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기다 질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2편까지 쓰는 나도 참독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판을 끝으로 나는 판을 접으려구행..........................
24살씩이나 쳐먹고 이런걸 쓰고있는 나의모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내생일이 지나고 흠 이게 확실히 언젠지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그주 사건이 또 터져버림
나님 아치에게 어디냐 뭐하냐 잘안물어봄.
아치는 그걸 자기한테 관심이 없어서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아치를 구속하는거 같고 아치가 답답해해서 나를 질려할까봐 겁이나서 못하는거임.
그래서 굳이 나는 묻지않음 장난식으론 잘물어보긴함![]()
나님은 잘알겠지만 잘말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함 집임 씻음
단답이긴하지만 글동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날도 여전히 우리 아치는 뭐하는지 알려주지않음
서운함이 아주 북받친날이였지...............
또다시 5시 20분??그때부터 연락이 없는 우리 아치.
에혀 또 술먹으러 갔낭.........아녀 집에서 자고있을껴 믿어 똘녀 믿어라
하지만 서운한건 어쩔수없음.
톡날림.
"너도참 어지간하다 나 집앞이야 먼저 쉴께"
라고 비스무리하게 톡날리고 내할일하다 일찍잠듬.
은무슨 ㅡㅡ
진심 뜬눈으로 껌껌한방에서 걍누워있었음ㅋ
속으로 아치자는겨 자는겨자는겨
정확히 기억함 ㅡㅡ 10시 30분쯤
전화옴 낯선번호임.
나님 모르는폰번호 잘안받음. 하지만 왠지 이거 아치일꺼같은거 그런 촉있지?
샹. 여자촉은 왜케 정확하냐
딱봐도 술에 취한 아치
폰잃어버려서 연락을 못햇다함.
근데 너무 화가났었음 자고있을꺼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던 내가 너무 한심하고
혼자 끙끙대고 기다렸던 내 자신에게 화가났었음
나 그렇게 아치한테 화냈던적 한번도없었음
정말 단호했어 그때나.
다신전화하지말라고 정말 단호햇음.
님들 내가 왜 화났는지 암?
그래 몰를수있으니 친히 설명해주겠어.
1. 왜 항상 회식을하던 술을먹으러가던 가기전에 간다고 말을안함? 그톡쓰는데 1시간이 걸림?
2.핸드폰잃어버려서 연락못했다는건 그때까지 내존재를 까맣게 잊고있었다는거네?
하나 더있는데 이건뭐 크게 문제가 안되서 뺌. 걍내번호를 못외움.
솔직히 디지털시대에 그럴수있음 이건 서운함? 없음 정말.
하지만 저 두개가 너무 실망스럽고 상처가됨.
진짜 아치랑 전화를 끈었다 받았다끈었다 받았다 한 5번넘게 한거 같음
결국아치가 끝내더라도 얼굴보고 끝내자고 우리집근처 마트로 온다는거임
기다린다고
물론 난안간다함
나님 이런일 수두룩했음
'너올때까지 기다릴께'
남자들 흔한멘트아님솔까?
나님 절대 안나감 한번도 나가본적없음
언또라이는 심지어 동틀때까지 겨울에 기다렸다 응급실갓었음.
저건 무식한거임. 감동아님.
근데 샹 ㅡㅡ 짱나네 굉장히 신경쓰였음
바막과 지갑과 폰다잃어버렸다는놈인데 밤엔아직추운데 술도먹었는데
또 어디가서 씨비 붙진않을런지 온갖잡생각들이 차지함
결국 30분고민끝에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또 안마른생태에서 휘날리며 뛰감.
정말 두려웠음 갔는데 없을까봐.
눙물을머금꼬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
..........................................없넼
그래염 없었어.
정말그때 기분말로 설명못해.
혹시구석에서 담배피고있나?하고 구석구석찾아봐도 음슴ㅋ
좌절.진짜 다리힘풀려서 주변벤치에 앉아 한없이 울었음ㅋ
대형마트라 사람많은데 신경안씀 정말 드라마속여주라도 되는마냥ㅋ
또르르 눙물흘리며 청승떰
그러다 옆에 봤는데 ㅋㅋㅋ
저쪽 구석에서 기도하는 남정내발견
그래염 아치예염ㅋ
늦으셨네요 서방님.
