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부터 시행되는 단말기자급제도
말그대로 유심만 있으면 마트나 편의점 아무곳이나 핸드폰 구입해서 사용 가능합니다.
몇몇분들은 이제 핸드폰이 공짜다 뭐 핸드폰 돈안내고 산다 라는 루머를 퍼트리시는데
그냥 딱말해서 저렇게해서 구매하신분과 일반적으로 해당통신사에서 구매하는거랑은
요금할인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그리고 핸드폰 솔직히 사놓고 다른업종의 가게도 마찬가지지만 내집에서 안샀는데
나한테 와서 하소연 하면 어떤 짱구가 정말 돈안되는걸 귀찬게 해줍니까??
그리고 공짜폰 뭐 지원 어쩌구 말들이많은데 .. 솔직히 고객님들 대부분의 고객님들은 다 넘어가시지만
할인받고 현금으로 지원받고 하시는건 다 무시하고 단말기값이 어쩌고 하시는분들이 많네요
블랙리스트제도라.. 저렇게 구입하시면 그런거 얄쨜없습니다.
핸드폰은 좋은거 신형 쓰고 싶은데 할부금이 얼마나 남았다 지원해달라 하는데
엄밀히 따지면 다 그거 자비로 내드리는겁니다.
마진이 리베이트? 다른가게는 장사해서 마진안남습니까?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점장급이라고 해도 사장들이 마진 100%개방안합니다.
핸드폰가게는 많지만 사장들은 별로 없습니다. 한분이 여러가게를 운영하시지요
그만큼 통신쪽일이 까다롭고 하루다 멀다하고 정책도 바뀌고 까딱하면 빚 떠앉고 문닫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환경인데 블랙리스트제도라 ..
선택은 고객님들께서 하시는거지만..
제 얄팍한 생각으로는 최신형 핸드폰 +지원 차후에 A/S대행 등등..
선택은 고갱님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