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가 왔도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피곤에 쩔어서 이렇게 일도 안하고 판을또 쓰지용ㅇㅇㅇㅇ
어제 내생일이여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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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생각만하면 기분이 조쿠령!
또하나 나님 운전면허 합격함 땃음!!!!!
아제 차만있으면되는데........사채끌어다써야하나....![]()
대망의 토요일 내가 운전면허 시험보는날!
그날 우리 아치를 만나고싶었지만 마이파더생신이기도 하고 아치 일가야해서 못만남 ㅠㅠ
떨리는맘으로 학원가서 시험볼대기타는데
워메
3시간넘게 기다림ㅋ
그래도 합격 당당히 합격 이힝 기분좋앙!
바로 아치에게 알리고 싶었으나.
ㅡ,.ㅡ 카톡점검
3~4시까지 점검.
아놔 ㅡㅡ 할수없이 문자로 날렸는데 바로 전화오는 역시 우리 아치 ![]()
신나가지고 들떠서 전화왕왕거리면서 했더니
우리아치 흐뭇하게
기분되게 좋아보인다고 아까랑 틀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 나의 면허합격을 어케 안기뻐할수가있겠닝!
그렇게 통화끈고 4시도 지났겠다 카톡하려는데 뭐냐고 ㅡㅡ
이번엔 7시까지점검이래
아놔진쫘 ㅡㅡ
쿨하게 문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시험 다보고 집가서 준비 솨솨솩하고 가족들이랑 밥먹으로 고고고고고
우리 아치는 여전히 일중 ㅠㅠ
고생이 많구려 서방님.
그렇게 나는 밥다먹고 오빠들이랑 노래방가려고 준비중
우리 아치는 퇴근중
근데 요새들어 뭔일이있는데 짜증이 부쩍. 매우부쩍 늘으신 우리 아치님은
갑자기 기분좋다가 또 짜증을 내셧더랬징
나님도 참다참다 같이 짜증을 내버림.
그랬다가 아치에게 혼꾸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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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매우 좋지아니해서 나님 그냥 집에간다했더니 우리아치 기분쫌 풀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톡하다가...........
는무슨 나님 정말 피곤해서 먼저 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행? 진짜 이날 넘 피곤해서 11시도 되기전에 잠이듬.
그러다 새벽3시쯤 깻나?
우리 아치의 장문톡 ㅜㅜㅜㅜㅜㅜ감동의 물결이 치는구려 ㅠㅠㅠㅠ
우리자기 용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리는건 절대 못하는놈이 ![]()
그러다 잠든거 같은 우리 자기 꺠우기 대작전.
하 보영? 카톡배경 우리 아인오빵
흐믓하구만 ![]()
여튼 저렇게 서로 깨우기 바빳음
그래도 예의잇게 전화는안함. 아 정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아름답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선 12시쯤? 만나서 우리 부모님이랑 밥먹기로 했는데
우리 엄빠 나버림.ㅋ
바다 놀러감ㅋ
괜찮아 난 아치랑있으니깐!
그러다 내친구들만날까?하다 그냥 냅둠ㅋㅋㅋ
아치를만나 어지간히 더워서 같이 카페가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와플머금!!!!!
행보켕!!!!!
그렇게 한시간반?정도 앉아있다가 전철타고 영화보러 고고싱ㅋㅋㅋ
간기남봤는데 흠 괜찮은거 같기두하궁 별로였던거 같기두하궁
딱히 왁!재밋다!이정도는 아니였음.
그냥 우린 영화시작하기전에 핫도그와 팝콘다먹기에 바빳음ㅋㅋㅋㅋㅋㅋ
영화다보고 나오니 워메 5시가 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했다고?
시간이 훌쩍가는구령
아치랑 있다보면 시간참 빨리가는듯 ㅜㅜㅜ 슬프구렴 흐규흐규ㅠㅠ
영화보고 뭐할지 정하기전 베러리나간 내폰충전하러 편의점가서 베러리 맡기구 그옆에 카페가서
또 음료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좽일 음료만마시네 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평소에 아치랑 같이 가고싶어하던 음식점이있었는데 거기 피자하고 파스타가 정말 맛있음
나님입맛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님 빵엄청좋아함 . 매운거 절대 못먹음. 느끼한거 좋아함.
아치 밀가루음식싫어함. 열날개를 좋아함ㅋ. 느끼한거 싫어함
정반대의 식성임.
튻히 나님 비위 엄청약해서 노른자 안익힌거 절대 못먹음. 계란도 완숙아님 아예안먹음
근데 서로 입맛바뀜. 빵도 잘먹는 우리 아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운거 이제 쪼금식어느정도 먹어가는 똘녀.
