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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주의★★요즘 우리들이 원하는 어린이날 선물

진심 |2012.04.27 11:13
조회 55,032 |추천 50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임으로 음슴체 ㄱㄱㄱㄱㄱ

 

 

이제 곧있으면 어린이날인데

올해는 어린이날이 토요일임

 

망할!!!!!!

젠장!!!

빨간날인데 토요일 아놔 이런거 조낸 짱남 ㅋㅋㅋㅋㅋ쳇

 

 

그리고 어린이날이 더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어린이날 선물인데

 

솔까 우리 중딩들도 어린이날 선물 받지 않슴???

 

어린이날 선물 안받는 사람 조용히 반대...........

 

어린이날 선물 받으면 일단 추천 부터 누르고 오셈 ㅋㅋㅋ

 

 

자 그럼 우리들이 진짜 원하는 어린이날 선물을 알려드리겠음 ㅋㅋ

 

 

 

 

 

 

 

 

솔직히 어렸을때는

 

 

학용품 막 이런거 받으면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 우리 학용품 갖고 뭐할거임???????? ㅋㅋㅋㅋㅋ

요즘 학용품 사주는 엄빠 있나??ㅋㅋㅋㅋ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혹시 님들은 어린이날 선물 어떤거 받음??

 

 

 

 

 

 

솔직히 나같은 경우 매년 엄빠가 그냥 옷 사주는데 ㅋㅋㅋㅋㅋ

솔직히 엄빠가 사주는 옷 입지도 못하는데 아놔 ㅋㅋㅋ 어울리지도 않고 ㅋㅋㅋ

젠장할 ㅋㅋㅋㅋㅋ

 

 

 

 

차라리

 

 

아이패드나

 

 

 

 

 

 

 

 

 

 

 

 

갤탭

 

 

 

 

 

뭐 이런거 사주던가

 

 

아니면

 

 

 

 

 

 

 

 

 

 

 

 

요즘 키넥트 많이 하더만

키넥트나 사주던가

남들은 엄빠랑 키넥트 한다는데 우리집은 이게 뭐임??

아놔 키넥트 갖고 시프다

젠장 ㅋㅋㅋㅋㅋ

 

가격으로 따지면 키넥트가 젤 싸긴 하겠네 ㅋㅋ 사달라고 졸라볼까???ㅋㅋㅋㅋㅋㅋ

 

 

 

 

 

 

 

 

 

에효.............

 

 

 

 

 

 

추천 하면 어린이날에  아이패드, 갤탭, 키넥트 받음 짱

 

 

 

 

 

추천수50
반대수273
베플|2012.04.27 20:33
로그인하네요 글쓴이님 철없어보이세요 아이패드,갤탭,키넥트. 이게 애들 껌값이예요?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고 오셔서 번 돈으로 고작 어린이날선물로 써버리다뇨. 그리고 글쓴이님은 어버이날 부모님한테 아이패드나 뭐 저런가 사줘본적 있으세요?카네이션 달아주면끝이죠? 진짜 제대로된 선물도 준적이 없을것같네요. 한심합니다.애늙은이같은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어릴때 집이 가난해서 힘들게 살았었어요. 그래서 진짜 돈버는게 얼마나힘든줄알고 부모님이 얼마나 힘드신지도 알고있어요. 저런거에 써버린다는게 정말 낭비인것같네요.부모님의 노력과 땀을 저런데 써버린다니.. 무슨날,무슨날 하면서 선물받는거 정말 못할짓인것 같습니다.
베플글쓴이필독|2012.04.28 00:35
나는 집안사정 뻔히 알면서 스마트폰 사는것도 죄송해하고 엄마가 pmp 사준다는거 일부러 아니라고 핸드폰에 외장메모리 넣으면된다고 하고 엄마가 텔레마케팅 하시는데 솔직히 욕많이먹는 직업이니까 힘들자늠 그래서 맨날 엄마한테 사소한일이라도 기분좋아지시라고 얘기하고 맨날 애교 피우고있어 나도 중딩때 철없어서 이것저것 사고싶었어 이해해 근데 집안사정이 힘들고 하다보니깐 엄마랑 많이싸우고 그러고 서로 속마음털어놓고 그러다보니깐 엄청친해졌단 말야 그때 얘기하셨는데 우리엄마 정말 힘들어서 자살까지 생각하셨어..... 나도 엄마방에 칼있는거 보기도했고 근데 내가 그때 정말 애교도 많이 부리지도 않고 되게 틱틱대기만 했단말야 근데 엄마는 그러는 날보고도 나때문에 살아야지 살아야지 하셨단말야 지금 네가 태어나서 부모님한테 받은만큼 돌려드렸어? 우리엄마 나낳을때 너무아파서 애기 나오게하려고 구멍째는데도 너무 아프니깐 느낌도없었데 그만큼 아프고도 낳아주시고 키워주시잖아 태어나서 맨날 울고 떼쓰고 온갖 짜증나는짓은 다했는데 부모님은 따뜻한집에서 따뜻한옷을 입고 맛있게 먹고 자랄수 있게 해주셨단말야 그동안 넌 뭐했는데? 솔직히 우리 매해 어버이날때마다 얼마 안하는 카네이션으로 때웠잖아 생일때도 키워주신만큼 갚진선물 드리지못했잖아 네 생일때마다 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한적있어? 난 아직 고2인데 부모님께 많이 해드리지 못한게 죄송해 생일때마다 엄마 뭐가좋아요? 하고 물어보면 엄마는 그냥 손편지만으로도 좋다그래 엄마는 정말 나 낳아서 다행이라고 하셔 난 해드린게 없는데 나도 뭐 사달라고 아직도 떼써 이럴때마다 철안든것같긴한데 나도 아이패드,갤탭 갖고싶어 아니 나는 너보다 더 필요한 사람일수있어 인강도 들어야하고, 하루종일 학교에 있으니깐 근데 안사 앞에서 얘기했듯이 가정형편이 힘들어서 스마트폰 쓰는것만으로도 족해 차라리 어린이날 선물로 부모님 좋아하는 음식 먹으러 가자고 하는게 백배천배는 나아 글쓴이가 이글 안볼수도있는데 40분동안 나 눈물 찔찔흘리면서 쓰고 지우고 하면서 쓴거니까 꼭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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