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판을 써보는 흔녀입니다 ㅋㅋㅋ
아 오늘 태어나서 이렇게 재수없는 일은 처음이네요..
다른거 다필요없고 바로 본론들어 갈께요 ㅜㅜㅜ
오늘 아침부터 영문도 모른채
새벽에 외갓집을 다녀온뒤 옷갈아입고 간만에백팩매고 도서관을 갈 준비를 했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았죠 ,, ,
근데 오늘 날씨가 장난아니게 더운거에요
스키니에긴팔에바막도 챙겨갔는데 ㅋ
땀이서서히 차고 등도 . . .엉덩이도. . . 다리도 . . .겨도. .. .ㅋ
그리고어제 폰이 고장나서 (갤탭인데 SD카드가 손상되었다고 포맷하라해서, , ,)
버스타고 내리야지 이러면서 벨을 눌렀는데 심지어 일어나있기까지했는데
아저씨는 친절하게 저보고 운동하라고 한정거장 더 가서 내려주시더군요
힘들게 걸어서 가게갔어요 안된데요 , , ,
그래서 티월드 갔어요 , , 서비스 센터가래요 , ,
없어요 , , , ,전 시골소녀라서 서비스센터가 어딧는지 몰라요 ㅋ
친구가 말하길 한 한시간에서두시간거리에 있데요 ㅋ
게다가 주말이라 일찍 문닫는데요 ㅋ
포기했죠 , ,
그다음 밥먹으로갔는데 사람이많아서 주문도늦고음식도늦고
먹다가친구바빠서 혼자밥먹고 병원가는데
가기전엔 괜찮았는데 들어서자마자 폭풍기침 ㅋ
애기들도 많던데 민페덩어리가 되는건 한순간이가였죠
병원진료받으니까 주중에 전 고등학생이라 시간이 안될테니까
부모님이 한번 오시라고 . . . . . . . . .
약국가니까 물약은 보험안되서 약값만 오천원이 넘었죠 . . ..
책반납하다 잘못해서 기계에 걸려서 삐이이이이 거리고
버스탔는데 , . . .더워서 창문열었는데 . . . 내쪽만 바람 멈추고
버스 타기전에 사고나서 출발안할지도 모른다고 . .
그래서 어쨋든 집에 왔는데
오자마자 엄마전화와서 집치우라고 . . . .ㅋ
아 오늘 왜이러는지 ㅜㅜㅜㅜㅜ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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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전청소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