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하세영. 오늘 벌써 세번 째 인사하는 키트니 임니당-ㅎㅎ
나 나름, 오늘 하루 되게 활발히 활동했는데.. 알아보는 누나 있어요??
없다그여? 알게쓰영...;;
아까아까아까 올렸던 블링 쫑 의 빛나는 과거 후속으로 우리 아가 박력막내찡의
우월한 아가시절 사진을 가지고 와써영!!
누구나 한 번쯤을 봤을 우월한 탬느님의 과사..
이탬늬는 어릴 때부터 요로케 귀여웠나봐요.ㅎㅅㅎ
과거와
현재가..
똑같다.♥
뒤에 여자분 어머니..? 누나?? 친군가??? 누가 됬든 부러움.
설정샷도 귀엽소..
단체샷에서도 돋보이소...
갠샷도 귀엽소..♥
우리의 막내찡은 과거도 현재도 아름답다!!!! (결론, 내 동생은 내 바람대로 탬늬처럼 클수가 없는 거구낭.. 그렇구나, 모두 다 부질없는 한 여름밤의 꿈이 였어...)
+ ) 평소에 주위에서 개그감 좀 돋는다 하시는 분들 일신 걸어쥬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