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부자집 페로이야기♥

개부자 |2012.05.01 20:01
조회 1,585 |추천 10

 판 처음 써보는데 .....

 

나님은 ............(본건많음 음슴체 나님 너님 개님..등등 ㅋㅋㅋㅋㅋ)

개6마리 키우고 있음

대학도 애완동물학과에 들어갔다가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뜸 ㅜㅜ

어찌햇던

그 중에 우리집 대빵 페로 부터 사진 ㄱㄱ~.~

(등치가 커서 대빵임 ...)

 

작년 3월에  유기견 보호소 싸이트 보고  데려왔음

보호소 있을 당시 사진 ㄱㄱ

 

 

사진 보고 반해 버렸뜸

페로를 데려가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다시 취소 해서 다음 차례인 나에게 기회가 왔음!

그래서 내가 홀랑 데려옴 나의 식구가 된거임

 

▼첫날 우리집에 도착해서는

 

좀 친해진것같은 느낌에 같이 사진찍기 시작ㅋㅋㅋ

 딴데본다

페로야~ 여기좀 봐봐^^

하니까 폭풍 뽀뽀 ▼

 

우리집 터줏대감 청이와 친해지기!!!!

다가오지마라 .........으르르ㅓ으러으렁

 

 

산책중에 열~~~심히 땅을 파더니..

 

뻗었음

 

 

이렇게 잘 지내던 아이가  가출을 감행함

새식구로 맞이하고 바로 1달뒤에

나님은 멘붕옴.....

대전에 사는데 이녀석 금산에서 데려왔음

1주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오는 비 다 맞고 기력 떨어져 있을때

페로 발견한 아주머니가 금산에 친오빠네로 보내고

내가 붙인 전단지 보고 연락주셨음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바로 저번달 .......또 가출을 .............

이번엔 2틀만에 찾았음

옥상에서 풀어놓고 키웠는데 지금은 불안해서 묶여있음........ㅋㅋ

근데 궁금한게 생겼음

 

 

 

 

 

 

 

마무리 어케 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