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아가고 싶어
처음은 오덕이 여주를 스토킹? 하는 부분부터 시작됨
오덕은 좋아한다 말하지만 여주는 피자집 배달부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듯 함
여주는 피자집에 전화&메일 을 보내보지만
결국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손수 짠 모도리를 배달부에게 전해주려 함
결국 기둥? 을 타고 베란다로 짐입한 여주,
배달부 의 반응은 좋지 않음
알고보니 저집은 배달부의 집이 아니라
배달부가 스토킹 하는 여자의
집이인거엿음
그리고 마지막
이 집의 진짜주인은 여주를 스토킹 햇엇던
오덕인거 엿슴,
오덕>여주>배달부>손님여자>오덕
이런 구조로 4각관계
시험기간 인데 판보고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