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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여중생의 황당,소름돋는 일상이야기이◀

인기쟁이체... |2012.04.27 13:48
조회 17,358 |추천 36

토커님들 밤새 안녕하셨음안녕

 

 

저는 안녕 못했음 실망 오늘시험이었는데 가위 눌려서 컨디션 꽝이었음 ㅜㅜ

 

 

저응원해주신 많은...은아니지만 분들 감사함!!니다람쥐

 

 

잡소리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오늘은 밥을 너무너무 잘먹는

 

 

ㄴ친구이야기를 해보겠음

 

 

얼마전에 새학기였다 했잖슴??

 

 

이친구를 바보라고 하겠음(지금 옆에서 지가 똑똑이라고 함 냉랭)

 

 

 

 

 

 

 

 

 

 

 

바보랑나는 3년지기 친구임

 

 

하지만 같은반에 되본적은 없었음

 

 

하지만 이번에 같은반이 되었음1!!!!!!1

 

 

같은반이되고 이친구랑 나랑 성격도 잘맞고

 

 

같이놀기 편해서 바보를 우리집에 초대한 적이 있었음.

 

 

 

 

 

 

 

 

 

 

 

 

그날 비가오는 날 이었는데

 

 

내가 무언가들의 자세한 생김새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일거임.

 

 

그날 비도오고 집에 우리둘밖에 없어서

 

 

분위기도 약간 음침하고 그랬음..

 

 

분위기가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얘기가 그쪽 으로 흘러갔음..

 

 

귀신이야기라던지 무서운 이야기라던지

 

 

이나이때 여중생들 이런거에 열광 하잖슴??

 

 

 

 

 

 

 

 

 

 

 

어쨋든 나랑 바보랑 놀다가

 

 

시간이 좀 지난것 같아서 바보가 집에 돌아갔음

 

 

그런데 세네시간 후인가??바보가 갑자기 문자를 했음

 

 

낮까지만하도 안아팠던 어깨가 갑자기 한쪽만 아프다고 하는거임.

 

 

처음에는 에이~기분탓이겠지 햇음.

 

 

그런데 얘가 다음날이되고 그다음날이 되도 계속 어깨가 쑤신다는거임..

 

 

(이날 주말이 껴서 토.일요일 바보를 못봤음.)

 

 

 

 

 

 

 

 

 

 

월요일이 되서 학교에서 바보를 만났는데

 

 

바보어깨위에 어떤 여자분이 앉아있는거임당황

 

 

뭐라고 해야할까..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볼수록 섬뜩하고.

 

 

기분이나쁘고 그런거 있잖슴??

 

 

딱 그기분이었음..

 

 

 

 

 

 

 

 

 

 

사실 바보한태도 이일은 나중에 밝힌거임.

 

 

지어깨위에 여자가 하나 올라가있다하면 애가 경기할것 같았음.

 

 

그래서 그냥 바보가 어깨아프다고해도 괜찮을거야 라고그냥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얘가 갑자기 자기 꿈얘기를 하는거임..

 

 

너네집 갓다와서부터 가위가 눌리는데

 

 

계속 같은 여자가 꿈에 나온다고 했음.

 

 

 

 

 

 

 

 

 

바보가 꿈을 꾸면 항상 어떤 여자의 뒷태가 보인다고 함

 

 

그리고  바보가 땅에 앉아있음.

 

 

바보는 그여자가 궁금해서 항상 쳐다보게 된다고 함.

 

 

그여자를 쳐다보고있으면 여자가 알아채고 뒤를도는데

 

 

그여자의 얼굴이 매일 똑같았던 것임.

 

 

 

 

 

 

 

 

 

 

뭔가 싸하지않슴기분이??

 

 

나님 당황해서 바보한태 그여자 인상착의를 무러봄 생김새라던지.]

 

 

오마이갓

 

 

바보어깨위에 내가본 그여자분 이랑 너무 똑같이 생긴거임.

 

 

이때부터 상황의 심각함을 깨닳았음.

 

 

그래서 주위에서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음.

 

 

 

 

 

 

 

 

 

 

 

내친구중에 이모 분이 무속인이신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이모에게 물어봐 주겠다고 함.

 

 

이모 께서 연락을 취해 주셔서 만남을 가졌음.

 

 

내가 본것들과 경험한 것들등 많은얘기를 나누고

 

 

이번 바보 사건 에 대한 조언도 구했음.

 

 

(상세하게 쓰고싶지만 함부로 이런거 쓰면 안됄것 같기에 방법은 쓰지않겠음)

 

 

대충말하면 부적같은걸 제작?해서 성불하기를 비는 마음으로 태웠음.

 

 

 

 

 

 

 

 

 

 

 

 

 

 

 

 

그리고 그날이후로 바보한테 그 여자분이 나타나지 않으셨다고 해서

 

 

안심하고 그일은 잊고 지내고있었음.

 

그렇게 이일 이 끝난줄 알았음,

 

 

 

 

그런데 그일이있은 몇일??뒤에

 

 

나님은 평소때와같이 가위가 눌렸음(나님 기가 허해 가위에 잘 눌리는 편)

 

 

보통같이 가위 풀려고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보는데

 

 

이날따라 몸이 안움직이는 거임.

 

 

 

 

 

 

 

 

 

 

 

어??이상하다..왜이러지??하는 생각이 들고 옆에자고있는

 

 

동생을 깨워야 겠다는 생각에 눈을 떳는데

 

 

천장에 어떤 까만 게 있는거임.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지더니 내앞으로 막 다가왔음.

 

 

그여자였음,

 

 

그여자가 내려오고 내려오고 내려와서

 

 

내 배위에 않더니

 

 

이렇게 말함

 

 

 

 

 

 

 

 

 

 

 

 

 

 

 

 

 

 

 

"무당도 아닌년이 니가뭐라고 그년한테서 나를 떼어놔?내가 무슨짓을 해서라도 그년한테 다시간다"

 

 

 

 

 

 

 

 

 

 

 

 

나님 무서워서 죽는줄 정말..

 

 

그여자가 그말 하고 막 웃기 시작하는데

 

 

웃음소리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죽는지 알았음.

 

 

그래서 가위는 깨지도않고 계속 여자랑 아이컨텍 하고있다가

 

 

일어나보니 아침이었음.

 

 

 

 

 

 

 

 

 

 

 

 

 

 

그날이후로 그여자는 나타나지않지만

 

 

솔직히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아직도 소름이 돋음,

 

 

 

 

 

 

 

 

 

아..이거 어떻게 끝내지??ㅋㅋㅋ

 

다음에는 우리집에 붙어있는 귀요미 애기 얘기를 해주겟음!!

 

 

 

 

 

 

 

 

 

 

 

 

토커님들 응원 한마디씩만 음흉

 

 

 

 

 

 

 

 

 

 

 

 

나는 이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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