔지에서 강간사고가 만연햇다.

 한국의 해병대가 탱크를 앞세워 터키군 막사를 포위하고 납치 구금, 강간 당하던 한국인 여성들을 구출해낸 일이 잇다.

 

 한국에서 전쟁고아가 되어 수원의 미군기지에서 하우스보이를 하다가 미국으로 입양되어 오레곤주 의회의원이 된 한국계 미국인 오모의원의 회고록에도 그 당시의 정황이 씌여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부대 인근에서 납치된 한국여자들의 도와달라, 살려달라 그리고 비명, 엄마를 부르는 어린 여자들의 목소리와 울음소리, 이제 그만 이라고 외치는 여자들의 비명이 힘없는 우리들을 괴롭혔다.

터키놈들은 욕심을 채우면 여자들을 부대 밖에 버렸는데, 행방을 찾던 식구들이 그들을 기다리다가 데려갓다. 여자들은 사타구니가 피로 흠뻑 젖었고, 실성을 했다. 동네 부끄럽다고 인민군이 내려왓어도 피난을 안간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 이북에서 내려와서 하우스보이를 하는 친구들은 북한에 진주한 쏘련군도 이 정도는 아니였다고 혀를 찻다.

 

그리고, 터키군은 미군에게 자랑스러운 선물을 보냇다.  중공군의 귀를 두가마니 미군 사령관에게 자랑스럽게 보낸것이다.

그 후 터키는 NATO회원국가가 되고 안보를 보장받는다.  터키군이 흘린피는 한국을 위하기보다는 터키의 안보를 공고히 하는데 쓰여졌다. 

이승만정권에 의해서 터키군은 혈맹, 형제국가 운운의 수혜자가 되었고, 우리민족은 당하고도 고마워하는 비참한 운명이 되었다.

 

터키가 형제국가라는 환상은 그렇게 만들어 졋나보다.

 

곧 쌩스기빙은 다가오고...

60년전에 한국전 참가해서 미국으로부터 무상으로 무기 엄청받아내고, NATO에도 가입했고....

 

이넘의 병진들은 "형제의 나라"라고 해주면 절라 좋아하고...   속으론 욕하지... "우리는 유럽인이야, 니들이랑 다르다. 눈째진 몽골들아.ㅋㅋㅋ"

형제나라 하려면 돈많은 일본, 사무라이 일본이랑 할거다 ㅋㅋㅋㅋ

코리언들 아르빌에서 쿠르드족 끼고 돌때에, 멋지게 포격해서 코리언군대 완전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지.

좌식들 총한방도 못쏘드만.ㅋㅋㅋ

그리고 k-9.. 이번에도 "형제나라"운운하니까, 아주 헐값에 기술이전까지 해바치누만 ㅋㅋㅋㅋ

이젠 양산할 능력도 되고, 이 물건 얼마 나온 지도 안되는데, 업그레이드 기술까지 그냥 바치네.

얼마 전에는 불법체류하던 넘도 자해소동 한번 하니까, 형제나라에서 온 사람을 이리 박대하면 되냐고, 이넘들이 알아서 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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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어키를 방문한 한 한국인 젊은이에게 한국전에 참전했다는 한 터어키 노인이 한 이야기랍니다.

이야기는 그 곳에서 끊기고....

이 터어키 노인의 고백은 터어키 여행에서 돌아온 한국인 청년은 터아키에서 보고 들은 일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립니다.

가감없이 그냥 "우리 터어키군대가 한국인들에게 차마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

그런데, 2002년 월드컵 때부터 갑자기 불거진 "터어키 형제론"에 심취한 사람들에게 이 블로그의 이야기가

들어갑니다.

이들에겐 도저히 믿을 수 없고, 믿기지 않으며, 믿어서도 안되는 이야기지요.

 

우리는 말의 등에서 내려온 지 오래된 기마민족, 하지만, 터어키는 아직도 세계에서 말을 많이 기르고 있는 나라....    그들의 로망은 터어키인들 처럼 말타고 평원을 질주하는 기마민족의 부활...

이들은 터어키인들은 우리의 형제고 혈맹이라는 것에 도취되어 버렸습니다.

일장기 들고 설치던 누구랑, 성조기들고 설치는 누구랑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이런 사실을 덮을 까 생각해냅니다.

그래서 과장을 해버리는 것을 선택하지요.

 촌구석에서 잔대가리 굴리는 논두렁 양아치들이 주로 하던 수법입니다.

양아치들이 남의 닭을 서리해먹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닭주인이 알게 되지요.

