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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쫙- 공포 일본 드라마#5★★

엽기호러 |2012.04.28 21:36
조회 222,476 |추천 206

안녕하세요! 저왔구요.... 흠... 잘봐주세요^^

많은관심 사랑해요 ㅎ저 지금 이거 밤에 올리는 중인데,, 이렇게 무섭다니 ㅜㅜㅜ 밤이라서 더 ㅜㅠ

방에 저 혼자..

출처:네이버 카페 울산 맛집 멋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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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인가바요; 이여자애 즐긴대요 ㅠ 강심장 ㅜ

 다음날 여주는 기분이 나빴지만 책을 재활용하는곳에 툭 던져버려요.

왜 책을 사놓고 막 버리죠?  이상한 아이에요.

 이 학생은 친구를 데려오네요. 집에 혼자사나봐요.

 친구는 책을 집어들고,, 그것은 오전에 버린 책 여주는 놀라죠. 오 그 누구죠 닮았어요 김정민?인가?암튼

 

 

냉큼 뺏어버리네요 궁금하게시리

그리고 두근두근 밤... 여러분 긴장 타세효오~

 

 

누군가 책을 집어드네요, 덕분에 여중생 잠에서 깨네요

 

전 이친구가 귀신인줄 알뻔 했어요..

얘는 여기저기 보다 아무것도 없음에 안심하고..

 

 

 

 

 

으메!!저건 뭐시여!! 여기서 식껍 하신분 풋쳐 핸접!!@

 

끝오랜만에 해피엔딩 ^^&

** 전 개인적으로 일본 완전 시르다 정말 시러하는데 이건 재밌어서 올립니다!

일본인들이 역시 우리나라 배우들 보단 귀신이랑 매치가 잘되는듯 !^^ **

 

 

다음편 보고싶으면 추천 댓글~~ 하시는거 잊지말아요~

감사함니다 꾸벅 %

 

추천수206
반대수21
베플|2012.04.28 21:46
지금 의자에 쪼그리고 앉아있음ㅠㅠ다리 못내림.. ------------------------------------------------------- 베플 누가 됬나 싶어서 다시 들어와봤더니..ㅋㅋ살짝 수정했어요! 무서운걸 좋아해서 오늘 하루만에 5편 다 봤어요! 볼때마다 다리 올리고 뒤돌아보고 확인했지만.. 진짜 재밌어요 또 올려주세요 :0 오랜만의 베플이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집짓고가요@@
베플간지남|2012.04.28 22:45
어떤 여중생이 전부터 무서운 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어서오늘도 책상에 앉아 공포소설 읽다 뒤를 돌아보며 천장을 한번 훑어보는데이런 무서운걸 즐기는 거였다.근데 그날 밤은 뭔가 달랏다.정말로 상상이 아닌 누군가가 어딘가에서 노려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다시 한번 주위를 살피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책을 그만 덮고 침대에 누운다.다음날 기분이 나빠서 책을 재활용하는곳에 버린다.방과후 집에 친구를 데리고 온다.친구가 방에서 책장을 열어보는데 하나의 책을 집어든다.오전에 내다버린 공포소설책이었다.책을 보고 깜짝 놀라고 친구가 살짝 열어보려고 한다.그래서 뺏어서 못읽게 하고 친구한테 말했지만 믿지못한다.밤이 되어서 여중생의 방에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쓰레기통 뚜껑을 연다.다시 버려진 공포소설책을 누군가 집어든다.누군가 책을 집어드는 소리에 여중생이 잠에서 깬다.친구가 보고 있는 책은 그 책이었다.여중생은 크게 놀랐다.그리고 다시 한번 기억하기 싫은 누군가가 쳐다보는듯한 기분이 느껴졌다.다시 한번 천장을 훑어본다아무것도 없음에 안심한다.그리고 다시 한번 친구쪽을 쳐다보는데..책상밑에서 왠 여자가 친구를 노려보고있었다.침대에서 급하게 일어나 친구를 끌고 나간다.다음날 그 책을 절에 갔다주었고 이후로 그 묘한 시선을 느끼는 일이 없어졌다. (베플시켜주시던데ㅎ..ㅎ) ------------------------------- 님들아 사랑함ㅋ
베플|2012.04.28 21:46
헉,베플감사합니다ㅎㅎ// 오오오오옹 6편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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