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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세의 사랑스런딸을 보내면서... 담당형사의 편파수사와 태도 가해자이 거짓진술

조현철 |2012.05.02 20:05
조회 40,617 |추천 583

1.사고발생 일시 및 장소

2012년 4월 1일 1445시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8-1 사직장로교회 옆 도로상(소방도로또는 이면도로) 

2.가해자

SM3 흰색 승용차 이-- 여성(만 51세) 

3.담당경찰서

부산OO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사 정-- 

4.사고개요

사고 가해자가 위 일시 장소를 운행하던중 피해자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과 교회부속 건물인 새신교실또는 교육자실(쉼터)에서 놀다 도로방면으로(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나오다

가해자 차량의 우측이 교회정문 앞 전봇대에 1차 충격후 멈추는것을 보고 피해자는 가만히 서서

보고 있었음(피해자는 너무나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었음)

통상 대부분 운전자들은 차에서 내려 전봇대에 긁힌 자리에 차상태를 확인하고나서 그다음 행동을 하지만

가해자는 차안에서 몇초간 주변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나서 엑셀을 밟고 피해자가 서서 보고있는 지점에 가해차량으로 피해자를 1차 충격후 피해자는 가해차량 앞범퍼에 걸린채 7M를 끌려가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떼어내기 위해 엑셀을 밟아 속도를 내었으며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그만

피해자는 가해차량밑으로 역과하게 되었슴

가해자는 피해자를 역과한채로 18M를 직진으로 전진하였고 그과정에 피해자의 많은 흔적들이 도로에

나타나기 시작하였음(피해자는 고통속에서도 엄마 아빠 살려달라고 제발살려달라고 너무아프다고

 그짧은 시간동안 고통스러운 외침을 했을까요)

가해자는 좌회전을 하기 위해 한번더 속도를 내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가해차량 밑에서 역과한채로

여러번 굴렀으며 가해자는 좌회전을 하고나서 직진으로 5M를 가다 차를 멈추게 되었음

(멈춘 지점은 6차선 도로를 훤히 전방시야로 확보가 가능한 지점이며 주변 건물 및 사람들을 확인할수

 있는 지점임)

 가해자는 5M를 후진하였으며 후진하는 과정에 피해자의 머리 두개골이 깨지면서 뇌출혈로 현장 사망하였으며 이상한 소리를 듣고 나온 교회사람들에 의해 차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교회 집사 한분이 가해차량으로 가서 피해자 얼굴을 확인한후 112 및 119 큰소리를 외치자

가해자는 그때서야 차에서 내려 손을 빌면서 통곡에 가까운 소리와 우는 연기를 하엿습니다

목격자분들중 가해자는 손을 모아 빌면서 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였지만

눈물흘린것은 보지 못하였다 또는 너무나도 큰 소리로 통곡을 하는 소리를 내었고

민서때문에 너무 경항이 없어 눈물흘리는 것까지는 인지를 못하였다라고 설명하였슴

가해자는 피해자 아버지를 첫대면 하였을때 우는 연기를 하였습니다

6분정도 피해자 아버지가 가해자분한테 질문을 하였고

가해자는 고개를 숙인채 손을 빌며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불리한 질문을 하면 모른다 속도는 저속이다 기억이 안난다 또는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한뿐이었으며 꼭 누군가가 조언을 해준대로 연기하는 장면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피해자 아버지 6분 질문하는동안 가해자의 얼굴에는 전혀 미안함이 없었고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으며 경찰서 조사계안에서는 우는 연기를 보이다 문밖으로 나갈때는

전혀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며 가해자측과 가해자 그리고 가해자 아들이 얘기하면서 나가는 소리는 희미하게 나마 들렸음

5. 담당형사의 태도  

   담당조사관은 가해자의 증언만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기록하여 끝내려합니다.

아이의 아버지를 보자마자 합의와 인맥을 거론하였고 편파적인 사건수사를 하였습니다.

  무어라 위로할 수 없는 피해자의 부모에게 경찰관(조사관)으로써 있을 수 없는 태도로 대하였습니다.

  피해자 부모입장은 사랑스런 딸의 사건에 대한  의문투성뿐인데 담당형사는 직접 증명해 보이라며

  피해자 아버지를 윽박지르고 질문하면 답변은 몰라 아 답답하다 저한테 불만있어요 내가 맡은 사건이

  뭐 이것밖에 없는줄 알아요 나가요 다른 업무 해야 하니까 나중에 봅시다 등

  사무실 동료들 또한 피해자 아버지한테 윽발 질렀으며 나가요 업무방해하지 말고

  입건하겠다는등 피해자 아버지를 둘러싸서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번 사랑스런 딸에 사건에 어떤 인맥들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피해자 아버지는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눈뜨고 죽은 제딸이 다시 눈을 감을수 있게 또는 뜯겨져 나간 딸의 살점과 찢겨나간 옷조각을 찾아서 하늘에서 보고 있을 딸을 위해 명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담당형사는 국가기관인 국과수와 도로교통공단에 형식적인 조사 의뢰를 공문으로 요청하엿습니다

경찰이 피해자 아버지에게  행동한 태도와 대화내용들은 인터넷을 통해 민원으로 기록 하였습니다

부디 세상에 알려주시길......