닭주인이 이들에게 따지려 하지요.  그래서 양아치들은 꾀를 냅니다.

양아치들이 닭주인에게 몰려가서 우리가 언제 니네 돼지 잡아 먹었냐? 고 멱살을 잡지요.

닭주인은 순식간에 이들에게 돼지서리해간 넘들이라고 누명쒸운 죄인이 되고

 닭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뻥끗 못하는 처지다 되어 버리는 겁니다.

 

터키에 환장한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도 이런 류의 오바하기 입니다.

 "사람으로서 해야하지 말아여 할 일은 많습니다"

 외국군대로 남의 나라에 와서 해야하지 말아야 할은...

 살인, 약탈, 강간, 폭행 등등 많지요.

 이들은 그 중에서 가장 약발이 쎈 "민간인 집단 학살" 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왔군요.

 터어키 노인의 고백에 대해 이들은 "터어키군이 한국인 민간인들을 집단 학살했다" "이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네요.

 터어키군의 한국인 민간인에 대한 약탈과 강간은 당시의 분위기상 언론에 공론화 되어지지는 못했습니다.

 혹자는 6.25를 다룬 문학작품에 그런 광경이 묘사된 것도 있다고 합니다.

 

나는 전쟁 시에 터어키군 주둔지 근방에 거주하던 사람들 그리고 터어키군 진영을 포위했다는 늙은 해병 출신 군인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쟝고아 하우스보이출신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워싱턴주의 상원의원이 된 심효범씨의 자서전에 그에 대한 이야기가 씌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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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 지금의 우즈벡에서 유목민 잡아 갈구리에 꿰죽이는 터키군대

터키군은 점령지에서 현지인으르 얼마나 악랄하게 고문하고 죽이는 가가 용맹의 척도.

지금의 탈레반은 터키의 예니체리 병단을 흉내낸것.

터키군이 혀를 휘드른 외국인은 루마니아의 드라큘라..그는 터키인들 보다 조금 더 잔악햇다.

한국전에서 터키군은 중공군의 귀를 잘라서 미군에게 바쳤다고 합니다.

중공군의 귀인지 한국인의 귀인지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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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동무님의  아고라 자료 입니다.

 

며칠전 제가 아는 선생님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바로 그 선생님 어머니 이야기인데요.

 

 선생님 어머니께서는 터키만 보면 이를 가신다고 합니다.

'저런 개xx 같은 놈들은 다 처 죽여야되!!' 라면서요.

그 이유를 물으니 6.25 전쟁시절 마을에 종이나 양동이를 치는 소리가 들으면

마을의 모든 처녀들은,(혹 처녀가 아니더라도) 다 숨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 알림소리는 터키군이 온다는 뜻이며, 그 당시 터키군은 무자비하게 여자들을 잡아서 강간했다고 하더군요.

전 들으면서 무슨 전쟁소설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인 줄 알았습니다.

선생님 어머니께서는 지금이라도 그것에 대한 진상규명이나 재판이있다고 하면 당장 출두해서 증인으로 설 수 있다고

말씀하셨으니... 거짓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숨어있어도 기어코 찾아냈다고 합니다. 정말 지독하다고 하시더군요.


오히려 중공군에 의해 연합군이 밀려서 중국이 그 근방을 점령했을때, 중공군들은 오히려 빵이니 뭐니 주면서

민간인들을 잘 보살펴 줬다고 합니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937621&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현장르포>경찰들도 몸 사리는 혐오의 거리 '조선족타운'

 

[일요시사=한종해 기자] 지난 1일 발생한 수원 토막살인사건. 이어 5일 뒤 발생한 영등포 직업소개소 소장 살인사건. 국내 거주 조선족에 의한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이들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 아고라에서는 ‘조선족 전면 추방’을 주장하는 청원이 시작됐고 조선족이 모여 사는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CCTV 증설과 순찰인력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택시기사들은 조선족이 많은 지역에는 가지 않으려고 하며 인력시장에서도 조선족을 배척하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 거주 조선족 50만명 시대를 맞아 <일요시사>가 조선족이 다수 모여 사는 서울 가리봉동 연변거리와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거리를 찾아 거리 분위기를 느껴봤다.

