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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송 억울합니다!

최규문 |2012.04.27 09:41
조회 188 |추천 0

지식인의 의료소송에 관련된 억울한 일인듯 해서 가져왔습니다.

이런 일의 경우 잘 아시는분의 도움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듯 해서요.

더욱이 제가 사는 동네 이야기라서 지나치지 못했네요..

이글 원본은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docId=150052911 )

이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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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있는사람입니다 현재 경기 광주 경안동의 ㅊ 병원앞에서 1인시위를 하는분의 아들이기도 합니다. 너무도 억울하여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네티즌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작년 9월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군생활도 특수부대출신이시며 젊었을때는 보디빌더를 하셨을만큼 몸이 좋으셨습니다. 매일같이 운동에 운동 아침에 산에가셨다가 아파트헬스장 가셨다가 저녁에 뒷산에 오르실만큼 운동을 좋아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깨가 아프셔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시다가 어깨가 아프다고 동네분들과 얘기를 하시다가 바로 윗층에 사시는 아버님의 형님뻘되시는 분꼐서 광주 경안동에있는 ㅊ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나니 한결 좋아 졌다고 하셔서 아버님은 그분의 소개로 다음날 ㅊ병원을 찾아 갔습니다 통증을 얘기해보라고 해서 어깨가 아프다고 얘기를 하였더니 ㅊ병원의 ㅇㅈㅎ원장이 하는말이 목에 디스크 있는거같으니 MRI부터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진짜 목디스크인줄알고 MRI촬영을 하였고 그후 그병원의 원장이 수술하기전에 우선 목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시술한후 통증을 없애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하여 아버님은 목에 주사를 맞았고 맞은다음날은 통증이 없는듯 하다가 몇일 지나니 통증이 있어서 다시 찾아 갓더니 이번엔 그위쪽에 주사를 놓더군요 그 주사라는게 엉덩이 맞는 그런 일반주사가 아닌 한참을 꼽아놓고 주사를 하는 주사입니다.

주사를 맞는 동안에도 아버님은 첫번째 주사때는 그래도 맞을때도 참을만했는데 두번째는 너무 아파서 주사를 놓는동안 통증을 호소하셨고 병원원장은 주사바늘 꼽아놓고 직원과 노가리 까다가 인제 다됐으니 조금참으라고 한후 시술을 끝냈습니다. 그런데 그후 보름정도? 얼마 안지나서부터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병원에가서 주사를 맞기전만해도 괜찮던 어깨가 풍선빠지듯이 푹꺼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님께서 치료잘받으시나 했더니 아버님이 병원에 찾아가서 얘기를 한후 집에서 수술을 해야만 나을수있다는 원장의 말을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한민국사람 누구나 어린애들빼고 MRI촬영을 하면 디스크 증상은 다 있습니다. 저역시도 있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MRI촬영하시면 누구나 다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수술을 해야만 나을수 있다는 동네병원의 원장말이 저는 의심스러워 아버님보고 서울에있는 큰병원에 가셔서 진료받아보시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아버님도 다다음날 서울에 있는 ㄱ대학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아 보셧고 신경과와 정형외과 다들려 보셧습니다. 대학병원측의 입장은 전혀 달랐습니다. 그때당시만해도 대학병원 의사분께서 하신말이 이 증상은 목에 주사를 시술하였을때 잘못 놓고 또한 어깨가 아프면 근전도 검사를 했어야했는데 무조건적으로 디스크다 수술해야한다 그후 시술한것은 전적으로 병원 잘못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아버님께서 한방병원을 자주 가시기 때문에 그병원에서도 주사 시술전과 시술후의 아버님 어꺠 상태에 대해서 증언하여 주셧습니다 . 저희는 대학병원의 말을 듣고선 아버님께 시술하였던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병원의 태도가 너무 웃긴겁니다. 아버님께 주사를 시술했던 의사는 대학병원에서 수술하면 마비될수도있고 더한일도 잇을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한다는 말이 어떤새기가 수술하면 안된다고 했냐고 자신의 판단은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또한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억지 주장을 하더군요 그러면 저희 가족은 아버님 몸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오기를 희망하오니 수술하여 주십시요 그렇게 얘기를 하엿습니다 그랬더니 그원장은 하는말이 아~ 가족들과 환자가 자기를 믿지않으니 수술을 못한다고 어거지를 쓰더군요. 너무나도 웃겨서 저희는 모든 자료를 가지고 검찰고발 준비를 하엿씁니다. 그도중에 대한의사공제조합의 직원이랍시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사람은 정ㅇㅇ 씨로 저희는 그사람이 진짜 제3기관인 의료공제조합에서 나온사람인줄알고 모든 자료를주면서 선생님 확실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그렇게 얘기까지 하엿씁니다 그랬더니 정ㅇㅇ씨는 그때당시 걱정마세요 선생님 저희가 신속하게 심의를 올려서 60일 이내에 결과를 받으시고 치료받으실수 있게 해드릴께요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믿었습니다. 그후 시간은 계속가는데 정ㅇㅇ씨는 자꾸 병원측 입장에서만 저희를 괴롭히더군요 너무나 짜증나서 저희는 검찰에 고발을 하였습니다. 그후 담당 검사님께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셔서 의사협회에 공문을 띄우셔서 결과물을 기다리시면서 기소중지<< 를 일단 내리셨고 저희는 서울의 대학병원말고 또다른 병원에 가서도 같은 소견을 받아서 추가 제출하였습니다. 이렇게 검찰일이 진행되면서 일이 더 커지게 된것은 병원측의 터무니없는 행위들로 인하여 일은 커졌습니다.

