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중구 성내동의 중앙로역 구내에서 50대 남자가 시너를 담은 페트병2개에 불을 붙인 뒤 바닥에 던져 총 12량의 지하철 객차를 뼈대만 남긴 채 모두 태워버린 대형참사로,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에 일어났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ㅋㅋ,, 할매 너무 보고싶당 ㅎㅎ
거기서는 잘지내길 빌어!
따뜻하게 잘지내고 ㅋㅋㅎㅎ..
happy birthday!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동의 중앙로역 구내에서 50대 남자가 시너를 담은 페트병2개에 불을 붙인 뒤 바닥에 던져 총 12량의 지하철 객차를 뼈대만 남긴 채 모두 태워버린 대형참사로,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에 일어났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ㅋㅋ,, 할매 너무 보고싶당 ㅎㅎ
거기서는 잘지내길 빌어!
따뜻하게 잘지내고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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