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4월, 영국의 사진작가 마이크 웰스가 촬영한 것으로
기아에 쓰러져 가는 우간다 소년의 팔과 손의 모습으로 이 또한 충격적이다
사진은 유례없는 한파로 완전히 꽁꽁얼어버렸던 나이애가라 폭포의
충격적인 모습으로 지난 1911년에 촬영된 것이다.
1980년 4월, 영국의 사진작가 마이크 웰스가 촬영한 것으로
기아에 쓰러져 가는 우간다 소년의 팔과 손의 모습으로 이 또한 충격적이다
사진은 유례없는 한파로 완전히 꽁꽁얼어버렸던 나이애가라 폭포의
충격적인 모습으로 지난 1911년에 촬영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