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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 이야기★☆★☆

히읗 |2012.04.29 15:53
조회 78,092 |추천 95

 

 

 

쫒아가고 싶어

 

 

 

 

 

처음은 오덕이 여주를 스토킹? 하는 부분부터 시작됨

오덕은 좋아한다 말하지만 여주는 피자집 배달부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듯 함

 

 

 

여주는 피자집에 전화&메일 을 보내보지만

결국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손수 짠 모도리를 배달부에게 전해주려 함

 

 

 

 

결국 기둥? 을 타고 베란다로 짐입한 여주,

배달부 의 반응은 좋지 않음

 

 

 

 

알고보니 저집은 배달부의 집이 아니라

배달부가 스토킹 하는 여자의

집이인거엿음

그리고 마지막

 

 

이 집의 진짜주인은 여주를 스토킹 햇엇던

오덕인거 엿슴,

오덕>여주>배달부>손님여자>오덕

이런 구조로 4각관계

 

 

 

 

 

 

 

 

 

 

 

시험기간 인데 판보고있다 추천

 

 

 

 

 

 

 

 

 

 

추천수95
반대수3
베플|2012.04.29 19:39
최효종 살찐거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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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으억|2012.04.29 15:59
뭐시야..뭐지..뭘까.. 당뇨 합병증으로 두눈이 안보이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지않으면 장님이 되지만 돈이 없습니다.. 30살밖에 안됐지만.. 소변줄을 착용하고 틀니를 하고.. 다리까지 합병증으로 살을 잘라내고 수술을 했습니다. 엄마라고 알고있는 조카를 14년간 키웠고.. 지금도 조카를 딸처럼 키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면 가능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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