다가가니.워메 술냄새가 아주그냥 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빡침ㅋ
잡아끔. 그때서야 내가 온걸알고 고개드는데
왜 니가 그런눈이야 시방새야.
왜니가 상처다받은눈이냐.............................
흥
가자고 잡아끌어도 알아서 가겠다고 알겠다고 뻐팅김.
그러더니 데려다주겠뎈
사귈때 데려다주지도 않더니 이별을고하니 데려다준데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색히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걷다가 아무래도 안될꺼같아서 가라고 해서 보냄.
근데 보내자마자 보고싶음 .
뒤돌아 달려감 근데 이색히 주저앉아서 걍있음ㅋ
나보고 걍가래 ㅋ신경쓰지말곸 니가 지금뭘잘했다고 이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다시 아치는 뒤돌아감. 나도 뒤돌아서 갈길감.
또보고싶음. 나님다시뒤돌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한5번반복했나?ㅋ
그러다 다시 돌아가서 나님물음
"나쌩깔꺼임?"
걍궁금했음.
아치 웃으며 말함
"나중에 밥이나 먹자^^"
슬프군.........................왜케슬펐지 저게..........?
그러더니 나간다 하고선 자리 털고 일어나감.
나님 벙져있다가 질질짜면서 개똥벌레부름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나를위해 한번만 돌아와주랑 ㅜㅜㅜㅜㅜ"
저거만반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잡한년 ㅡㅡ 지가차놓고 지가 저러고 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질짜면서 아치찾으러 뛰어감
역시나 아치 안가고 있었음
가만히 있다가 아치가 갑자기 안더니 "5분만"
내가 무슨말하려면 "5분만"
하도 내가 밀쳐내니깐
"넌적응됐겠지만 난 아직 적응안됐어 그니깐 잠깐만"
???난 니얼굴보려고 그러는건딩................................싫어서 밀치는게 아닌데..............
5분뒤에 그럼 우리 빠이임?
저생각들자마자 포풍눈물흘림
"5분뒤엔?????5분뒤엔 뭔데?????어???뭐냐고?!!!!"
저러면서 소리질르며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샹 개색햐 넌진짜 스레기야!!!"
거리한복판에서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계속오분뒤엔뭔데뭐냐고!!!!!
햇더니 날 때내면서하는말
"5분끝."
그리고 나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쫌 멋진딩?
저게 내남자임ㅋ
이색히도 드라마 많이 봤나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때만생각하면 아직도 두큰두큰거리지용 ![]()
그래염 우리 또 화해했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있는데도 실감안나서 사라질꺼같아서 아치보려고 나는 아치 밀어내고 아치는 안으려고 하고
쌩지롤을 다했넹.
그러다가 갑자기 내손을 잡고 폭풍걷기.
잉뭐징????? 집가려나?????????쩝......아쉬운뎅...........................
하지만 그때 시간 1시를 훌쩍넘긴시간. 네넹 저희 2시간 동안 드라마 찍었어염.ㅋㅋㅋㅋㅋㅋ
쫌있다가 출근도 해야하니 보내자하고선 묵묵히 따라가는데 그래도 궁금함
"어디가?"
내물음에 날빤히 보다가 쪽
읭???????????![]()
뭐징??????
벙져있다가 정신차리고
"어디가냐니깐?"
물음에 또 빤히 보다가 쪽
잉????????![]()
재미들린 똘녀
"어디가는데에에에엥?"
쪽
![]()
옳타구나 이거구나![]()
![]()
어디가냐고를 한 10댓번 물어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마다 쪽쪽쪽
정말어딜 날 그리데려가는지 아무말도 안하고 묵묵히 걷다보니
옴메나.
아침주는곳이 뙇!!!!!!!!!!!!!!!!!!!!!!!!!!!
