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거나 교육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님. 뭐랄까 방법의 차이라고 해야되나 개인적으로 중등교육 정도까지는 다양한 경험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궁극적으로 시험체제나 교육체계가 문제임. 역사? 이런것도 저자의 말에는 이 책을 공부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판단력과 가치관을 키우고.. 이렇게 나와있음 ㅇㅅㅇ. 수학이든 국어든 의도는 좋음. 더 멀리 보라고 가르치는 게 교육인데 변질된거라고 봄. 뭔가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사고의 폭을 넓힌달까? 이런 교육이 아니라 그냥 외워서 시험보고 외워서 시험보고 생체메모장이 되었음. 국수사과영 이런 거 포함하더라도 자기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쪽으로 다양하게 교육시키고 폭넓게 교육시키면 되는데 그걸 왜 못하겠다는지 모르겠음. 그냥 문제집 외우고 교과서 외우고 시험에 안나온댔으니까 이건 몰라도 돼 뭐하러 더 깊이 알아 시험에 안 나온댔는데 이런애들이 최상위권에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거임. 솔직히 지금 교육체제로는 시험 보는 이유도 모르겠고 공부해야 할 가치도 못느끼겠음.
베플그쟁이|2012.05.02 22:24
나도 졸업한지 한 5년정도 되었지만... 진짜 쓰레기 같은 것 중에 하나가 학교에서 하루종~~~일 시간 보내는 일이다. 진짜 그저 공부만 하는 기계일뿐.. 심지어 효율적이지도 않지... 본인이 원치 않는 일이니... 보통 고등학생들 정도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직업)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시기인데... 이 개 같은 대한민국 청소년 시기에는 그저 좋은 대학 가기 위해 노력 해야 하는 현실... 안타깝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국은 어쩔수 없나보다....언제쯤 바뀔려나... 안타깝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