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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여중생의 황당,소름돋는 일상이야기오◀

인기쟁이체... |2012.05.11 22:15
조회 13,848 |추천 48

ㅋ...날아갓어요

 

 

날아갓어요

 

 

훨훨 ㅋㅋㅋ.....

 

 

하....진짜 한심합니다 제가써놓고도 혼자무서워서 오타 수정도 못했는데..ㅋㅋㅋ

 

 

다시쓰게되다니 재앙이야...당황

 

 

 

 

 

 

 

 

 

 

 

잡소리는그만하고 본론으로..궈궈...하....

 

 

 

 

 

 

 

 

 

 

 

 

오늘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화를 말하겠음

 

 

참고로이건 내친구 바보한테도 말하지않은것임

 

 

그날은 매우매우 베리베리 피곤한날이었음

 

 

밤새도록 가위에눌렸기때문

 

 

나님 가위에눌리면 귀신이 잘안보이고 느낌만나는터라

 

 

잔뜩예민해서 한잠도 못잔 날이었음

 

 

 

 

 

 

 

 

 

 

 

 

 

 

 

그렇게 비몽사몽으로 학교에갔으니...

 

 

중쓰리인 나님은 또 공부를 해야....겟지만 너무졸려서 통곡

 

 

꾸벅꾸벅 졸다가 결국 잠들어버림..(선생님 죄송함돠부끄)

 

 

그렇게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어디서

 

 

 

 

 

 

 

 

 

 

 

 

 

탕탕탕탕

 

 

하는소리가 들리는거임.

 

 

아..이자식들 활기찬자식들 또 말썽을 부리는구만.

 

 

이라고 생각하고 나님은 다시 고투슬립햇음

 

 

그런데 잠이들려고하면

 

 

탕탕탕탕

 

 

다시잠이오려고하면

 

 

탕탕탕탕

 

 

너무시끄러워서 선생님이 제제할만도한데 아무말씀도없으시고

 

 

이상한거임.

 

 

그래서 나는 몰려오는잠을 무찌르고 눈을뜸

 

 

 

 

 

 

 

 

 

 

 

 

 

 

 

거기엔 여자한명이있었음.

 

 

교실바닥에 일자로 누워있었는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나신이었음.

 

 

그뭐랄까 소녀만화보면 주인공들이 변신할때 옷다벗고 실루엣만보이는??

 

 

그런몸이었음.

 

 

그여자는눈을감고 팔전체를 들엇다 놨다 하면서 탕탕거리고 있었는데

 

 

내가 그여자쪽을바라보니까 탕탕거리려고 든 팔을 슥내림

 

 

그여자는눈감고 누워있는데 시선이 마주쳤다는느낌이들고

 

 

고개를 다른곳으로 돌릴수가 없었음.

 

 

 

 

 

 

 

 

 

 

 

 

 

 

그렇게 조용히 누워있던여자가 갑자기 목전체를 확꺽더니 나를쳐다봄

 

 

몸은누워있는상태고 서있을때 목상태가 몸에붙어있는?

 

 

 

 

 

 

 

 

 

놀라셨다면 죄송함.

 

어쩃든 저렇게 나를 쳐다보고있었음,

 

 

정말 표정이 대박인데 눈은가만히있는데 입은 정말 찢어질듯 웃고있었음

 

 

그표정으로 나랑눈이마주치자마자

 

 

팔을들어서 바닥이부서질듯 탕탕치는거임

 

 

탕탕탕탕탕탕

 

 

더무서운건.

 

 

 

 

 

 

 

 

 

 

 

 

 

 

 

그여자가 탕탕거릴때마다 몸이들리면서 나한테 점점다가왔다는것임

 

 

나랑한1미터정도 떨어져있었는데

 

 

계속탕탕거리니까 거리가 계속 좁혀졌음,.

 

 

그여자랑은 계속 눈이 마주친 상태였는데 정말 가위에눌린것처럼

 

 

몸도하나도 안움직이고 고개도안돌아가고 소리도 안나옴.

 

 

그렇게 여자는 조금씩조금씩가까워지고

 

 

거리를재면서 나는또 식은땀만줄줄흘리고

 

 

무서워서진짜 눈물날뻔했음.

 

 

그렇게 여자가 계속나한테 다가와서 내발목이랑 여자손이 1~2센티남았을때

 

 

여자한테 잡힐거라고 생각햇는데

 

 

여자가 멈췄음.

 

 

탕탕탕탕거리긴하는데 안보이는끈에 묶인것처럼

 

 

더이상나한테 오지는못햇음.

 

 

여자 표정이 딱일그러지더니 소리를 꽥지르면서 더심하게 몸이 요동침

 

 

탕탕소리는커지고 여자몸부림도 커짐

 

 

그런데 여자가 화가났는지 소리를 뺵!!지르면서 고개를흔드는데 그때

 

 

나랑 시선이 엇갈려져 버림

 

 

나님 몸이풀리고 바로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남.

 

 

 

 

 

 

 

 

 

 

 

 

 

 

 

 

 

 

 

그런데 수업중이었다는게 함정.

 

 

선생님이 뭐냐는듯이 쳐다봐서 아..필기노트좀..하고 풀린다릴이끌고 사물함으로가

 

 

아무노트하나 꺼내고 다시자리로 돌아가서

 

 

최대한 의자랑 책상 멀찍이 떨어뜨린다음

 

 

여자쪽으로 시선도안주고 계속 노래 중얼거림

 

 

그리고 쉬는시간 끝나자마자 친구데리고 화장실로감

 

 

화장실가는도중에 복도에서 여자랑 눈이 마주쳣는데

 

 

여자가 나한테

 

 

 

아.어.아

 

라고 입모양으로 말함

 

이게무슨뜻인지는 잘모르겠음

 

다른말을말했는데 내가 이렇게 알아들었다거나

 

아니면 이말에  이상한뜻이있다거나 '

 

 

화장실갔다가 쉬는시간끝나고 수업시작하고서 들어간교실에는 그여자가없었음

 

 

하지만 그여자는 일주일내내 날 악몽으로 괴롭힐만큼 무서웠던여자였음

 

 

내가 사람모양하고 귀엽고 착한 무언가들만 봐서 그런가.

 

 

정말 이여자의 출현은 나에게 멘붕이었음.

 

 

하지만.

 

 

이게시작이라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

 

 

 

 

 

 

 

 

 

 

 

 

 

 

 

 

토커님들죄송함..오늘이야기는 나도무서움,ㅋㅋㅋ 글묘사한거,그림 보면 다시생각날것같음

 

 

게다가 지금은 밤이지않슴??

 

 

오타.이상한 문체를 그냥 놔두는 절 용서해주길바람..ㅜㅜㅜ

 

 

다음에는 더 재밋는??이야기로 돌아오겠음

 

 

 

 

 

 

 

 

 

 

 

 

 

 

 

 

 

 

 

 

 

 

 

 

 

토커님들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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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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