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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여중생의 황당,소름돋는 일상이야기삼◀

인기쟁이체... |2012.05.01 18:50
조회 12,761 |추천 57

아.......나진짜 열심히 썻는데...

 

 

진짜 두시간 매달렸는데... 날아감...본인확인창....하...아...아...통곡

 

 

하지만 열심히 다시 쓰겠음 ,흐긓ㄱ흑

 

 

 

 

 

 

톡커님들 안녕하심 ...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

 

 

방금 쓰던글이 날아간 육복이임...흑흑흗ㄱ

 

 

 

 

바로 본론으로 넘어 가겠음,,,ㅠㅠㅜ휴ㅠ

 

 

 

 

 

 

 

오늘은 이탄에서 말씀드린대로 우리집에 사는 무언가이야기를 하겠음

 

 

나한테 보이는 무언가가 뭔지 몰라서 무언가라고 하고있긴하지만

 

 

그래도 왠지 귀신인것같지만!!

 

 

요 무언가아이는 특별하기에 내가 애칭을 하나 붙이기로했음

 

 

사실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는데 이름을 지으면 연과 정이 깊어져서

 

 

나중에 이아이가 사후세계같은곳으로 돌아갈때

 

 

여기에 미련이남아 돌아가지 못할까봐 이름은 못 지어주고 대신 애칭을 하나 붙여줌!!

 

 

애칭은 ...ㅋㅋㅋㅋ오글거리지만,,,유치하지만...흔하지만.,.ㅋㅋㅋ"애기"임부끄

 

 

 

 

 

 

 

 

 

 

 

 

 

내가 애기를 만나게 된건 두세달 ?정도 전임.

 

 

엄마아빠가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셔서

 

 

몇일동안 이모네집에 맞겨지게 되었음.

 

 

그런데 왜 가위에 눌릴때 완전 피곤한날이나 조금 피곤한날에는 가위가 안눌리는데

 

 

어중간하게 피곤한듯 안한듯 한날에 가위가 잘 눌리지않음??(나만그런거임통곡??)

 

 

 

 

 

 

 

 

 

 

 

어쨋든 그날은 그 어중간하게 피곤한 상태를 나에게 선사하기에 충분했음

 

 

엄마아빠비행기가 국제선 비행기 였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빨랐었음.

 

 

새벽 2~3시 정도였을 것임.

 

 

그래서 딥슬립하고있던나를 부모님께서 깨우셔서

 

 

차에태워 이모네집에 맡겨두고 떠나심.

 

 

물론나는 이모네집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고투슬립함.

 

 

 

 

 

 

 

이런 강행군덕에 어중간 하게 피곤해진 나님이 결국 가위에 눌리고맘.

 

 

내발가쪽으로 다섯?여섯 살난 아이형태가 띄기 시작하더니

 

 

아이가 나랑놀자 나랑놀자 놀아줘 놀아줘 나랑놀자 응?나랑놀아!!

 

 

라고 소리지르기를 반복하는거임.

 

 

그상황에서 정말 무서웠음.애목소리도그렇고 일단몸이피곤하니깐

 

 

그래놀자 이러면 안됄것같은느낌??

 

 

그래서 안움직이는 몸을 이끌고 미친듯이 고개를 도리도릳뢰디로디로디도리저어서 가위풀림

 

 

그리고 다시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이후로 이모네 집에서 가위 눌리는일은 없었는데

 

 

대신 이상한 느낌이 들었음

 

 

누가지켜보고있는것같고 뭔가 있는것같은느낌

 

 

그래도 가위다시안눌리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지내다가

 

 

몇일후 엄마아빠가 돌아오시고 다시 나는 나님 집으로 컴백홈했음!!

 

 

 

 

 

 

 

그런데 집에와서도 이모네 집에서 느꼈던 이상한느낌??이 계속드는거임

 

 

처음엔 기분탓인가 싶었는데 점점 날이가고 갈수록

 

 

이게또 사람을 미치게 만듬 ㅋㅋㅋㅋㅋ

 

 

분명 뭔가 있는데 보이지도 않고 그런데 계속 신경쓰이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ㅋㅋㅋ

 

 

 

 

 

 

 

 

 

 

 

그 느낌의 주인 공이 등장하심 ㅋㅋ

 

 

일단 우리집 설명을 해야 될것같은데 우리집은 베란다가 2개인대

 

 

하나는 큰베란다고 하나는 창고같이 쓰는 작은 베란다임

 

 

그런데 이 작은베란다가 방문도달리고 방같이 생겨서

 

 

안에 세탁기도놓고 빨래함도 넣어놈

 

 

 

 

 

 

 

 

그날 내가 씻고 수건 세탁함속에 넣을려고 베란다문을 딱 열었는데

 

 

남자애 하나가 뒤돌아있다가 휙!하고 고개를 돌려서 나를 보는거임

 

 

그때  집에도 혼자있었고나님 너무 놀라서 끄러러어어어어어어어!!!!!!!!!11111

 

 

이러면서 소리지름 ㅋㅋㅋㅋ

 

 

 

그게 애기와의 만남임

 

 

지금도 애기 내옆에서 뭐하나 알짱거림 ㅋㅋ 자기얘기 하는줄 아나봄 ..ㅋㅋㅋ

 

 

내가 애기 그림그린거있는데 투척하겠음, ㅋㅋㅋㅋㅋㅋ

 

 

 

 

 

나는 추천수 몇넘으면 공개 이런거안함 ㅋ 쿨하게!!

 

 

 

 

 

 

 

 

 

 

 

 

하지만 추천수가 많아졌으면 좋겟다는생각도함 부끄

 

 

 

 

 

그럼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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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귀엽지않음??

 

쪼꼬만해가꼬 귀여움 사람들많을때는 잘안나오다가

 

 

혼자있거나 그러면 또어느샌가 나와있음ㅋㅋㅋ

 

 

장난치는것도 디게 좋아함 덕분에 깜짞깜 짝 놀라기는하지만 ㅋㅋ

 

 

 

 

 

 

 

 

 

 

 

 

 

 

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임 !!

 

 

이쁜이 멋쟁이토커님들!!!

 

 

추천..댓글좀...격려의 말씀좀...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서 봐요 안녕

추천수5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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