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5시쯤에 광주 동구에 'ㄴ'에잇는 놀이기구인 빙글빙글이라는 3인승 놀이기구에서 사고가 일어낫슴니다.그 놀이기구를 타고 휴대폰을 줍고잇던 상황에서 놀이기구가 작동해서 목이 꼇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의식불명이구요.안전관리사(28)A씨와 아르바이트생(18)B씨를 업무상과실처리로 입건할 예정이라고합니다.여러분은이글을읽고 어떤생각이들으셧나요.끔찍하다?여자아이가불쌍하다?물론 여자아이도 안타깝고 의식을 찻앗으면좋켓슴니다. A씨는 28산 아르바이트생인 B군은 18살...꽃다운 나이에 아르바이트를햇다가 입건될듯싶습니다.저는 그게너무안타깝습니다.솔직히 저도 이곳에 가본적도 잇고 논적도잇습니다.하지만 거기에서 일하는 오빠들이 나빠보이지도안앗습니다. 밝은 미소로 알바를 하고 친구들도잇고 장난도 잇어보엿습니다. 아르바이트한번 잘못햇다고 입건되고 죄를 치루고...여자아이가 안타깝습니다.하지만 그 알바생도 안타깝습니다. 저는 여자아이의 친인처곧아니고 알바생의 팬도 여자친구도 가족도아님니다. 다만 기사를 보고 너무나 안타까웟습니다. 누구의 잘못인지는 모르겟지만 그렇케 18살인 나이에 입건하는자체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