기자는 먼저 가리봉동 '연변거리'를 찾았다. 과거 구로공단 자리 사이에 자리 잡은 가리봉동은 1964년 수출무역단지에 일자리를 찾아 모여 든 20대 전후 젊은이들이 먼저 자리를 잡은 곳이다. 그러다가 90년대 들어 구로공단 내 업체들이 이전하면서 한국 근로자들이 빠져나갔고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늘어난 조선족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일자리 구하지 못한
조선족 거리 헤맨다

조선족들은 이곳 가리봉동에서 값싼 쪽방에 몸을 의지하고 저마다의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1시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3번 출구로 빠져나와 10여 분쯤 걸어가니 중국어로 가득한 간판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이곳 거리에는 조선족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소개소, 여행사, 식당과 상점 등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었다.

기자를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말투는 어딘지 모르게 부자연스러웠다. 복장도 마찬가지였다. 남자들은 무채색 작업복에 작업화를 신고 있었으며 벌써 술 몇잔 걸친 듯 불쾌한 알코올 냄새가 코를 찔렀다. 여자들은 유행에 뒤쳐진 옷차림에 무성의하게 분만 발라놓은 듯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편의점 외부에 마련된 탁자에서는 작업복 차림의 남성 3명이 막걸리 5병째를 비워내고 있었다. 직업소개소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탁자에 별다른 안주는 찾아볼 수 없었다. 서투른 한국말과 중국말을 섞어 얘기를 나누고 있는 그들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인터뷰 요청을 했다. 애초 쉽지 않을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그들의 반응은 무척 거칠었다.

3명 중 리더 격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차오니마"라는 말을 하고 기자를 밀쳤다. 순간 주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기자는 급히 자리를 떴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남성이 한 말은 한국어로도 꽤 심한 욕이었다.

일자리를 찾지 못해 화가 난 것일까? 하지만 인력시장은 일자리보다는 인력이 넘쳐 항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은 있기 마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한 직업소개소 문을 두드렸다.

직업소개소에서 만난 한 관계자는 기자의 궁금증을 한 마디로 풀어줬다.

"조선족을 꺼리는 업체들이 전보다 많이 늘어났어요."

국내 조선족 거주 지역 공포 분위기 확산 "밤이 무섭다" 
인터뷰 요청 기자 밀치며 "차오니아" 한국말로 "XX새끼"

수원 토막살인사건, 영등포 직업소개소 소장 살해 사건 등 조선족에 의한 범죄가 급증하면서 조선족이 일 하러 오는 것을 꺼리는 업체가 늘어났다는 것.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조선족이 배척되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조선족들이 거리를 헤매게 된 것이었다.

그렇다면 이미 가리봉동 근방에서 자리를 잡고 장사를 하고 있는 조선족들의 사정은 어떨까? 직업소개소에서 빠져나와 중국식 냉면을 파는 가게로 들어갔다. 가게는 한산했다. 조선족도 한국인도 보이지 않았다. 주인으로 보이는 중년여성 한 명이 가게를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냉면 하나를 주문하고 "요즘 장사 어때요"라고 물었다. 주방에 중국말로 냉면 주문을 전달한 그녀가 기자를 흘낏 보더니 입을 열었다.

"기자죠? 요즘 많이들 오네. 보다시피 거리가 한산해요. 가끔 와서 냉면 한 그릇 먹고 가던 한국사람들도 발길을 뚝 끊었죠. 도대체 내가 무슨 죄가 있나요? 같은 조선족이라는 것? 그 수원에서 있었다는 살인을 한국사람이 저질렀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여주인은 이 말을 끝으로 눈을 TV로 돌려버렸다. "어디서 왔느냐" "언제부터 여기에 살았느냐" "가족은 어디 있느냐"고 수차례 물었지만 여성은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냉면을 먹고 계산을 하고 돌아서는 기자 뒤로 "또 오세요"라는 나지막한 목소리만 겨우 들을 수 있었다.

거리로 나온 기자의 눈에 양 손에 봉투를 들고 급하게 걸어가는 할머니 한 분이 보였다. 붉어진 손가락과 팽팽하게 당겨진 봉투가 그 무게를 짐작케 했다. 얼른 다가가 "어디까지 가세요? 좀 도와드릴게요"라고 말을 건넸다. 그러자 할머니는 흠칫 놀라며 자리를 피하려고 했다. 기자가 "취재 나온 기자에요. 괜찮으니까 이리 주세요"라고 하자 그제서야 할머니는 봉투 하나를 기자에게 건네며 손등으로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았다.

짐을 받아들고 할머니와 나란히 길을 걸으며 "어디를 그렇게 급하게 가시냐"고 물었다.

"손녀가 집에서 기다려. 얼른 가야돼. 요즘 너무 무서운 일들이 많아서 걱정이야.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정신없더라도 데리고 나올 걸…."

