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꿈을 꿨는데!~!
윤두준형이 내꿈에서
내 볼에다가 입을 맞췄다!~!
나님의꿈에서 우리 학교에서 비스트가 팬싸인회를 연다는거야!~!
윤두준형을 볼 내마음이
얼마나 달뜨고 기쁘겠지?!?
하지만 난 아직 ( 두준 형 과 나) 우리가 만나면 안된다 생각했다!~!
왜냐면 난 현실에선 오크련들같이 못생기진 않았지만
꿈에서 내 얼굴은 마치
못생긴 에이핑크+티아라를 섞어논 오크련같았어!~!(정말끔찍했어)
꿈인데 ㅠ~ㅠ
난 윤두준 형에게 쪽이팔려서 팬싸를 안가기로 했지만
친구가 나의 손을 잡고 뒷문으로 애들 몰래
가는거야!~!
친구와 난 엄청 뛰었다!~!
모르는 통로같은 출구를 지나서 우린 비스트가 있는곳에 왔어!~!
꿈인데 힘들었다!~!
이미 애들은 많았지만
친구와 난 비스트를
가까이서 볼수있었다!~!
내가 비스트한테 싸인을 받으려고
싸인해달라고 하는데 양요섭형이 거만한
자세로 보면서 다리를 딱꼬고있고
용준형형은 "너 어디서왔니?!? 갑툭튀했네 뭐야?!?"
그러고 장현승형은 " 나 피곤해 윤두준한테 가서 받아!~!"
그러는데 윤두준 형은 날보더니
"못생긴애야!~! 싸인용지를 꺼내!~!"
그러는데 난 울어 버렸다 그자리서 !~!
너무 서러운거야!~!
그래도 싸인 받으려 여기까지 고생해서 왔는데!~!
두준형이 내가 우는거 보고서 내볼에 입을 맞추더니!~!
이쁜놈은 울면안되!~!
못생겨진데!~!
그러는거야!~!
근데 난 잠에서 깨어났다 !~!
엄마가 학교가라고해서!~! 망!~! 할!~!
그래서 난 이어서 꿈을 꾸려고 다시 자니까
두준형이 비스트랑 막대화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다른 비스트들이 "너 아까 미친짓 했더라"
그러는데 윤두준형이 하는 말이
"예쁘더라 그 자식!~!"
나 이런꿈 꾸면 잘 맞는데
아무래도 가까운 시일내 아니면 언젠간 윤두준형하고
만나거나 무슨관계로든지 발전된다는 그런꿈인가봐!~!
난 이상하게 꿈이 잘 맞고 신끼가 있어!~!
꿈이 어릴때부터 잘 맞아!~! 어느정도냐면
할아버지,외할아버지 돌아가시는 꿈꿨다!~!
그꿈꾸고 정말 두분다 돌아가시고!~!
아무튼 나 윤두준 형하고 잘될것같아!~!
빠순이들 오크련들 !~! 아싸 윤두준 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