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헤어지고 제가 잡기도 하고 기다리기도 했어요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 같던 남자친구
정말 냉정했어요 근데 한달이 지나니깐 연락이오더라구요
일부로 전 괜찮은 척 했고 헤어지고 초에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괜찮아지고 있다고 아무렇지 않은 척했더니
그냥 얼굴 한번 보자해서 보다가
잡더라구요 진심어린 눈물도 보여주면서...
네 저희는 사겨요 한달만에 다시 만났지만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그대로더군요
조금 겁났어요 또 힘들어질까봐 그래도 그런생각보단
좋았지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길래 심심해서 폰을 봤는데요
하. 헤어진지 2주3주쯤 됬을 때 어떤남자애보고
여자소개 해달라 했나보네요^^ 하...........
그리고 모르는 여자도 엄청 많이 늘었구요
밥한번 먹자 성빼고 이름 부르고^^ 절대 그럴 사람이아닌데 말이죠
순간 보고 하 하면서 엄청나게 배신감과 실망오더라구요
네 저도 헤어지고 남자랑 연락했어요
하지만 제가 먼저 한거 아니구요 그냥 친구로써? 하고
끝내고 근데 남자친구는 아니더라구요
소개까지 해달라하고 순간 배신감이 너무들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텐 말 하지 안았어요
어떻하죠 실망크고 괜히 다시사겼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힘들기 싫어요 저랑 헤어지고 그런 것도 신기하구요
저만 그렇게 힘들고 난리 쳤던 거 같네요
그만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신경쓰는걸까요
추가할께요
정말 물어볼까 말까하다가 여자소개 해달라고 했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구 하네요. 그냥 거기서 아 그래?하고 말았어요.
차라리 사실대로 말하지 더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