불법체류 조선족
전체 중 80~90%

양꼬치구이와 휴대폰매장 사이 골목으로 들어선 할머니는 골목골목을 지나 한 허름한 주택 앞에 멈춰 섰다. 들어와서 물 한 잔 먹고 가라는 할머니의 말을 정중히 사양하고 다시 거리로 나왔다.

가리봉동 주민센터가 3월 말까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가리봉동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은 1만5000여 명에 이른다. 이는 무등록 조선족을 합한 수치로 무등록 조선족은 전체 80~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리봉동 총 주민수가 1만4343명으로 집계된 것을 반영하면 가히 가리봉동은 조선족이 대부분이라고 할 만하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택시기사들도 가리봉동은 잘 가지 않으려고 하거나 가더라도 손님을 태우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일 조선족 한모(48)씨가 자신을 태우지 않고 지나치려는 택시의 사이드미러를 발로 차 파손하고 항의하는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몰려다니는 조선족
주민들 격양된 반응

또한 지난 2007년 4월에는 가리봉동 일대를 거점으로 조선족들을 모아 '옌벤 흑사파'를 결성한 뒤 유흥업소 주인 등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조선족 32명이 무더기로 검거된 적도 있었다.

기자가 이튿날 찾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거리'는 가리봉동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았다.

지난해 12월 출입국관리사무소가 발표한 '등록 외국인 지역별 현황'에 따르면 안산시 단원구에는 한국계 중국인, 즉 조선족이 2만1969명이 살고 있다. 단원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3만7487명의 60%에 육박하는 수치. 조선족 다음을 중국인이 뒤따르지만 집계된 인구수가 4927명인 것은 감안하면 실로 엄청난 비율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원곡동은 대표적인 조선족 밀집 지역인데 원곡동은 반월공단과 인접해 출퇴근이 좋고 교통이 편리해 근로자들이 많이 거주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원곡동에 정착한 조선족이 친척을 초청해 함께 생활하는 식으로 그 몸집을 불려온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저녁 8시 지하철 4호선 안산역에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다문화거리에 도착하니 조선족이 대부분이라는 말이 실감나기 시작했다. 다문화거리가 아닌 '조선족거리'라고 이름이 붙었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였다.

거리에는 조선족을 상대로 하는 휴대폰대리점, 식당, 노래방 등의 업체가 들어서 있었으며 간판은 한자로 가득했다. 거리에는 전철을 타고 모여든 사람들로 다소 활기를 띠었다. 따뜻해진 날씨 덕분인지 길거리에서 술판을 벌이는 사람도 종종 눈에 띄었다.

이들은 삼삼오오 무리지어 낯선 언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들의 표정에선 남의 나라에 와 있다는 기색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근방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말을 듣기위해 원곡1동 주민센터 인근으로 향했다. 기자가 만난 원곡동 주민들 중 상당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외국인 노동자, 특히 조선족들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있었다.

주민센터 앞에서 만난 주민 이모(46·여)씨는 원래도 무서웠던 동네가 공포분위기로 넘쳐난다고 말했다.

"밤길 다니기가 겁나요. 외국인, 특히 조선족들이 떼로 몰려 다녀 공포감을 주니 괜히 해코지 당하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고. 애들한테도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주고 있어요."

이씨와 얘기를 나누는데 다가온 한모(55)씨는 울분을 토했다. 외국인들을 모두 몰아내야 한다는 것.

'방검조끼' 구입한 경찰, 순찰시간 늘려도 '역부족'
'조선족 전면 추방' 서명운동 '폭동' 일어날 우려

"수원에서 있었던 토막살인 때문에 조선족 문제가 수면으로 떠올랐을 뿐이지 여기(원곡동)에는 항상 조선족 때문에 골머리를 앓아왔어요. 그런데도 그들에게 기회를 또 줘야할 이유가 있겠어요? 조선족들은 뭐 '다 그런 건 아니다' '색안경 끼고 보지 말아 달라'고 말하겠지만 우리 어머니, 동생, 아들, 딸들을 위해서라도 이 나라에서 쫓아버려야 해요."