더이상 이런 억울한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추천수583
반대수8
베플조현철|2012.05.03 08:14
먼저 이글을 써내려가려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아직 8살밖에 되지 않은 사랑하는 딸아이를 교통사고로 처참하게 그자리에서 보내고 딸을 지켜주지 못한 이바보아빠인 저는 하루하루를 그저 술과 담배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큰딸 8살 민서와 막내아들 3살(18개월)인 민우가 있었습니다.큰딸은 저희가 결혼한후 어렵게 4년이 지난후에야 저희품에 안겼습니다.그리고 막내아이도 큰애랑 5살 터울입니다.사고전날 토요일에 아빠와 통화를 하면서 아빠 넘넘 보고 싶어요"라고 했었는데 그런 이못난 아빠를 눈 감는 그시간에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저는 아직도 사랑하는 딸아이가 죽었다는걸 믿을수가 없습니다.당장이라도 저 대문을 열고 "학교 다녀 왔습니다 아빠 놀러가자"하고 뛰어 들어올 것만 같습니다.저희 아이는 저희 부부가 맞벌이라 태어나면서부터 장모님(외할머니)께서 키우셨습니다.장모님도 충격이 너무 큽니다. 태어나면서부터4살까지 사직동 장모님집에서 같이 지내면서 힘들게 키우셨습니다.사랑하는 딸 민서는 항상 침착하고 똑똑하며 눈치또한 엄청빠른 EQ가 훨씬 뛰어난 아이였습니다.어떻게 이런 사고가 일어났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부디 눈 뜨고 죽은 사랑스런 제 딸의 억울한 죽음을 그냥 단순사고로 치부하지 마시고 진실을 파헤쳐 주십시오그리하여 먼 훗날 저희 부부가 눈을 감고 사랑하는 딸을 만났을때 "엄마,아빠 나 보고 싶었지? 나 엄마,아빠가 내 억울한 죽음을 한없이 해결해줘서 나도 잘 지내고 있었어" 라고 사랑하는딸과 저희 부부가 서로 꼬옥 껴안아 줄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저희 부부 다른 거 다 필요없습니다. 부디 눈 뜨고 먼저 간 사랑하는 딸 하늘나라에서라도 눈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8살밖에 되지 않은 자식이 먼저 갔는데 거기에 돈은 있어 뭐하며 명예는 있어 뭐합니까?앞으로 40년은 더 살아가야 할텐테 가슴속에 사랑하는 딸아이를 뭍고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요?3살밖에 되지 않은 남동생은 아침마다 두리번 거리며 누군가를 찾는것 같습니다. 과연 누굴 찾고 있는걸까요?지금 왜 제가 이렇게 눈물을 흘려가며 이글을 써내려가야 할까요?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님들은 아실껍니다. 차라리 나를 데려가시지....저도 죽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18개월된 아들은 제가 혼자 울고 있으면 울지 마라고 눈에 맺힌 눈물을 닦아 줍니다.아무리 재롱을 떨어도 즐겁지가 않습니다. 더 슬퍼집니다. 가슴이 너무나도 아파옵니다사랑하는 딸이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베플조현철|2012.05.03 08:16
가해자는 권력과 어느정도 인맥들이 탄탄한것 같습니다하지만 아무리 힘없고 돈없고 인맥이 없다고 해서 이렇게만 당하고 과연 대만민국이라는 나라를지킨다는 군인으로 살아갈수 있을가요사랑스런 딸한테 바보아빠는 너를 지켜주지 못했지만 나라를 위해 국가를 위해 싸우는 자랑스런 군인 아빠로 살아 간다라고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하늘에서 보고있을 사랑하는 딸한테 아빠는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그러니까 억울해 하지마하늘나라에서도 좋은곳으로 갔을거야 미안해라고 세월이 흘러 훗날 만나면 과연 사랑스런 딸한테나 너한테 정말 자랑스런 아빠지라고 얘기를 할수 있을까요 법이 어떻고 판례가 어떻고 교통사고 사망건을 대충 일반업무 처럼 처리하는 수사단계에서 받은 충격은 실로 어마어마 합니다한가정이 그리고 사랑스런 딸과 연관된 가족들은 거의 매일마다 울음바다입니다경찰수사 단계에서 이런 현실을 과연 인정해야만 할까요과연 가해자는 형량을 줄이고 돈으로 합의를 해서 해결을 한다면 가해자는 또 다른 사고를 일으키지 말라는 법이 또 있을까요 뭐든지 처음이 어럽지 두번째는 아주 쉽게 할수 있는것이 죄인것입니다가해자는 과연 반성을 하고있을까요 피해자를 사망한것에 대하여 후회를 하고 있을까요아니면 자기 집에서 우는연기를 하고 있을까요과연 가해자는 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요피해자 가족들의 너덜해진 가슴과 응어리진 마음을 어떻게 해결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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