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중딩이된 풋풋한소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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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친이없으니 음슴체로가겟음.
나님은어제 친구들과 곧잇을수련회를대비하여
시내에 옷을사러갓음,
옷을사기전에 O리존 이라는 오락실을갓음,
거기는 디스코팡팡도잇고 재밋는것들이많은 아주좋은곳임
그래서 어제 디팡을타려고 갓는데 수리중이라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친구들과 오래방을갓음
노래를 열창하고잇는데 밖에잇던친구들이 애기가 끼엇다고하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그런것을처음보기때문에 달려갓음
근데...애기가 도라도라라는삼백육십도도는놀이기구에 끼여잇는거임
누가 봐도 기절한거같앗음
목도눌려잇엇음.그래서 얼굴이 검정색이엇듬..
그애기는 초딩 일이학년정도되보엿음.
옆에선친구들이 진짜서럽게울고잇는거임..
너무안타까웟음...
거기 주인은 구급차부르고 난리도 아니엿음
드디어 구급차가 오셧음.
노리기구를 뚫고아기를 뺏는데 애기가 힘이 없는거임..
정말 불쌍햇음.......그래서 안타까워하고잇는데
주인들이 나가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무섭기도 해서 막 사람들한테 밀려
서 뛰쳐나왓음
나왓는데 사람들이 깔려잇는거임..
그래서 나님과 친구들은 구급차뒤쪽에서 애기를기다렷음
근데 드디어 애기가 실려오는거임
난 보고 충격을먹엇음.. 애기가 얼굴이완전 검정색인거임..
난 집에와서 잠도못자고잇는데 오늘 기사가 떳음
기사를읽어보니
일이학년처럼보엿는데 오학년이엿던거임
그만큼몸이압축되어잇던거임.
그놀이기구가 세명이서타는건데
친구두명이내리고 그 아이가 휴태폰이떨어져서 줍고
잇는데 알바생이 확인안하고 놀이기구를돌려
깔렷다고함
지금중태라고함................
광주의한대학병원에잇다고함..
위급하다고함..
그아기가 꼭살길바라면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