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글이 벌써 베스트글에 올라왔네요!
이 모든 공은 제 판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ㅋㅋ![]()
그리고 덧글보니깐 퍼 왔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저 이거 동영상 보고
제가 직접 캡쳐해서 올리는 거예요.
그 원본가져와 보세요. 주소까지 정확히 중복된 내용이 있을순 있지만 캡쳐까지 같을 순 없습니다^^
알고 말씀해주세요.
그럼 두번째 이야기 스타트!
이번에는 이 여자분이 주인공!
예쁘장하게 생기셨다 헤헤..
뭐가 떠오르는 걸까요?
최후의 목소리!
이얏 공포가 돋는다!!
여주가 술에취해 친구에게 술주정을 부립니다.
당장 자고 싶대요..
결국 그런 여주덕에 여주친구는
비즈니스 호텔이란 곳에 가게됩니다~
술에 완전히 취해버린 여주때문에 고생하는 친구..
힘들겠다..
이야~ 자는 모습 예쁘지 않나요!
같은 여자가 봐도 이쁨 ㅠㅠ
잘 자고 있던 여주가 갑자기 깨어나서 놀란눈으로 어딘가 보면서, 친구를 부릅니다
친구는 잠에서 깹니다.
그리고 여주가 불 켜달래서 불을 켜줍니다.
친구에게 천장을 보라고 합니다
천장에 뭐가 있기에?!?
근데 아무것도 없답니다!
여주는 과연 뭘 본건지..
여주는 무서워서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온 여주와 친구
친구는 여주를 달래줍니다
조금 진정이 된 여주는 친구가 이유를 말하라해서
호텔에서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잘자던 여주는 희미한 소리에 잠을 깹니다
음 예민한가 봐요
여주엑 들리던 소리는 '도와줘요'라는 여자의 목소리..
천장을 보니.. 이상한 검은 ..게...
천장에서 뭔가 내려옴..
아이거 진짜 동영상으로 보는데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
근데 친구는 안믿음 ...
다음날, 그 근처에 볼일이 있던 여주는 그쪽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무슨일인가 하고 기웃거림
뜻밖의 충격적인 이야기
어제 여주가 묵던 그 호텔에서 살인이 일어났는데
여자가 목졸려 숨졌다고 함
알고보니 그 죽은여자는 여주의 윗방에서 묵고있던 여자..
여주는 마지막으로 그 여자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이다.
으오와악 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집에 나랑 동생밖에 없는데 전 어떻게 자야하나요 !!!!!!!..............
그럼 모두들 굿밤 히히히히히히
*그리고 닉네임을 음에서 노랭이로 바꿨어요!