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문제가 있고
새누리당 = 복사기당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서도
충분한 해명과 당의 대응이 있어야 될 터인데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은근슬쩍 넘어가고 있다.
엄동렬, 신경림, 강기윤, 정우택 모두다 검증하고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당사자 본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필요했던 일조차 불투명 하고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올라섰다면 그들에겐
국민의 의지를 담고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본다.
당차원에서도 좀 더 철저한 검증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