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키가 190이 넘는다는...요즘 정말 인기있는 어벤져스 영화에서는 아예 노출신이 안나오지만..
몸과 키가 되니깐..헐크랑 싸울때..더 멋있었고..헐크 그 근육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았다는게..
토르 역의 딱 적합...근데 이분 결혼해서 자식까지 있다고 한다....약간 제2의 브래드 피트가 아닌가 싶다.
캡틴 아메리카에서는 오히려 어좁이와 엄청 그냥 깡 마른 사람으로 나오는데..
솔직히 저 몸이 cg인줄 알았음.....오히려 그 반대였다고 한다..
영웅적인 영화에서는 다 나온......어벤져스 보는 내내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