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ㅁ<지율입니다!
1편울 너무 잘봐주신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__)(--)ㅎㅎㅎ
오늘도 시골편이야기 두번째를 올릴건데요.
저번처럼 즐겁게 봐주신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그럼 재미있게 봐주시고 추천은 글쓴이에게 엄청난 힘이 됩니다!
추천해주시는 멋진 톡커님들! 부탁드려요~~>ㅁ<
(오타가 나오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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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시골에 내려가 살때 있었던 이야기야. 내가 살던 시골마을은 강원도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강원도가 그렇자나 공기좋고 산도 좋아서 팬션이나 숙박업소를 많이 만들었지. 우리마을도 오대산하고 가까워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숙박업소를 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계획을 하고 있었나봐. 근데 그게 잘 안되었는지 우리마을에 공사를 하다만 큰 건물이 하나 있었어. 멀이서봐도 굉장히 컸었거든...
그 건물은 우리가족이 이사오기 전 부터 공사를 하고 있었던 곳이 더라구...그런데 어느날... 건물을 공사하던 건물주인이 갑자기 자살하고부터 부도가 나서 공사를 못하게 되었고...귀신이 나온다는 소문까지 돌아서 아무도 그건물을 사지 않아서 지금까지도 그대로 남겨졌다고 하더라고 마을어른들도 밤에는 그 건물 주위로 가지도 않을 정도로 귀신을 본사람도 있다는 소문까지 돌더라고...그런데 친구들과 내가 가보게된거야..
"야, 학교 끝나고 밤에 우리 귀신나오는 건물에 가보자!!"
동철이가 그렇게 외치더라고.
"그래그래~재미있겠다!"
동철이 녀석 말에 철민이까지 동조하면서 가자고 하자 나랑 민주는 약간 겁이 났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내가 겁은 많아도 궁금한건 못참아서 전부터 그 건물에 귀신이 없는지 있는지 궁금했거든...그래서 나도 따라가겠다고 했지.
"좋아! 그럼 우리 오늘밤 10시에 건물앞에서 만나자!"
"그래그래!"
나는 이렇게 친구들과 약속을 잡고 집에가서 저녁을 먹고 10시가 되기를 기다렸어....
그리고 약속했던 시간에 그 건물 앞으로 갔지 내가 맨 처음으로 왔던지 애들이 한명도 없더라고 그러다 한 10분정도가 지나서였다...
멀리서 동철이랑 철민이 녀석이 같이 뛰어오는거야...
"왜 이제왔어?!"
"늦어서~미안~."
"수민이는?"
"..무서워서 못오나부지.. 우리끼리만 갔다오자!"
나는 철민이와 동철이에 뒤를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갔어... 내부는 굉장히 넓었고 확실히 공사가 덜된 곳이라 사용하다만 공사재료들도 이리저리 널려있고 마을 주민들이 갔다 버린듯한 쓰레기들고 잔뜩있지 뭐야...그렇게 한 10분을 걸었을까? 갑자기 내앞에 걷고 있던 동철이와 철민이가 사라져 버린거야... 나는 너무 놀라서 애들이 이름을 부르며 걷기 시작했어..아니 정확히 말하면 너무 무서워서 거의 뛰다시피 걸었을거야...
끼이-익
그러다 갑자기 내 앞에 어느 객실문이 활짝 열리는거야... 나는 무서웠지만 동철이랑 철민이가 날 겁주려고 장난 치는걸로 생각하고 안으로 들어갔어...내부는 광장히 넓었어..
(내부는 대강 이정도로 생겼어...)
방은 두개 정도가 있었는데 첫번째 방에서 뒤돌아 앉아있는 사람모습처럼 생긴 형상이 있는거야..난 너무 반가워서 철민이나 동철인줄알고 뛰어갔거든...
근데 여자인거야...나는 순간 무서워서 뒷걸음 치려고 하는데...갑자기 이상한소리를 내더니...머리가 점점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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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한 이정도로 돌아갓음....)
난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고 그객실을 뛰쳐나와서 건물복도를 달리고 있는데 뒤에서 계속 소리가 들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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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서워서 뒤를 돌아보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돌아봤는데... 그 여자가 몸이랑 목이랑 반대로인체..난한테로 빠른 속도로 기어오는거야...
나는 그대로 소리치면서 건물 계단으로 거의 날다시피 도망갔어.... 그러다..어떤 사람 한명과 부디쳤어...덩치가 큰 남자분이 셨는데
복장을 보니까 이건물 경비원 같았어...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안심했지...
그 아저씨는 이건물 경비를 맡고계신다고 나한테 말씀해 주신고 내가 귀신을 봤다고 말하니까... "이제 걱정말아라"이러시는거야...
그때 어찌나 마음이 놓이던지...
그런데 번뜩 친구들이 생각났어..
" 이 건물안에 친구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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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이제 건물에서 나가자.."
난 아저씨의 말이 내 친구들도 건물 밖으로 나간걸로 들렸어...그리고..다음날 동철이와 철민이 한테 어제 건물이야기를 하니까...
"어..난 어제 안나갔는데..컴퓨터게임하다가 잤어..."
"나는 엄마가 나가지 말라고해서...미안- 근데...지금은 주인도 없는 그 건물에...경비가 있다니 뭐가 잘못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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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으셨나요?~ㅎㅎ 담에도 더 재미있는 내용 들고 올게요!
추천은 글쓴이에 힘! 댓글은 글쓴이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