그 행위인즉슨 저희 아버님 주위에 친지 친구 분들이 어떻게든 아버님께서 장장7개월간은 고통에 시달려 잠도 못주무시고 운동도 못하시고 치료도 못받고 있으니 우선 치료만이라도 해달라고 그렇게 하면 고소 취하해주고 아버님좀 편히 치료받게 해달라는 것이었는데 그걸 그병원이 장난을 하더라구요 친지분과 친구분들이 가셔서 얘기하는데 자기들은 잘못없다 맘대로 해라 이런저런 얘기를 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버님은 광주에서 기업을 하시면서도 잘못있는 병원이 자신들 잘못없다고 박박 우기면서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는데 화나서 아픈몸을 이끌고 1일시위를 시작햇씁니다. 그랬더니 그병원의 기획처장인 ㅈㅇㅇ씨가 아는분들께 1인시위로 인해서 자기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아버님 재산을 조사해서 압류하고 고발하겠다고 겁을 주었고 그 기획처장은 아버님께서 1인시위하시며 타고다니시는 현수막을 아버님께서 1인시위하시며 쓰러질것같이 현기증나서 어머니차를 타고 들어간사이에 칼로 난도질해놓고 아버님차에 흠집까지 내고도 자신이 처벌받는다고 떳떳해 하더군요,. 더 웃긴거는 그사람이 전 경찰간부 였었으며 자신들의 병원이 그리 떳떳하다면 왜 병원사람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1인시위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인지 이해도 안갑니다 또한 그병원의 백발노인네가 이사장이라는 사람밖에 없는데 그사람이 아버님께 돈뜯으러 왔다고 협박과 멸시를 주었으며 그병원근처에 다니는 학생들이 아버님 사진과 억울한 사연을 글올리면 다 차단시키더군요 제가 쓴 ㄴ이글도 차단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용기내어 남겨봅니다. 지금은 전경찰간부였던 그병원 기획처장을 고발해 놓은 상태이며 현명하신 검사님께서 아버님의 의료소송을 검토하고 계십니다. 또한 의사공제조합 이라는 정ㅇㅇ씨는 알고보니 병원측입장만 생각해서 환자및 환자가족에게 겁을주고 합의시키는 쁘로커같은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병원 관계자도아닌 제3기관인 의료조합에서 나왔다고 심의 올린다고 했던 사람이 환자 가족에게 와서 1인시위로 인하여 자기들 병원이 피해입으면 보상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선례가 있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그 선례를 보여달라고 하였더니 직접 찾아보라고 하고 진짜로 이사람은 병원관계자구나 라고 밖에는 판단할수 없었으며 저희는 합의를 봐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치료만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금전적으로 요구한적도 없었으며 병원측에서는 치료말고 금전적인걸 요구하길 바라더군요 그러면서도 1인시위하지말라고하고 오늘도 병원사람 2명이 나와서 아버님 옆에서서 글안보이게 가리고있고 자신들은 반박문을 저희쪽에서 허위주장을 한다고 하는데 모든내용은 저희에게 증거 자료가 잇습니다.

그병원의 기획처장인 ㅈㅇㅇ 씨는 자신이 전경찰간부면 간부지 환자 가족들을 겁을 주고 또한 자신이 한행위에 대해서 자신이 처벌받으면 된다고 큰소리치고 있습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 저희는 어찌해야 하는건가요? 사람들은 관심이 많으시더군요 그병원에서 어떤분은 어머님이 수술받으시고 1년동안 낫지도않고 통증에 시달리시고 그병원에서 과연 의술이 뛰어난 것인지 의문입니다. 여러분 도움부탁드립니다.

개인은 항상 피해를 입어야 하는것인지 병원에서 사고처리반으로 전직경찰 간부 데려다놓고 가족들과 사람들에게 겁을 줘도 되는것인지.. 저희는 기소중지가 되어있으니 아버님께서 7개월이 지나도 호전되지도 않고 밤마다 고통에 시달리시고 약도 한번에 20알가량되는 약을 복용하셔야 하고 이건 너무하는거 아닌지요.....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1인시위는 허가받고 하면되는것인데 그걸 불법이라고 얘기하고 병원이 떳떳하다면 그렇게까지 환자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는것인데.. 또한 검찰측에서 자신들의 잘못이 인정되믄 그병원의 시술했던 의사는 옥상에서 뛰어내린다고 하더군요. 또한 병원측에서는 이젠 위로금으로 몇푼받고 병원상대로 한 고소취하에 전경찰간부였던 기획처장이 차량 훼손한것도 덮어달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서 민사고발도 안했습니다. 치료만 해달라는게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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