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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빅뱅입니다★★★

G-dragon
K-pop의 아티스트가 아닌 아티스트 자체로 저희를 봐줬으면 좋겠고
항상 저희가 하는 음악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도록 각멤버들이 노력을 게을리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한국이 작은나라긴 하지만 저흰 큰 음악을 하고싶고
그래서 널리 저희음악을 알리는것이 저희 목표이기도 해요

 

함께 할수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가족 같아서 항상 말은 못했지만
모두 진심으로 사랑한다
다들 수고많았고, 조금만 더 힘내자
서로 조금만 더 아끼고
잘하자 웃으면서..
믿어줘서 고맙고
따라와줘서 고맙다 다들.
 

저희가 쉬면서 이렇게 한번씩 이야기 하는게있는데

여러분들이 저희를 와 잘한다 잘한다 이렇게 해주신다고 저희가 진짜 우리잘해~
이렇게하는 아이들이 아니에요
저흰항상 모자르다고 생각하고 여러분들 기억속에 잘하는가수보다는
참 열심히 했던가수다. 이렇게 남고싶어요
그리고 정말 작은무대를 스든 여러가지 스케줄을 하든 항상 멤버들 다른모습 보여드리려고
밤새며 고생을하는데 여러분들이 좋게좋게 봐주셔서 너무 행복하네요

 

너무 고마워... 당신 얼굴보며 노래할수있어서
나도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
항상 무대위에서 차마 말하진 못했지만
vip 그대가있어 나한텐 가장 큰 힘이 생긴다는거... 알지?

 

vip 안녕..^^
너무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요?
자주 편지도 쓰고 했어야 되는데 매번 말만이라서 미안해요..
이제 조금있으면 우리 5주년이고, 또 제 생일도 다가오네요.
먼저 벌써부터 축하해주시고 같이 설레주셔서 고마워요~정말..!
생각해보면 생일때마다 과분할 정도로 넘치는 많은 사랑과
축하를 받았었네요.. 근데 올해부턴 생일 겸 5주년 기념으로
좋은 일, 뜻 깊은 일을 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못 쓰는 편지를 미운 글씨와 부끄러운 마음과 함께 적어봅니다..
그 동안 우리 예쁜 fan분들께서 저의 이름으로 천사같이
많은 일을, 도움을 주신 걸로 알고있어요.(제가 참 fan은.. 잘 만난듯?!ㅋ)
근데 이번엔 제가 팬여러분, VIP의 이름으로 보답하고 싶어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이번 생일에는 정중히 선물을 받지 않을께요.
우리 예쁜이들 마음만으로 충~분하니까, 따뜻한 마음으로 많이많이
축하해줘요~^^
앞으로는 받지만 않고 의미있는 시간을, 추억을 같이 만드는 특별한 날이
되기를 바래보면서..기분좋게 마지막 인사를 날려봐요~
I don't wanna be without you VIP~♬
빅뱅의 리더이자 지드래곤으로써 멋진, 성숙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할께요!
그럼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고~바람피지 말고!
안녕~♥

 

평생같이할 동반자 VIP에게 쓰는 첫번째 손편지
안녕? 이쁜이 멋쟁이 누나 동생 여러분 지용이에요

지금 이걸읽고잇을때쯤이면 엉망진창 땀으로 범벅된 얼굴에

못난이 다섯명이 여러분들앞에 서있을겁니다

벌써 우리가 만난지 300일이지나 어느덧 1년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빅뱅다큐로시작해서 YG10주년콘서트

첫번째 저희의 쇼케이스 첫번째 빅뱅콘서트

여러분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추억들

어느거 하나잊지못할 기억들

신인아닌 신인

조금은 다른 아이돌그룹

철부지 다섯소년들에게 세상은 그렇게 따듯하지못했습니다

그런저희를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나게해준

저희를 믿고 아껴주고 사랑해준 당신들

우연일까요? 우리가 만난게 참 우연인것같습니다

그리고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들어도 당신들의 한마디에 일어날수있었고

고민에잠겨있을때 그대들 생각에 웃을수있었습니다

너무도 해준게 없기에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수있는길은

좋은앨범뿐이란 생각에 욕심에 욕심을내다보니

다른가수분들처럼 화면에 비추지도못하고 여러가지모습 보여드리려다보니까

앨범활동도 많이하지못하고 일본이다,미국이다 한국에많이 있지도못하고

저희만 바라보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들이 눈에밟혀

저희맘이 너무 아팠답니다
기다리시는 여러분들 눈에 실망을남겨드리고싶지않았기에

브라운관에서 오랫동안 같이하진못하더라도

이렇게나마 콘서트로서 좋은모습보여드릴려고 예,밤새도록 멘트에 오르곤했었죠

여자친구만나기전에,남자친구인마냥 어떻게하면 잘보일까...

