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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6천만원 빌려달라는 글의 언니가 해명글 올렸는데 보신분???

까르미온느 |2012.05.02 19:36
조회 105,645 |추천 52
방금 전 6천만원 빌려달라는 글의 언니가 해명글 올렸는데 보신분???
보려고 했는데 바로 삭제가 되었더라구요!!! 
추천수52
반대수10
베플ㅁㅇ|2012.05.02 19:38
글의 요지는 동생도 사랑 받고 살았고 6천은 빌리려고 했던거지 절대 빼앗으려 한게 아니다. 왜 글을 올려 집안망신 시키는지 모르겠다. 부모님께 고대로 보여드릴까하다 고혈압으로 넘어갈까봐 못 보여드린다. 남친과는 안깨졌다.. 오지랖 넓게 남의 집 일에 상관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작 삘이 물씬 납니다.
베플마마|2012.05.02 19:37
그냥 똑같죠 뭐~ 자기는 정말 빌리려고 했다 동생이 이런 글 써서 화가난다 부모님 보여드리려 했으나 쓰러지실까 걱정되 안보여드린다 동생도 사랑많이 받았다 남친이랑은 아직 만난다 오지랖떨지말고 님들이나 잘 사세요~ 뭐 그런....쁘언한 내용!
베플c|2012.05.03 11:12
언니가 쓴글은 못봤지만 진짜 가관이더라구요 솔직히 가족사이에 돈거래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6천이던 1억이던 천천히 갚아주면 되는거죠 근데 글쓴이 언니가 보낸 문자 보셨어요? 돈빌리는 입장에서 쌍욕써가면서 니가 그래서 안된다는둥 인격모독하고... 진짜 싹싹 빌어도 빌려줄까말까 한 큰돈을... 거의 내놓으라는 식이더라구요... 명함만 언니지 완전 강도 시집가는게 유세입니까? 그렇게 가족들 괴롭혀서라도 시집이 꼭 가고 싶으세요? 어떤사람들은 시집갈때 모은돈 부모님 드리고 가기도 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겟지만요... 참 웃기네요, 제발 현실을 직시하고 스스로를 반성하세요 평소 행실을 봐도 동생돈 훔쳐가기나 하고... 뭘믿고 달라고 쌩때를 쓰는건지 진짜 저 글이 소설이엿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글본건 또 처음이네 아 언니년아 지금 혹시 보고있다면 진짜 좀 정신좀 차려라 언니가 되가지고 동생을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이세상엔 너같은 동생 등쳐먹는 언니보다 동생 아끼고 오히려 힘들때 돈빌려주는 언니가 더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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