ㅋㅋㅋㅋㅋ이힝 넘좋ㅇㅇ ![]()
여튼 거기갈까? 나로 그냥 툭내뱉었느데 우리아치 가자고 .
솔직히 말해서 나님 그날 느끼한거 정말 먹기싫었음.
얼큰한 김치찌개가 땡겼음.
하지만 우리 아치 내생일이라고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보여주는데
분위기좀 내는게 좋지않음?
결국 피자랑 파스타먹으러감............................
앜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짴ㅋㅋㅋㅋㅋ우리아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우리 아치입맛아닌 음식들이거든거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같음 승질있는데로 냈을텐데 정말 묵묵히 먹음.
간간히
"맛잇다"
하면서 표정은 썩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귀엽던징
결국 피자는 반도 못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우 파스타랑 리조또만다먹고 나옴
나오기전에 민머리랑 같이 술한잔하려고 했는데 .......또셋이머겅?
우울돋게?........................................
후
내친구 부를까? 하다 아치가 자기 친구그럼 부를까? 이러는데
친구누구?
이랬더니
아치 친구중에 친한 여자 친구하나가 있는데 그여자를 부를까? 이러는거임ㅋ
나님 또 예민해보이지?ㅡㅡ
그래 예민해.
나에게도 정말 애기때부터 친구였던 부모님도 서로 친한 친구남자 하나와 초딩때부터 진짜 서슴없이
친하게 지내는 내베스트 친구 남자하나가있는데 얘들이랑 연락하는거 아치 싫어함
걍 내가 남자랑 연락하는거 자체를 싫어함
근데 왜 넌행?
라고 하면 우리아치는 또 속사포열랩을 하겠지
내가언제 너가그러는거지 나는연락도안오자너
라몈
개색햐 내가 말은 안해서 그렇지 그 고딸.(고깃집딸래미) 굉장히 신경쓰이거든?
니가 내친구들신경쓰이듯이 나도 신경쓰인다고 ㅡㅡ 너만 그런척고만하라고 머리 밀어버리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가 이걸안봐서 이렇게 속시원히 쓰는거지 안그랬음 쓰지도못행..................ㅠㅠㅠㅠ
여튼 나님 기분잘 못숨김.
또 뚱해짐.![]()
우리아치 그런날보고 빡쳤지만 내생일임.
어쩔수없음ㅋ
서로 기분풀라고 쌩쑈하다가 결국 민머리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황하다가 아치가 울아빠주라고 홍삼주? 같은거 사왓는데 그거 하루종일 들고다녔더니
손바닥이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짐놓을겸 뭐할지 생각할겸 우리의 숙박을 해결해줄 m투더t을 감
짐놓고 티비보다가 나가지 않고 걍지쳐서 뻣음
이날 진짜 알지? 걷는거 좋아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로 단화까지신고 아치만났겠다 엄청 걸어다님ㅋㅋㅋㅋㅋㅋ
아 행보켕!!!!!!!!!
그러다 아치가 선물해준.......속옷 ......![]()
입어서 보여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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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씻고 바디로션으로 마사지궈!!!!!!!!!!!!!
여기서 나님 꼼수부림. 먼저 마사지해주고 내가 마사지받기로 ![]()
안그럼 내가먼저 마사지받음 노곤한 상태에서 마사지해줘야하자농 ㅠㅠㅠ
그렇게 바디로션 한통다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지해주고 티비보다가 뭐때문이지?
나님은 졸려서 비몽사몽인데 내가 남자연예인얘기했었나?
여튼 그래서 아치 삐져서 등돌리고잠
그렇게 우리 쥐도새도모르게 잠듬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새벽에 나님악몽꿔서 일어나서 물먹고 잠못이루는데 우리아치 짜증을 계속남.......
....내생일지났다이거냐.......
코감기 걸려서 코가 자꾸 왼쪽이 막혀서 오른쪽으로 일부로 누워서 자는데
왼쪽에서 자던 우리 아치 지또 안보고잔다고 짜증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짜증을ㅋㅋㅋㅋㅋㅋ
자기 안보고자는게 그렇게 짜증낼임?
짜증낼만함 나도 아치등돌리고자면 짜증남 ![]()
여튼 그래서 품에 안겨자다 불태웟더랬징 ![]()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아치왈
"새벽에 들었음?"
"???????????????????????"
"옆방 여자 ㅅㅇ소리 "
"??????????????
아니 난못들었는뎅? 그게 다들렸음?"