어떻게 하면 기쁘게해줄수있을까...

이런생각으로 매일 지새는 저희랍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조금만..정말 맨날하는말이지만

정말 조금만 기다리시면 다시 작년이맘때처럼 같이 신나게 달릴수있을꺼에요

늘 그래왔듯이 좋은곡으로 멋진모습으로 좀더 성숙된 모습으로

찾아뵐수있는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잘버텨주세요

저희몸이 근질근질해서 죽겠다니까요

어딜가나 저희팬이란사실이 자랑스러울수잇도록 저희가만들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보고 듣고 느끼기만하면되요

나머지힘든일은 저희가 다할테니 늘 그렇게 웃어주시길바랍니다

정말 가식이아닌 진심으로 여러분곁에 늘 함께할께요

대성이 작은승현이 영배 큰승현이형 그리고

저 지용.

때론 친구처럼 때론연인처럼 또 때론 가족처럼

10년뒤에 20년뒤에도 이렇게 함께하길바라고요

2007년 6월 30일

여러분들의 사랑을 빅뱅다섯남자의 대표

지용이가...

 

정말 힘들고 외롭고 짜증나는 그런 가운데서도
춤추고 노래하는일 하나가 제일 기쁨으로 뭉친 아이들이니깐
여러분들이 그것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저희는 되게 기쁨으로 생각하고 함께있을수있는게 그거밖에없어요
그래서 이자리에 온거니까 여러분들이...
쉽게 안봐줬으면 좋겠어요

 

"지지않는 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양

덥고 축축한 날 공연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_^
첫 단독 콘서트를 한다는 생각에 설레고 벅차서 잠 설치다가...
막상 무대에 올라서는 너무 흥분해서 필요 이상으로 무대를 뛰어다니고...
그래서 보나마나 여러분이 이 편지를 볼 때쯤이면,
땀 범벅이 되어 기절해 있을 '태양'입니다.
앨범 발매하고 지금까지..
너무 큰 칭찬, 너무 큰 기쁨, 너무 큰 선물...
한꺼번에 행복해 하느라 도리어 많이 웃지 못한 것 같기도 해요
말 보다는 음악, 그리고 노래하는 모습으로 돌려드려야지.. 했던 것이
행여 무심해 보이지 않았을까 걱정도 했구요..
활동 기간이 짧다고 서운해 하시는 것,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제가 더 열심히 했던 것
느끼셨을 거라 믿어요.
지난, 두 달 동안, 저는'빅뱅'에서'태양'으로 여행을 한 기분이에요.
혼자 부딪히고, 혼자 경험하고 느끼고 배우고...
그러면서 또 무너졌다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그렇게 혼자 떠난 여행.
그 여행 끝에 몸의 피곤함은 조금 남았지만, 마음은 너무 벅찹니다.
그리워질때 다시 떠날수 있도록...
'빅뱅'의 태양으로 또 한번의 아침을 시작하겠습니다.
언제나 두 귀를 열어 놓을게요.
아직 다 보여주지 못한 제 마음도 열어 놓을게요.
넘치도록 고마웠던 '태양'에 대한 큰 기대, 항상 생각할게요
항상... 너무 고맙습니다!


가수 전부터 꿈꿔왔던 약속 한가지를 말씀드릴게요
겉모습만 화려한 빅스타는 꿈꾸지 않을꺼우요
정말...
진정으로 노래를하고 여러분들에게 저희들의 모습이
힘이될수있는 그런...
진정한 가수가되도록 끝날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T.O.P

