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얼마전에 HAT 시험보고 얼마있다가
합격됬다고 메일이 왔어
메일 받고 되게 되게 기뻣는데
면접봐야하니까
너무 긴장되고 무서워지려고도 하고..
그런데 내 얼굴이 고등학교 2학년이 아니라
중학교 갓 입학한 애처럼 생기고 160cm 조금 넘는 정도라 그게 제일 걱정되는거야
평소에 학교생활하는데 아무문제없었는데
이제 미래를 결정해야하는 상황까지 오니까 미친듯이 고민인거지...
아직 지 앞가림도 못하고 쌘척하는 애들 보면 내가 좀 낫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내 체격 외모 보면 한숨나와 ㅋ
나 어쩌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