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헤어졌습니다 직업때문에....

뮤사장 |2012.05.02 13:55
조회 1,237 |추천 1

 저는 전남 광주에서 BAR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AR를 운영한지 1년이 되는해에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그여자는 제가 BAR사장인걸 알고 처음엔 두차례 정도 차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처럼 만나다가 제가 고백 하니 차였습니다

 

우리사이는아닌것 같다고 직업때문이엿죠 BAR를 운영한다는 이유로... 주위에 여자가많다는 이유로..

 

그렇게 인연이 아닌가보구나 하고 저는 다시 일상생활을 하였습니다

 

그후로 2주 정도 지난 어느날 피시방에서 실장이랑 둘이 구인광고 글을 올리고 이것저것인터넷을 하다가

 

요즘은 영화가 뭐가 개봉햇나 궁금해서 개봉상영작을 보고 뭐이런저런 것들이 잇구나 하고 껏습니다

 

볼사람도없고 밤일 하다보니 낮엔 움직이는게 쉽지않앗습니다

 

그렇게 피시방을 나서려는 찰나 그여자가 연락이온겁니다 .!!

 

여보세요? 오빠 뭐해? 전 그냥 있어 피시방이야 이제 가게들어갈려고  그녀는 살짝 취기돈 목소리로

 

영화 보러혼자 갈려다 연락햇다고 같이 보자고 하는겁니다 아싸가오리 ㅋㅋ

 

그렇게 다시 만나게되어 여러번의 대시로 우리는 만나기로하엿습니다

 

참 힘들엇지만 서로좋아하는 감정은 어쩔수없나 봅니다

 

그렇게 200일이 가까워지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항상 직원들고 통화에 불쾌해하고 싫어 하고

 

점점 잦은 다툼이 일어 낫습니다  통화나 카톡 하는걸 보면 화를 내거나 기분이 나빠잇엇던거죠

 

왜 사장이라 안하고 오빠라해? 아니 그냥 뭐같이 일하는데 그럴수도 잇지 라고 대답햇엇죠 저는

 

그여자한테는 이해가 안됫엇나 봅니다..

 

저는 결심을 햇습니다 째즈빠를 접고 멀티샵을 하기로 부동산에 빠를 팔기위해 10군대정도 부동산에 내놓앗

 

습니다 그리고 빠를 하면서 모은돈으로 멀티샵을 오픈햇습니다 졸지에 투잡이 되엇습니다

 

낮엔 옷가게 저녁엔 술집 이생활이 시작된겁니다 !!

 

여자친구는 그마음을 보고 이남자가 자기를위해 직업까지 바꾸는걸 보고 마음이 한동안 괜찮아졋습니다

 

하지만..  빠는 팔리지 않앗습니다 경제가 나빠지니 부동산 거래 수요가 적어지고

 

참 힘이들더군요 팔고싶은데 안팔리고 여자친구는 다시 점점 화내기 시작하고

 

옷가게는 여자친구가 알바를 해주엇습니다 저는 빠 끝내고 옷가게로 와서 창고에 숙식 시설을 만들어

 

창고에서 잠을 자구 여자친구는 일을 하고 마감때는 일어나 집에 대려다주고 저는 다시 빠로 향햇습니다

 

빠오픈은 실장이하기때문에 그나마 괜찮앗습니다 가끔 한달식 쉰다고 햇을땐 죽을맛이엿지만요

 

그렇게 3개월이 흘럿습니다 그녀가 마음도 편하게 안해주는데 속을석히냐고 화내기 시작햇습니다

 

직업상 빠에선 손님들이 사장이랑 술먹고싶어하는분들때문에 어쩔수없이 술을 마시게 되고

 

그녀는 빠텐더들이랑 같이 술먹고 논다는 상상을 하엿나 봅니다 ..

 

참힘들엇습니다 술먹고도 빠 끝나고 여자친구 집으로 가서 옷가게 출근 시키고 저는창고로 자고 이생활을

 

반복 하고 어느날 저도 터진겁니다 나도 힘들고 기대고싶고 쉬고싶고 위로받고싶은데 왜나를 받아 지주않으

 

냐며 화를 냇습니다.. 여자친구는 마음도 편하게안해주는데 뭘 그런소리하냐며 나도 희생하는거 안보이냐며

 

자기두 힘들다고 하더군요.... 정말 죽고싶더군요...

 

여자친구는 제가 여자관계는 깨끗한걸 알고 그걸 정말 좋아햇습니다  여자관계 복잡한걸 너무싫어했던

 

그녀니까요 전남자친구는 여자관계 복잡하면 바로 헤어지고 쿨한여자엿습니다

 

그치만 제직업상 여자가 필요로했고 직원들이 제주위엔 항상 있엇으니까요..

 

이런 상황 반복되면서 비오는날이엿습니다 오늘은 실장한테 빠 맡겨놓고 놀자 ㅋㅋ

 

이렇게 하고 가는 길에 직원 전화가 온겁니다

직원 : 여보세요? 오빠 나오늘 일찍퇴근할게 비도 오고 손님도업고

 

나 : 그래 그럼그렇게 하자 오빠 

 

직원 : 오빠 나이제 월급좀 올려줘 오빠가 이번달부터 올려준댓잫아

 

나  :  흠... 우선나중에 얘기 하자 (갑자기 옆에서 빨리끊어!!!!!!!!!!!!!!!!!!악지름..)조금잇다 얘기하자 끊는다

 

뚜뚜뚜

 

차를세우자마자 가게가 나아는 언니만나 놀거야 휙 차문ㄴ ㅐ려서 가더군요

 

저도 너무 열받는겁니다!!!!!!!!!!!!!!

 

그냥 저도 100M정도 가서 차를 세우고 있엇는데 문자가 왓습니다

 

여자친구문자는 제발 내눈앞에평생없어져죠 더이상자신이없다 니가그렇게행동할때마다 그년들편들어주는것으로밖에 난안보여 그년들이랑 돈많이벌고 잘먹고잘살아 여기가 내한계야

 

변명하기도 너무 힘들고 매일똑같이 얘기를하고 사람이 사람을만나 사귀자는말과 결혼하자는말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너무 힘들다 라고 보냇습니다

 

 

그리고 또 한개의문자  진짜힘들어하고 있는나는절대안보인가봐 그래다신 보고싶고 힘들고 정말 지쳐쓰러져도 다시연락안할게 내가한말 내뱉은말 지킬게 고마웠고미안했어 부디 돈많이벌고 다이해주는 성격좋은여자만나서 잘지내

 

 

아무말도 못햇습니다..

 

저와같은 상황이나 경험있으신분 도움요청합니다...

 

저도 나름 연애경험잇고 여자에대해 잘알고잇는데 이상황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계속 잡아서 이어나가야할가요? 아니면 헤어져야되나요? 어떻게하죠?

아직홈피는 바꾸지못하고잇습니다.  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내용이뒤죽박죽이네요..죄송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