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원도에사는 25살 여자입니다
제가 결혼을 빨리했습니다...
지금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남편이 28살입니다
결혼 1년 2개월째 입니다
남편이 1년은 집에 들어오질않습니다...ㅠㅠ
정말 왜그런걸까요...?
가끔 술에 조금 취해서 밤에 오기도합니다
참고로 남편은 백수입니다.....
집에들어오지않는 날에는 문자나 카톡을합니다
남편 친구의 회사가 부도가나서
정말 힘들게 모은돈 1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계속 단답입니다 ㅠㅠ
여자가 생겼는지 걱정도되고....
화도나고.......너무 힘듭니다
결혼도했는데 만나지도 않고....
이게 정말 결혼생활이라는걸까요?ㅠㅠ
좀도와주세요
지금 낳은 아기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정말 충격인것은
제가 병원에서 아기를 낳을때도 오지않았습니다 ㅠㅠ
여기서 돈은 언제줄건지 물어보면 보기만하고 계속씹습니다ㅠㅠㅠ
저 정말 죽을것같이 힘듭니다....
톡님들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남편이 PC방을 많이갑니다...
톡님들이 추천을 많이하셔서
남편이 이 글이라도 보게해주세요...
저희 가정이 너무어렵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