이 같은 주민들의 격양된 반응은 안산 원곡동 인근에서 발생한 조선족 관련 흉악범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0년 9월4일 새벽 1시47분 안산시 원곡동 한 편의점에 조선족 현모(30)씨가 침입해 편의점 전원스위치를 내린 뒤 아르바이트생인 김모(21·여)씨를 둔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다. 김씨가 저항하자 현씨는 김씨 얼굴을 둔기로 때려 쓰러뜨린 뒤 김씨의 머리채를 잡고 둔기로 머리를 수차례 내려쳤다. 김씨는 왼쪽 안구 파열로 영구 실명하게 됐고, 얼굴뼈와 두개골 골절로 한쪽 얼굴이 제 모습을 찾기 어려울 정도의 치명상을 입었다.앞선 지하철 4호선 안산역 장애인화장실에서 2007년 1월24일 발견된 여행용가방 속의 여성 토막시신도 조선족에 의한 것이었다. 범인 손모(41)씨는 피해여성인 애인 정모(33)씨의 집에 갔다가 정씨가 다른 남자와 있는 것에 앙심을 품고 정씨를 목 졸라 살해했다. 손씨는 정씨의 시신 일부를 쓰레기봉투에 담아 인근 야산에 묻고 나머지는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30대 조선족 여성이 괴한이 뿌린 화학물질에 의해 3도 화상을 입은 사건도 발생했으며 조선족끼리 사소한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결국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도 나타났다. 또 중국 현지에서 조직하고 안산시에 있는 조선족과 협력한 마약사건이 발생해 조선족이 검거된 사건도 있었다.

안산 단원경찰서에 접수된 외국인 범죄도 2007년 408건, 2008년 790건, 2011년 863건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안산시와 경찰서는 치안강화를 위해 원곡동 일대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순찰을 강화 했고 사비를 들여 '방검조끼'까지 구입했지만 역부족이다.

하지만 조선족에 대한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비단 강력범죄 뿐만이 아니다. 인터넷에서는 '조선족 커뮤니티에 올라온 수원 사건에 대한 조선족 반응'이라는 제목의 이미지 파일이 올라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 사진에는 조선족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이유 없이 죽일 수도 있지만 그 용기가 나왔을 땐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순간 정신 나가서 죽였겠지 뭐 ㅋㅋㅋ" "난 그 수원 살인사건에 대해 잘 몰랐고, 그리고 그 여자 몸 파는 여자라면서??? ㅋㅋㅋ 난 그냥 요즘 그 사건 때문에 난리 법석하는 자체가 싫어서 그냥 한소리 했을 뿐이지"등 수원 토막살인 가해자 오원춘을 옹호하는 내용의 글이 다수 눈에 띄었다.

사회 안전망 마련
인식 전환 시급

이런 가운데 인터넷상에는 조선족 퇴출을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는 지난 7일부터 '조선족 전면 추방'이라는 청원이 진행 중이며 지난 19일까지 7000여 명이 서명했다.

그러나 실제 조선족에 의한 범죄는 전체 범죄율의 0.5에 불과해 일부의 문제를 전체인 것처럼 색안경을 끼고 봐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일부의 문제를 전체의 것인 양 치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선족 혐오 분위기가 확산될 경우 폭동과 같은 사태로 번질 수 있다며 이들에 대한 사회 안전망 마련과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출처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17588

 

 

“탈북자 66%, 정부 정착지원금 北에 보내”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에게 돈을 보내는 탈북자의 60%이상이 정부로부터 받은 정착지원금을 송금액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사단법인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새조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 단체가 1년 이상 국내에 거주한 30세이상 탈북자 350명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북한으로 송금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의 71.4%인 250명이었으며, 이 중 66.2%가 정착지원금을 송금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부는 국내에 입국한 탈북자들에게 정착기본금과 주거지원금, 고용지원금 등을 지급하고 있으며, 정착기본금은 1인 가구 기준으로 600만원에 달한다.

정착지원금 외에 ‘저축’(33.8%), ‘외부지원’(11.7%)이 뒤를 이었고, 돈을 빌려 송금하는 경우(7.8%)도 있었다. 또 송금 경험자 중 52.8%는 브로커에게 송금액의 30%를 수수료로 냈다고 응답, 상당수가 비싼 수수료를 감수하고 북한에 돈을 보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송금 규모를 보면 연 1∼2회 돈을 보낸다는 응답이 80.8% 였고, 1회당 송금액은 ‘100만∼199만원’이 47.6%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8월 현재 30세이상 국내 거주 탈북자는 1만1157명(통일부 자료 기준)으로, 이 조사를 적용한다면 연간 약 120억원이 북한으로 송금되는 셈이 된다. 탈북자 10명 중 8명은 북한의 가족이 자신들이 보낸 돈으로 ‘생계유지’에 쓴다고 답했고 ‘장사밑천’(4.9%)이나 ‘빚 갚기’(3.7%) 등에 사용된다는 응답도 있었다. 이번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9%다.

출처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10223000503&md=2011022311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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