빅뱅에게

우선 어떤말로 시작을 해야할지 어떤말을 해야 할지
조금은 쑥스럽기도 한 너희에게 쓰는 첫번째 편지
평소에 직접 할 수 있떤 말을 이렇게 편지로 그리고 글로 쓰자니 감회가 새롭다.
어느 덧 우리가 데뷔한지도 300일이 지나 벌써 1주년이 되어가는구나
무덥고 습한 지하 연습실에서 우리함께 땀흘리고
함께 울고 웃으며 시간가는줄도 모른 노력의 지난 나날들.
때론 도망치고 싶은 맘도 힘들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지금 보면 그 하루하루가 우리에겐 우리 인생의 가장 아름답게
평생 간직하게 될 젊은 날의 추억인 것 같다
정말 보잘것 없고 마냥 철부지 없는 나를 그래도 맏형이라면서
언제나 큰형 대접해주는 너희들
항상 감사하고 너무나 감사한 너희 넷.
기억나니? 처음 언론에 소개되고 기사화됬던 하얀 정장을 입은 여섯 아이들.
한장의 단체사진-
그리고
못생긴 아이돌 그룹 - 얼마나 잘하나 보자
어디 어떻게 하나 보자 등등의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을 계기로
우린 서러움을 등지고 부담감을 뒤로 한채 앞만 보며 열심히 달렸지
그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다섯.
우리 다섯은 함께였기에 불가능도 가능케 했어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가 잘되게끔 바라고 피땀흘려가며
도와주신 많은분들, 언제나 뒷바라지 해주시는 사랑하는 부모님들
그분들 모두에게 보답할수있는 길은 오직 열심히...
아니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꽉 잡은 손으로 굳은 다짐을 하던 우리였지.
나보다 어린 나이의 너희들이였지만 내게는 가장 좋은 친구
때로는 든든한 친형같은 너희 넷, 그런 너희에게 너무 감사하단다.
어쩌면 각자 너무 다른 성격을 가진 우리, 우리다섯
하지만 어느새 울고 웃는 모습마저 너무나 닮아만 가는 우리들
지금처럼 항상 변함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10년,20년뒤에도 정말 오래오래~
사람들의 귀와 머릿속에 기억되는 그런 그룹, 그런 사람들이 되자, 사랑한다.

 

멤버들이랑 힘들었던점은 없었어요.
동생들이 오히려 저를 더 챙겨주고 저보다 더 형같은 존재이기때문에
항상 많은걸 배우고있고 활동을하면서 굉장히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멤버들인것같아요.
항상 막내지만 막내를보며 배우는점이 많고 태양이나 지용이나 대성이한테도
배울것이 많은것같아요...(생략)... 항상 조금이라도 슬퍼보이는 표정이나 그런표정을 짓고있는
저를 보며 더많이 슬퍼해주시는 뷔아피 팬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맘밖에는 없는것같아요.

 

저희의 호흡 그리고 생명은 끝날지 몰라도 저희의 노래는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의 음악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시들지모르는 꽃이 되기보다는 끈질기게 살아남는 잡초같은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창안은 꽃, 혁신은 잡초. 감사합니다"

 

 

 

 

 

 

 

 

 

 

 

 

 

 

 

 

 대성

최고인데 그 사람이 최고인 이유가 노래도 되고, 춤도 되고 다,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완전 노력파가수가 되는게.. 제 꿈입니다

 

너무 벅차고 기쁨니다.. 오랫동안 꿈꿔온 자리니까요

 

 

 

 

 

 

 

 

 

 

 

 

 

 

 

 

 승리

"무대위에 올라서고 여러분들을 만나는것 자체가 저에게 행복하고 즐겁지만
어렸을때부터 꿈꿔왔던 무대 그리고 그토록바랬던 여러분들의 함성소리
이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전 막내이기 때문에 막내답게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마냥 멋있어 보이려하기 보다는 제 위치에맞게 귀엽고, 가식적이지 않게요.

 

"저희가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들을 영원히 VIP로 모시겠습니다"


 

 

 

 

 

 

 

 

 

 

 

 

 

 

 

 

 

빅뱅

작년 8월 첫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우린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서게됐지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모든걸 보여줘야 겠다고 굳게 다짐했지만
역시 첫무대라 긴장탓에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지 못한것이 아직까지 아쉬움으로 남아
두려움에 서둘러 주위를 둘러보는데
그때 나에게 내밀어진 손 그래 난 혼자가 아니었어
형들이 내손을 붙잡고 속으로 되내였지 빅뱅화이팅 빅뱅화이팅 잘 할수있다
무대에설때 우리를 더 긴장하게 만드는건 바로 니가 우릴 기다리고있기 때문이야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응원하고 지켜봐주는 너
늘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해주는 너
넌 우리에게 너무 많은것을 선물해 주었어
기쁨 행복 감동 그리고 눈물
우리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너에게 감사해.
언제까지나 우리곁에서 지켜봐 주겠니
우리의 음악이 너를 위로해 줄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할께
오직 너를 위해 오늘의 무대는 존재해
언제나 너를 위한 우리들의 무대 내 마음이 우리들의 마음이 너에게 전해질수 있을까.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때 - 무대에 서있을때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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