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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씨분들/그외■

미녀븉 |2012.05.02 10:13
조회 1,150 |추천 1

제가 한말들이 많이 거슬리셧나봅니다.

하긴 당연한거죠.

자기 가수 비하하고, 욕하면 기분도 나쁘고 속상하면서 화나니까요.

 

근데 미친년이다, 관심종자다 하면서 욕하시는데..

지코공연 실제로 본적도 있고요, 블락비 앨범도 있구요,

나올때마다 멜론에서 기다렷다가 바로 전곡 구입햇엇어요. 싱크로율 100% 특히 좋아하고요 ㅋㅋㅋㅋ

블락비 모자도 잇구요. 그만큼, 원래 블락비를 그냥 싫어하고 욕하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전 이번에 멜론에 노래 뜬거 보고 뭐지?하는 생각에 쓴글이엇어요.

찾아보니까, 블락비 활동재개라고 네이버기사에 써잇더라고요.

그래서, 자숙은 한건지, 왜 벌써 활동하는건지, 이게 말이되나.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전에 피오 공황장애라던데 다 동정론 여론몰이 아니엿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비비씨분들 개념없다 한것도 기사보고 든 생각이엇어요.

얼마전, 비비씨분들이 서점에서 책을 밝고 블락비를 보기위해 몰려든 모습이

기사화가 되엇엇죠?

그걸 보고 팬이나 가수나 개념이 중요하겟다 라는 생각을 한건 나뿐만은 아닐꺼예요.

그날 베플부터 댓글까지 대부분이 그런생각이엇으니까요..

 

제가 말을 심하게 한 면이 있었다는 거 저도 충분히 인정합니다.

빂분들께도 전에 너무 막말한것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고요.

 

근데, 본질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그거 하나였어요.

자숙기간이 너무 짧고, 활동이 너무빠르다.

팬들이 좀더 개념팬이 되어주셧으면 한다.

 

이 두가지엿어요. 저는 댓글 다 읽어보는데

다른 분이 링크 주신거 보니까 블락비 계약때문에 어쩔수없이 낸거고 활동계획없다하더라고요?

그럼 결론은 좀 더 공인으로써 주의하고 팬들도 항상 개념있게 행동해서

성장할 일만 남은거죠.

 

무조건적으로 블락비 비하시킬 생각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글 베플쓰신분처럼

블락비 노래 내서 팬들도 찜찜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럽네요..

왜냐 저는 비비씨들이 니가 뭔상관이냐, 가수가 노래안나오면 뭐먹고사냐, 빅뱅도 나왓잖냐

하는 글들을 보고 어이가 없던거거든요.

 

말을 험하게 한 부분은 있었어도 전 제가 틀린말을 했다고는 생각안하거든요..

미친년이다 욕하지만 말고, 제 글에 이해안되는 부분은 말을 해주세요ㅎㅎ

저 베플분처럼 활동재개한게 아니라 계약떄문에 노래만 낸거다 이런식으로요.

제가 오해한부분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근데 두번째 베플분처럼 무조건적으로 욕만 하시는 분들께는 할말이 없네요.

 

여하튼, 워낙 실력있는 애들이니까 팬이던 가수던 앞으로 행동들 하나하나 좀더 조심하고 주의하며

크게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볼께요.

추천수1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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