"ㅡㅡ하도시끄러워서 깸 "
이때 아치표정 당신들이 봤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따위가 내잠을 방해해?라는 썩은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선 거품목욕하려는데 우리아치...........
"한번만 들어보자"
ㅋ?
ㅋ?
뭐?ㅋ
업는것도 아니고 날 들겠다고?ㅋㅋㅋㅋㅋ
앞으로 남은인생 휠체어에 앉아 보내고싶냐?ㅋ
싫다고 소리 빡빡지름
그랬더니 우리 아치
"너정돈 들어 임마. 설마...60kg넘는건아니지?"
ㅡㅡ
얘뭐랭
"안넘어!!!!"
"그럼 오뽜 믿고 목잘잡어 안그럼 떨어짐"
하면서 안는데
ㅋ
부들부들떨기는ㅋ
애색힝ㅋㅋㅋㅋ
그래염 우리 아치 말랐어도 힘은쎄염.
좋겠네영...저들어서....
"에 별로 안무겁넼 말랏네 우리자깈"
근데왜 난 니가 날 비웃는거 같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그렇게 거품목욕을하러 궈ㅝ
정말 영화의 한장면처럼 서로 물튀기며 장난치고 거품얼굴에 묻혀가며 사랑스럽겡
사랑스럽겡
사랑스럽겡..............ㅡㅡ
죽기살기로 물튀김.ㅡㅡ
그러다 나님 욕조 물속으로 잠수 여러번하곸
그런내가 웃기다며 낄낄대는 아치에게 거품물발사하고
소변서로 트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귀찮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기 말하는 우리 아치에게 나는 사랑한다 또 말을 하지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거품이 입안에 들어가서 나님 아치앞에서 첨으로 침뱉음
정말 첨임.
나님 침뱉는거 정말싫어함. 특히 여자가 침찍찍뱉는거?
쎄보이기 위해서? 개뿔 놀고자빠졌네 라는생각밖에 안듬
여튼 그렇게 우린 달달한시간을 보내는데.....
이때까지만해도 우린정말 좋았음.
내전화가 울리기전까진....................................
거품목욕하고 룰루랄라 쉬는데 음성메세지 도착ㅋ
........정말 상스러운데.........적어야하나....?
-야이미*뇬아 이년아 너 어디여 이년이 생일이라고 놀아라했더니 이샹*이 외박을해?이잡년같은데 당장 들어와라. 아. 변명따윈안먹히는거 알지? 살고싶으면 당장와서 무릎꿇어-
라는 우리엄마의 음성메세지^.^
년이 대체 몇개가 들어간거야......?
알지? 나님 통금녀인거.
물론 놀껀 다놀아도 우리 엄마 정말 무서움.
나님 급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아치랑 하루종일 더 있고싶었는데 회사 출근해야해서 빡친상태인데.........................
그런데...................
우리 엄마의 욕랩ㅋ
우리엄마 욕랩 만랩인듯 .
아치 보채기시작함 8282828282828282828282
우린 바로 준비하고 나오는데
ㅋ
아치잠을깨운 ㅅㅇ 소리의 주인공이 원인남과 함께 방을 나서내염ㅋ
흥 ㅡ,.ㅡ
여튼 우린 그렇게 ㅃㅇ하고 나님은 엄마의 손아귀엨ㅋㅋㅋㅋㅋㅋ
뻥안치고 들어서자마자 ㅋ
머리채잡혀서 거실로 끌려감ㅋㅋㅋㅋ
잘왔다 이년아 지옥에 온걸환영한다
라면서 우리엄마 날 맞이해줌ㅋ
우리엄마 나혼내는방법이 딱세가지임
정수리 한뭉큼짤르던가
아님 나님 옷을 다버리던가
부모님집으로 들어가던가ㅋ(이건 내가 성인되서 나와서 살면서 생긴거임)
다 도리도리 시로시로 했더니 회사댕겨오라고 짐싸놓고 기다릴터이닠
...............나님 오늘 집을 들어가야하나염....?
후....
그러면서 아치데려오라고 당장 너책임지라곸
브라보
엄마 엄마가한말중에 그말이 제일내가 기분좋은말인듯![]()
엄마와 한바탕시름하고 나는 출근. 우리아치는 자기 이미지 망가졌다며 한탄하다 자러간듯
ㅋ
개색히 난 자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는데
여튼 비록끝마무린 엄마에게 머리채잡히며 끝났지만
나님 행복한 생일이였음
요번주에 친구들과 함께 생일축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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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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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요일힘내궁. 나는 아치깨우러 가야겠엉 ![]()
혼자재울순엄짜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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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오늘이 월요일이란걸 잊지말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