우리들앞에 뙇!!!!!!!!!!!!!!!!!!!!!!!!!!!!!!!!!!!!!
여기가려고 그랬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급하게 나오느냐 지갑없음 이색히 지 지갑잃어버렸다는걸 잊어버림
고로 우리 그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수없이 헤어져야하는 우리 운명 ㅠㅠ
내가 데려다주겠다니깐 한사코 지가 데려다주겠다고 자기말들으라고
이색히가 아직도 정신못차렸나.................................................................
말들어야징뭐 어켕 ![]()
그렇게 삥돌아서 우리집앞까지 왔는데 우리 아치는 집어케감?
지갑없음으로 돈엄슴. 바막잃어버려서 걍반팔임.
그때 새벽이라그런지 추웠음.
내가 집들어가서 잠바랑 만원던져줄테니깐 받아서 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들어가면 못나오니깐 ㅜㅜㅜㅜ
그랫더니 꾸물꾸물거려서 쿨하게 잠깐 근처에 앉자고 말함.
아 우리똘녀 리드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우리아치 우리집앞에 있는 찜질방사우나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라도 가자고 토굴에 같이 누워서 자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었냐 우리거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우리 거지잖아 라고 했을때 우리 아치 당당하게
교통카드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구천원들어있어
"
그게 그렇게 자랑스러운일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근자감으로 그렇게 뿌듯한 표정을 짓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포즈란 참 가관이였음.
나님은 계단에 앉아있고 내 무릎붙잡고 우리 아치는 쭈구리고 잇고
나는 이그림이 너무 좋음. 아치가 쭈구리고 앉아서 나랑 눈높이 맞춰주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 다그러지않음>??![]()
읭.......또 나만이야......?
여튼 안된다고 집가자고 타이르는 똘녀
꿋꿋히 같이 있고 싶다는 아치
결국 똘녀 윈
다시 마트까지 아치 데려다주러 걷다가 배고파서 아치 교통카드 삥뜯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가서 돈다빼서 그걸로 샌드위치 사먹고 아치 택시타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직원들이 자기 바막과 핸드폰과 지갑을 가져갔었던걸로 자기 물품을 다 찾은 아치
하지만 이날사건이후부터 우리는 뭔가 굉장히 뭐래야할까 .........
서먹????? 어색?????? 거리를 두는????
여튼 그랬음 이다음날 우리아치 나랑 같이 있고싶다며 결국 저사건 다음날 우린 같이있었음.
물론 잠깐내가 집을갔다오긴햇지만뭐........................ㅜㅜㅜ
여튼 그러고선 우린 참.....................지금까지도 뭔가 참....................................
나만그렇게 느끼낭.....................?ㅜㅜㅜㅜㅜㅜㅜㅜㅜ슬풩 ㅜㅜㅜ
그래도 아치가 너무 보고싶음. 저번주 어린이날보고 지금껏 못만났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우리 어제 첨으로 30분통화했어. 첨이야. 우리 통화하면 길어봐야 10분도 안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했엉
그리고 어제 알게된사실 아치보다 내가 몸무게 들나가!!!!!!!!!!!!!!!!기분좋앙!
어제 아치랑 통화하는데 너무 기분좋았음.
그냥 너무 좋아서 실실쪼갬
"으흐 으흐흐흐흐흐이히히히히히"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자st돋네...........................
요새 우리 아치 나보고 미토라고 부르기 시작했음................
난첨에 미친토나오는얼굴인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토끼였음 .
나님이 당근을 좋아함
앞니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미돼로바뀜^.^
미친돼지^.^
괜찮아 우리 아치는 미골이니깐
미친골룸
ㅋ
이뻐좀 해주징 ㅡㅡ또서럽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도 아치의 달달한말한마디면 풀려버리는 단순한똘녀 ![]()
기약없는 아치의 만남을 기다리며 나는 판을 접겠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헤어졌다거나 하진않음ㅋ
잘사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나만의 생각인것인가
여튼 나는 아치랑 평생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떠나지만................................
하지만........................................................다시 돌아올꺼오.
아윌비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